2021년 6월 26일(토) 오후8시 페미위키:제 6회 온라인 에디터톤이 진행됩니다.

텔레그램 성착취 범죄 타임라인

This page was last edited on 10 May 2021, at 22:57.

시간 순 나열된 텔레그램 성착취 범죄.

1 2019년

  • 7월
    • 추적단 불꽃 취재 착수[1]
    • 13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 중학생, 고등학생 애기들이 무차별로 트위터 해킹 링크를 클릭하여 경찰, 또다른 피해자를 사칭하는 가해자들 무리들의 협박에 겁에 질려 부모님께 알린다. 학교게시판에 유포한다는 그 협박에 겁에 질려서 가해자들 요구에 옷을 벗고 몸캠을 찍습니다." 트윗 게시됨[2]
    • 20일 "미성년자, 성인여성에게 bit링크 (클릭하는 순간 트위터 해킹됩니다) 를 무차별 살포하여 온플 및 오프 성폭력을 저지르는 범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웹툰식 트윗 게시됨[3]
  • 9월
    • '와치맨' 38세 회사원 전모씨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의해 구속[4]
    • 뉴스통신진흥회 제1회 탐사·심층·르포취재물 공모에서 '미성년자 음란물 파나요?, 텔레그램 불법 활개' 수상[5]
    • 박사방이 라인으로 이동[6]
  • 10월 회사원 전모씨 기소[7]
  • 11월
    • 한겨레 특집기사 송고
    • 프로젝트 N 운영자와 일당 4명 검거 및 구속[8]
    • 29일 청와대 국민청원이 시작됐으나 제목에서 "n번방"이 블라인드됨[9]
  • 12월 텔레그램 성착취 신고 프로젝트 ReSET 출범

2 2020년

  • 1월 2일 'n번방 사건' 청와대 국민청원 시작[10]

2.1 2월

2.2 3월

2.3 4월

  • 1일
    • 여성가족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특별지원단' 구성 발표[52]
  • 2일
    • 경찰 사이버수사과 브리핑에서 조주빈의 공범 3명 중 2명 검거 발표[53]
    • 재판매 20대 남성 부산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에게 구속[54]
    • 오후 법무부 여성·아동대상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 중인 여성계 대표들과의 간담회[55]
    • n번방 사건을 기획보도한 한겨레신문, 국제엠네스티 언론상 본상 수상[56]
    • n번방 사건을 최초 고발한 추적단 불꽃, 국제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 수상[56]
  • 3일
  • 4일
    • 경찰 가상화폐 거래소와 구매대행업체 20곳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 돌입[59]
  • 5일
  • 7일
    •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 박사방 유료회원 10여명 특정한 뒤 입건해 수사[60]
  • 9일
  • 17일
  • 20일
  • 22일
    • 1만5000개의 영상으로 3500만원 수익을 얻은 남고생 2명 구속, 3명 불구속 입건[65]
    • 켈리로부터 동영상을 구매한 78명 입건[65]
  • 29일
    • 국회 본회의, 성폭력 특별법 개정안, 미성년자 의제강간 연령 상향 및 강간·유사강간 예비음모죄 신설 내용을 담은 형법 개정안, 범죄수익은닉 처벌법 통과[66]

2.4 5월

  • 6일
  • 20일
    • 국회 본회의, 속칭 'N번방 방지법' 전기통신사업법과 정보통신망법, 방송통신발전기본법 3개를 통과[66]
  • 25일
    • 서울중앙지방법원 김태균 영장전담 부장판사,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및 범죄단체 가입 혐의를 받는 임모씨와 장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 발부[67]
  • 29일
    • 서울과학기술대학 강훈 명령 퇴학 최종 결정[68]

2.5 6월

2.6 10월

  • 22일
    • 조주빈과 공범 6명에 대한 결심공판, 조주빈 무기징역 구형[73]

2.7 11월

  • 12일
    • 2500개가 넘는 성착취물 영상을 구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에게 1심 법원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74]
  • 16일

2.8 12월

  • 켈리로부터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 2254개를 구매한 20대 남성이 집행유예 선고[76]

3 2021년

3.1 2월

  • 조주빈 범죄수익 약 1억원을 은닉한 혐의로 5년 추가 선고[77]

3.2 4월

3.3 6월

  • 1일 조주빈과 공범들의 항소심 선고 공판 예정[79]

