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독립운동가

마지막 의견: 2023년 7월 16일 (일) (사회인권님) - 주제: 독립운동가의 '정의'

독립운동가의 '정의'

  • 단 한 번도 친일하지 않은 자

해당 항목은 독립운동가를 정의하기에 부적당한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친일을 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슨 행위인지 나타나있지 않아서 어느 정도는 일제 지배에 따라야 제도권의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던 시대상에 친일파의 정의를 무한히 확장할 수 있게 되고, 이 때문에 조선 독립을 도운 일본인이나 친일파에서 전향한 인물(이봉창 등)을 포함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해당 조항을 반민족규명법 제2조에서 정의하는 '친일반민족행위자'의 기준을 준용하는 것으로 고칠 것을 제안합니다. 수동문 (토론) 2023년 4월 27일 (목) 12:04 (KST)답변

저는 그 '친일반민족행위자' 기준도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돼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정확하게 친일행위를 한 사실이 있다면 친일파로 정의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정신대 참여를 독려한다거나, 식민사관 (발언, 행위)와 같은 일이 있었을 때를 말합니다.) 사회인권 (토론) 2023년 4월 28일 (금) 02:30 (KST)답변
"친일을 하다"는 문언의 의미가 포괄적이어서 정확히 정의될 수 없기 때문에
  • 단 한 번도 친일하지 않은 자
부분을
  • 반민족규명법 제2조의 '친일반민족행위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
로 고쳐 명확하게 하거나, 또는 반대 개념으로 친일반민족행위자 문서를 만들어 제시하고 당 언급을 해당 문서로 옮기자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수동문 (토론) 2023년 7월 16일 (일) 22:54 (KST)답변
네! 좋은 생각이네요! 문서 제작이나, 친일 행위를 한 자들을 '반민족행위자 705인 명단'을 참조해서 서술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인권 (토론) 2023년 7월 16일 (일) 23:56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