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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어를 나무위키체로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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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설 (토론기여)

문서의 개요에 '엔하 파생 위키들이 엔하위키(현 리그베다 위키)로부터 물려받은 특징적 서술법이 나무위키 특유의 분위기와 만나 나타나는 나무위키만의 문체와 서술 방식'이라고 서술되어 있는데, 실제 내용(문단제목) 대부분이 나무위키만의 그것이 아닌 많은 엔하 파생 위키들이 공유하는 부분이며 그것들이 비롯된 뿌리도 나무위키가 아니므로 표제어를 나무위키체로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가장 활성화된 엔하 파생 위키가 나무위키라고 하여도 그 뿌리가 되는 엔하위키(리그베다위키가 엔하위키라는 이름을 사왔으므로 다시 현 엔하위키)를 포함한 다른 엔하 파생 위키들이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개요대로 나무위키'만'의 그것을 분리하여 나무위키체의 개별 문서로 만들고 현재 문서는 더 적절한 이름을 고려해봄이 어떨까 합니다.

Larodi (토론기여)

그 부분 고민해보았는데요.(사실 고민을 많이 해서.. 사용자분들의 토론 발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무위키에서 서치해 보았더니 나무위키 내에서도 몇 번의 편집분쟁과 토론 끝에 엔하계 위키 ~ 문서로 변경이 되었고 나무위키체는 현재 그쪽으로 넘겨주기 되어 있었습니다. 나무위키/문제점/~ 문서는 또 따로 존재하더라구요.

제가 고민한 부분과 나무위키체로 서술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1. 제가 잘 아는 엔하 파생 위키가 나무위키 뿐이어서 섣불리 나눌 수가 없었습니다.
  2. 나무위키의 문서에서도 문서는 따로 존재하는데 이동이 꼬여 있고 문서 내용도 이곳엔 있고 저곳엔 없고 어떤 건 겹치는데 완전 다른 문투로 겹치고 해서, 참고거리가 안 되었습니다.
  3. 더 서술할 거리가 많은 나무위키 서술특징을 일단 세세히 전부 서술해야 분리를 하든 그대로 두든 복사해서 엔하 파생 위키의 서술특징으로 나누든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4. 나무위키도 엔하계 위키 ~ 문서에서 나무위키만의 특징을 서술하는 등, 해당 문서를 지금 섣불리 분리하면 그쪽 문서처럼 제대로 분리가 되지 않고 혼용될 것 같아 보류하는 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5. 나무위키의 나무위키체 문서가 나무위키만의 특징을 조금씩 끼워서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토론으로 제목을 엔하계 위키 뭐시기로 변경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해당 문서 자체가 나무위키에 상당히 비판적이어서 나무위키 유저들이 방어적으로 생각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6. 공유하는 부분을 따로 빼고 남는 것만 나무위키체 문서에 서술하게 되면, 현재 효율적으로 계층화되어있던 항목들이 부분부분 잘려나가게 됩니다.
  7. 이 문서의 대부분은 나무위키 문서를 참고하였는데, 그 문서가 엔하계 위키의 서술상 특징인가 하는 문서가 아니라 나무위키/문제점/문서 서술 관련(https://namu.wiki/w/나무위키/비판/문서%20서술%20관련) 이라는 문서입니다. 따라서 나무위키만의 특징임을 나무위키도 인정하는 것 같아서 (게다가 전 잘 몰라서...) 해당 문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였습니다.
  8. '특징' 즉 말씀하신 대로 '문단 제목'은 엔하 파생 위키와 나무위키가 상당 부분 겹칠지도 모르지만, 문단 내에는 나무위키 내부 상황이 세세히 적혀 있고 엔하 파생 위키의 서술 방식의 '정도'가 심해져 있다거나 위키백과의 서술방식(특히 문서 구조 등)이 짬뽕되었음을 서술하는 등 이 문서는 나무위키체를 서술하는 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9. 그래서 더더욱 나무위키의 특성을 세세히 서술하여 아예 애매할 여지도 없게 나무위키체에 대한 내용으로 만들고, 이 문서의 목차를 참고하여 엔하 파생 위키의 서술법에 대한 문서를 또 만드는 것이 제 생각에 최선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Larodi (토론기여)

아, 초설 님이 보셨을 때는 개요가 없었겠네요. 현재 문서의 개요를 봐 주시면 제가 어떤 방향으로 문서를 채우고자 하는지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

초설 (토론기여)

먼저 자세한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개요도 읽어보았습니다.

1. 제가 엔하 파생 위키들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현재 시점 기준으로 제 검색능력이 닿는 선에서 리그베다위키(엔하위키)와 나무위키, 이 두 위키들의 미러 사이트들 외에는 전부 폐쇄 상태로, 운영되지 않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3월 경에 한국어 위키 대부분의 개략적인 정보를 망라하여 조사해본 기억으로 글을 썼는데 그 뒤로 바뀐 점이 있었네요. 낡은 정보로 경솔하게 잘못된 서술을 한 점에 반성하며 사과드립니다.

2. 따로 존재한다는 문서가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3, 4, 9. 동의합니다. 토론을 발제한 것이 급한 사안은 아닙니다. 분리를 하더라도 먼저 세세한 내용을 작성하는 것이 우선이고 그 뒤에 정하는 것이 깔끔하겠네요.

5. 동의합니다. 허나 나무위키가 나무위키에 대한 비판을 피해 다른 이름을 찾았다고 하더라도 내용상 나무위키체로 표제하지 않고 분리할 이유가 있다면 분리하고 다른 이름을 찾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6, 8. 중복 또는 같은 맥락이지만 정도의 심화가 있는 내용이 상당히 있는 만큼 분리한다고 하면 내용을 뚝 떼어내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겹치는, 그러면서도 각 문서에 맞는 서술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7. 해당 나무위키 문서의 내용은 엔하위키부터 내려오던 엔하 파생 위키 전반의 특징과 나무위키의 특징이 혼재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쪽도 엔하 파생 위키에 해당하는, 더 포괄적인 내용들을 분리하기에 무리가 없없입니다.

Larodi (토론기여)

1. 헉.. 그렇군요. 저도 몰랐습니다.

2. 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나무위키체의 넘겨주기 문서), 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전반적인 표현 경향, 나무위키/비판/문서 서술 관련입니다.

3. 4. 6. 8. 일단 문서를 발전시키고, 엔하 파생 위키의 서술방식에 대한 문서를 만든다면 현 문서의 목차를 참조하여 따로 또 만들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5. 동의합니다. 그러나 엔하 파생 위키를 잘 모르는 저로서는 뭐라고 의견을 못 드리겠습니다.. ㅠㅠ 나무위키체가 아닌 '나무위키의 서술 방식' 같은 문서 제목을 고려해보았다가 포기한 이유는 서술 방식 내에 여성혐오 등 사상적인 내용이 왠지 들어가야만 할 것 같은데, 이 문서가 나무위키의 문제점#서술의 질적 문제의 하위문서 격이라서 일단 나무위키체로 지었습니다.

초설 (토론기여)

적어주신 항목들 참고하겠습니다. 우선 내용을 채워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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