4 출처

  1. 추적단불꽃 (2020년 3월 23일). “텔레그램 N번방 최초보도자가 사실을 바로잡습니다”. 《유튜부》. 
  2. 섹트에서 이건 조심하세요2019년 7월 13일 트윗.
  3. 섹트에서 이건 조심하세요2019년 7월 20일 트윗.
  4. 4.0 4.1 김서현 기자 (2020년 3월 24일). “N번방 ‘박사’와 ‘와치맨’은 이미 잡았다… 시초 ‘갓갓’도 추적 중”. 《여성신문》. 
  5. 이웅 기자 (2019년 9월 10일). “뉴스통신진흥회 탐사취재 시상…'미성년자 음란물…'등 4편”. 《여성신문》. 
  6. 6.0 6.1 김서현 기자 (2020년 3월 20일). “‘박사’는 검거 직전까지 성착취 영상물 팔았다… ‘라인’에도 박사방 존재”. 《여성신문》. 
  7. 박지은 기자 (2020년 3월 24일). “아동 성착취물 공유 ‘와치맨’ 솜방망이 구형… 미국은 소지만 해도 10년형”. 《여성신문》. 
  8. 김서현 기자 (2020년 3월 25일). “‘박사’ 조주빈, 모방범들과 세력다툼도… 피해자 확보 경쟁까지 벌여”. 《여성신문》. 
  9.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3803
  1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284
  11. 이하나 기자 (2020년 2월 6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텔레그램 ‘n번방’ 사건 피해자 긴급지원 결정”. 《여성신문》. 
  12. “[공동성명-“우리는 모든 플랫폼에서의 성착취 종식까지 멈추지 않는다”-텔레그램 성착취 공동대책위원회를 출범하며]”.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2020년 2월 14일. 2020년 3월 15일에 확인함. 
  13. 김서현 기자 (2020년 3월 20일). “‘박사’는 검거 직전까지 성착취 영상물 팔았다… ‘라인’에도 박사방 존재”. 《여성신문》. 
  14. 청와대국민청원 (2020년 3월 1일). 'n번방'수사 국제공조 촉구 관련 청원 l 민갑룡 경찰청장”. 《유튜브》. 
  15. 김서현 기자 (2020년 3월 11일). “국회청원 1호 ‘N번방’ 법안 졸속 처리 논란… “본 사람은?””. 《여성신문》. 
  16. 정의당 여성본부 (본부장 조혜민) (2020년 3월 11일). “[논평] 여성본부, "‘텔레그램 n번방’ 국민청원 대한 국회의 졸속적 논의, 규탄한다!". 《정의당》. 
  17. 17.0 17.1 박선영 기자 (2020년 3월 27일). “[단독]조주빈 공범들 풀어준 경찰…범죄 수익 빼돌릴라”. 《채널A》. 
  18. 배수정 기자 (2020년 1월 17일). “‘궁금한 이야기Y’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 방 성폭행-가학행동 지시하는 박사의 정체는?…딥웹-다크웹 같은 괴담이 진실이라니 (2)”. 《톱스타뉴스》. 
  19. 19.0 19.1 이하나 기자 (2020년 3월 23일). ““디스코드 ‘N번방’ 관전자 30만명… 언론보도 직후 11만명 도주””. 《여성신문》. 
  20. 20.0 20.1 20.2 박지은 기자 (2020년 3월 24일). “아동 성착취물 공유 ‘와치맨’ 솜방망이 구형… 미국은 소지만 해도 10년형”. 《여성신문》. 
  21. 김서현 기자 (2020년 3월 21일). "N번방 가입자 모두 성범죄자...신상공개하라" 분노한 여성들의 외침”. 《여성신문》. 
  22. 박지은 기자 (2020년 3월 24일). “교사들도 N번방 사건에 분노 “N번방 가담한 교육공무원 색출해야””. 《여성신문》. 
  23. 박지은 기자 (2020년 3월 23일). “민주당 여성의원들 'n번방 3법' 발의”. 《여성신문》. 
  24. 진혜민 기자 (2020년 3월 23일). “서지현 검사 “N번방은 ‘국가위기상황’…함께 분노해야 바뀐다””. 《여성신문》. 
  25. 이하나 기자 (2020년 3월 22일). “23일 ‘N번방’ 성폭력 처벌 강화 긴급 간담회 열린다”. 《여성신문》. 
  26. 박지은 기자 (2020년 3월 23일). “문 대통령 'n번방' 국민 분노 공감 "운영자·회원 전원 조사…가해자 엄벌". 《여성신문》. 
  27. 김상민 기자 (2020년 3월 23일). “[단독] '박사방' 운영자 신상 공개…25살 조주빈”. 《SBS 뉴스》. 
