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혜씨의 '미지의 세계'라는 작품이 실제 지인의 성범죄를 그려내 작품자체가 2차 가해가 되고 있다는 논란이 있는데, 별명항목의 고두러를 빼거나 못해도 미지의 세계를 빼야하지 않을까요?

그렇네요. 빼겠습니다. ㅡ 로네 (토론) 2016년 10월 21일 (금) 05:27 (KST)
약간 엄벌주의나 낙인찍기 같지 않나요? 여태 고두러라는 말을 잘 쓰다가 원래 그 말을 퍼트린 사람이 나쁜 사람으로 알려지니까 모든 공간에서 존재를 지우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요? 꼭 엄벌주의가 아니더라도, 이런 것은 어원론적 오류가 되지 않을까요? 필요하다면 '많은 사람들이 고두러라는 별명에 질색하여 사용을 줄였다'라는 서술을 하는 식으로 했으면 합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8일 (일) 00:13 (KST)
렌즈님 의견에 동의해요 --탕수육 2017년 1월 7일 (토) 09:2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