  28. 이하나 기자 (2020년 3월 22일). ““경찰, 텔레그램 ‘박사’ 조모씨 24일 신상공개 여부 결정””. 《여성신문》. 
  29. 김서현 기자 (2020년 3월 25일). “N번방 ‘박사’ 조주빈, 신상공개 결정…25일 중 포토라인 설 듯”. 《여성신문》. 
  30. 김서현 기자 (2020년 3월 25일). “조주빈 “악마의 삶 멈춰줘 감사”… 피해여성에 대한 사과는 없었다”. 《여성신문》. 
  31. 홍수형 기자 (2020년 3월 25일). “기본소득당 "조주빈에게 법정최고형 선고하라". 《여성신문》. 
  32. 은가연 (2020년 3월 24일). “‘n번방 사건’ 관련 텔레그램 디지털 성범죄 근절 대책 논의”. 《여성가족부》. 2020년 3월 26일에 확인함. 
  33. 청와대국민청원 (2020년 3월 25일). “N번방 운영자 및 가입자 신상공개 등 청원 5건ㅣ민갑룡 경찰청장/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유튜브》. 
  34. 이하나 기자 (2020년 3월 24일). ““‘N번방’ 가해자는 ‘악마’가 아닙니다””. 《여성신문》. 
  35. 신준철 기자 (2020년 3월 25일). “서울시의회 여성의원, ‘N번방’사건 재발 방지 촉구...“강력한 처벌 필요””. 《여성신문》. 
  36. 박지은 기자 (2020년 3월 26일). “추미애 법무장관 "N번방 가담자 전원 처벌 추진...범죄단체 조직죄 적용 검토". 《여성신문》. 
  37. 임효진 기자 (2020년 3월 25일). “김유빈 뮤지컬 아역 “N번방을 내가 봤냐 XX” 발언 논란”. 《서울신문》. 
  38. 박지은 기자 (2020년 3월 24일). ““텔레그램 탈퇴 총공 합니다”… N번방 사건 해결 위한 온라인 운동 전개”. 《여성신문》. 
  39. 진혜민 기자 (2020년 3월 25일). ““그 방에 입장한 너흰 모두 살인자다”...N번방 사건에 분노한 여성들의 외침”. 《여성신문》. 
  40. 이승환 기자 (2020년 3월 25일). “[단독] 조주빈 선임 변호사, 사건 맡지 않기로…"상담과 내용 달라". 《뉴스1》. 
  41. 41.0 41.1 41.2 41.3 박지은 기자 (2020년 3월 31일). “조주빈, 변호사 선임… "박사방 운영 돈 벌려고 했다" 주장”. 《여생신문》. 
  42. 박지은 기자 (2020년 3월 26일). "N번방 사진 있어요" 음독 후 자수한 20대 남성… 성착취 사진 340장 소지”. 《여성신문》. 
  43. 이하나 기자 (2020년 3월 26일). “행안부, ‘N번방’ 피해자 주민등록번호 변경 신속 지원… “3주 내 처리””. 《여성신문》. 
  44. 김서현 기자 (2020년 3월 26일). “텔레그램 공대위 “N번방 단순 참여자도 모두 공범… 처벌할 수 있다””. 《여성신문》. 
  45. 전광준 기자 (2020년 3월 27일). “‘박사방’ 이용자 추정 40대 남성 한강서 극단적 선택”. 《한겨레》. 
  46. 46.0 46.1 최유경 기자 (2020년 3월 30일). “검찰, 오늘 ‘박사방’ 조주빈 3차 조사…변호인 선임 여부도 결정”. 《KBS NEWS》. 
  47. 신준철 기자 (2020년 3월 29일). “박광온 의원, ‘디지털 범죄단체조직죄’ 신설...최고 무기징역 처벌 추진”. 《여성신문》. 
  48. 박지은 기자 (2020년 4월 3일). ““N번방 가해자 처벌 받는 그날까지”…분노한 20대가 만든 ‘시민방범대’”. 《여성신문》. 
  49. 박지은 기자 (2020년 3월 30일). “경찰, '박사방' 가담 닉네임 1만5000개 확보... 신상공개 되나?”. 《여성신문》. 
  50. 이하나 기자 (2020년 3월 30일). “법원, 오덕식 판사 논란 일자 ‘N번방’ 재판부 변경…“현저히 곤란한 사유””. 《여성신문》. 
  51. 박지은 기자 (2020년 3월 31일). “텔레그램 성착취물 공유방 '박사방' 유료회원 3명 자수”. 《여성신문》. 
  52. 진혜민 기자 (2020년 4월 1일). ““N번방 피해 미성년자, 부모 동의 없이도 성착취물 삭제””. 《여성신문》. 
  53. 김서현 기자 (2020년 4월 2일). '박사' 조주빈 공범 3명 중 2명 검거... 단순 명령만 따른 '용기','검은개' 등은 아직”. 《여성신문》. 
  54. 김서현 기자 (2020년 4월 2일). ““N번방 자료 팔아요” 20대 남성 검거… 여전히 판매책들 활개”. 《여성신문》. 
  55. 이하나 기자 (2020년 4월 3일). “여성계 “N번방 가담자 전원 조사” 추미애 “사건 전모 밝혀 엄중처벌””. 《여성신문》. 
  56. 56.0 56.1 정민경 기자 (2020년 4월 2일). “엠네스티 언론상, 경향신문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등”. 《미디어오늘》. 2020년 6월 4일에 확인함. 
  57. 이하나 기자 (2020년 4월 4일). “‘박사방’ 공범 군인인데 국방부는 ‘디지털성범죄 TF’에서 제외?”. 《여성신문》. 
  58. 58.0 58.1 “조주빈-'공범' 공무원 대질조사 마쳐…관건은 '범죄단체 조직죄' 적용”. 2020년 4월 6일. 2020년 4월 16일에 확인함. 
  59. 59.0 59.1 “‘N번방 사건’ 끝까지 간다... “아동·청소년 성범죄 공소시효 폐지””. 2020년 4월 5일. 2020년 4월 16일에 확인함. 
  60. “가상화폐 흔적 통해 ‘박사방 유료회원’ 수사 중…입건은 10여명뿐”. 2020년 4월 7일. 2020년 4월 16일에 확인함. 
  61. 61.0 61.1 진혜민 기자 (2020년 5월 6일). '박사방' 공범 혐의 ‘부따’ 강훈 기소…범죄단체조직죄는?”. 《여성신문》. 
  62. “추미애 장관, ‘성착취와의 전쟁’ 선포… 성범죄 모의만 해도 처벌 추진”. 2020년 4월 17일. 2020년 4월 18일에 확인함. 
  63. 박지은 기자 (2020년 3월 27일). ““N번방 재판에서 오덕식 판사 배제하라” 요구 봇물 왜?”. 《여성신문》. 
  64. 김서현 기자 (2020년 4월 21일). “조주빈과 강훈 무기징역일까... 양형위, 미성년 디지털 성착취 양형 높인다”. 《여성신문》. 
  65. 65.0 65.1 김서현 기자 (2020년 4월 22일). “조주빈 흉내낸 16세 남고생 일당 검거... 텔레그램에선 지금도 미성년 착취 중”. 《여성신문》. 
  66. 66.0 66.1 정다연 기자, 김서현 기자 (2020년 5월 21일). “막 내리는 20대 국회 ‘N번방 방지법’ 6개 통과... 아직 남은 과제 있다”. 《여성신문》. 
  67. 김서현 기자 (2020년 5월 26일). '박사방' 유료회원 구속... 법원 "범죄 자금 제공한 것". 《여성신문》. 
  68. 진혜민 기자 (2020년 6월 3일). “‘부따’ 강훈, 소속 대학서 제적…‘명령 퇴학’으로 재입학 불가능”. 《여성신문》. 
  69. 김서현 기자 (2020년 6월 3일). “26만 'N번방' 이용자들 신상공개 면하나?... ‘박사방’ 유료회원 2명 비공개 송치”. 《여성신문》. 
  70. 김서현 기자 (2020년 6월 6일). “제2n번방 운영한 10대 ‘로리대장태범’ 법정최고형 선고”. 《여성신문》. 
  71. 김서현 기자 (2020년 6월 22일). “‘갓갓’ 문형욱 공범 ‘25세 남성 안승진’… 경찰 “닉네임은 비공개””. 《여성신문》. 
  72. 조혜승 기자 (2020년 6월 24일). "‘N번방’ 유료 회원 신상 공개하라" 청와대 국민청원 6만명 넘었다”. 《여성신문》. 
  73. 류재민 기자 (2020년 10월 22일). “[속보] 검찰, ‘박사방’ 조주빈에 무기징역 구형”. 《조선일보》. 
  74. 진혜민 기자 (2020년 11월 12일). “N번방 아동성착취물 2254개 구매해도…“자백해서” 집행유예”. 《여성신문》. 
  75. 진혜민 기자 (2020년 11월 16일). “성착취 영상 4000여명에 유포…‘와치맨’ 전모씨 징역 7년 선고”. 《여성신문》. 
  76. 전성운 기자 (2020년 12월 8일). “성착취물 2254개 샀는데 '집유'…판사 "전과 없고 반성해". 《여성신문》. 
  77. 이세아 기자 (2021년 5월 5일). ““재범 가능성 높고 반성 없다” 검찰, 조주빈에 2심도 무기징역 구형...공범들엔 10~17년형”. 《여성신문》. 
  78. 진혜민 기자 (2021년 4월 22일). “텔레그램 ‘N번방’ 운영 안승진, 2심도 징역 10년”. 《여성신문》. 
  79. 이세아 기자 (2021년 5월 5일). ““재범 가능성 높고 반성 없다” 검찰, 조주빈에 2심도 무기징역 구형...공범들엔 10~17년형”. 《여성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