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에 대한 정보

"새 항목"을 클릭하면 이 위키의 이용 약관에 동의한 것이 됩니다.

루인님의 학력 사항을 삭제했으면 합니다.

18
Dyke이 마지막으로 편집한 요약 2017년 9월 13일 (수) 00:53 2017년 9월 13일 (수)

삭제신청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Zuzubeam (토론기여)

모 위키에서 루인님의 문서가 생성되었던 것에 불편해하셨다는 말을, 지인을 통해 전해들었습니다.

학력 사항도 개인정보에 들어가므로 개인정보 정책에 따라 첫 문장을 제외하고 삭제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렌즈 (토론기여)

대외활동을 특별히 안 하는 분인 건가요?

지운다면 첫 줄의 태어난 해도 같이 지우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럼 서술 가능한 범위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작성하신 @Anonymous님도 우선 호출합니다.

Zuzubeam (토론기여)

강연도 하시고 대외활동을 하시는 분입니다. 본인을 젠더 관련 연구하는 학자로 소개하고 싶어하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트랜스 당사자 이시라 신상이 많이 알려지신다면 위험할 것 같아서 염려가 됩니다.. ㅜㅜ

렌즈 (토론기여)

그럼 만약 공개된 프로필이 있다면 공개 상태라는 전제하에 출처를 밝히면서 기록하는 것만을 허용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기록하지 않도록 하고 만일 타인이 작성했을 경우는 이 토론을 통해 해당 작성자에게 연락하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요?

Zuzubeam (토론기여)

루인님의 공개된 프로필은 이 정도 찾았습니다.

문서 작성자 분이 나타나시면 (루인님 본인이실 가능성이 호오오오오옥시 있으니..) 의견을 듣고 나서 차후의 일을 진행하면 좋을 거 같아요.

Dyke (토론기여)

학자의 고등교육 학력은 사회 통념상 프라이버시라고 볼 수 없지 않을까요?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다르게 정할 수 없습니다.

Zuzubeam (토론기여)

본인이 원치 않는 범위의 개인정보를 등재하는 것도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alam (토론기여)

이런건 본인 의견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이 토론에 관하여 루인님께 메일 보냈습니다...

Dyke (토론기여)

이미 본명은 루인님 스스로 쓴 논문의 저자 표시, 강연회에서 과, 현재 재학중인 학력은 강연자 프로필을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문서에는 루인님의 본명은 게시된 적이 없습니다.)

박사 과정 이전 학력이 문제인데 루인님 스스로 문제의 논문을 자기(루인) 논문이라고 밝히진 않으셨지만 석사 학력은 졸업논문을 검색하면 나오고,

학부 학력은 상식적으로 볼때 그게 그렇게 큰 프라이버시라고 하기도 어렵구요. 루인님을 제외한 학자중에 자기가 졸업한 학교를 안밝히는 학자는 없습니다.

Dyke (토론기여)

이미 루인님이 누구인지는 본인이 공개한 정보를 통해 특정가능한데, 학자의 고등교육 학력은 사생활이 아니므로 이전 학력(학부, 석사)이 명예와 상관없는 이상 페미위키:편집 규칙/인물 및 단체에 따라 삭제할 수 있는 사유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Salam (토론기여)

루인님이 답메일을 주셨는데 따로 페미위키 계정은 안 만드시는 것 같아 답메일을 아래에 붙입니다...

안녕하세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니었다면 계속 모르고 있었겠네요.
저는 그 어떤 위키건 위키에 제 항목이 생성되는 것을 제가 거부해서 삭제할 수 있다면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제가 위키에 이름이 등록될 정도의 어떤 활동이나 뭘 한 것도 아니고 아직 많이 부족하기에 제가 위키에 등록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믿습니다.
물론 이런 저의 판단은 위키 이용자나 문서편집자의 입장과는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저의 의견 혹은 입장은 이러합니다.
아무려나 다시 한 번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루인 드림
Dyke (토론기여)

삭제신청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한국내 트랜스페미니즘과 퀴어이론 활동으로 인지도가 있는 인물이며, 페미위키에는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등재 요건을 만족하는 사람을 지우는 규정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urorashower (토론기여)

저도 등재가 되시면 좋을거 같은 학자분이라 생각은 되지만 당사자께서 원치 않으시니...

Dyke님이 생각 하시기에 유의미한 활동을 하시는 분이라 생각 됩니다

그 뜻을 좀더 강조 할 수 있고 공감을 얻을 수 있다면 가장 좋지 않을까요?

Pleasesica (토론기여)
  1. 공익적인가 아닌가
  2. 반드시 등재해야하는 이유가 있는 경우
  3. 반드시 삭제해야하는 이유
  4. 등재하면 좋지만 그게 힘든 경우
  5. 반드시 삭제 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삭제하는 것이 좋은 경우

삭제신청에 대해 저는 이런 경우들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거칠게 예를들자면, 1은 공론화, 정보전달, 2는 약자소수자에게 기울어 있다는 취지에서 성폭력 사실이 폭로된 가해자 기록, 3은 정당한 권리가 침해당했을때, 4의 뻔뻔한 가해자가 페미위키측으로 법적대응 할 때 5.지금 같은 상황이 아닌가 합니다.

모든 면에서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 라는 주장을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여러 측면(약자소수자 권익보호에 유의미한가? 본인의 의사가 반영되었는가? 등)에서 봤을 때 본인 의사를 존중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WhatisI (토론기여)

삭제에 대해 요청하시면서 언급하신 페미위키:편집_규칙/인물_및_단체에는 당사자가 삭제신청을 할 권리에 대해서는 나와있으나, 어떠한 정보를 삭제신청만으로 삭제해야 한다는 규칙은 있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라 하여 삭제신청을 한다고 해서 삭제를 하는 것도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루인님이 트랜스페미니즘을 학술적으로 연구하는 몇 안되는 학자라면 페미위키에 등재될 이유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또한 학자의 석사/박사 학력 기재는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이기 때문에, 보호되어야 할 개인정보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소수자로서 개인을 노출시킬 수 있는 정보에 대해 보호한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나이와 입학/졸업 연도 등에 대해서는 삭제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그러한 정보는 굳이 필요하지 않아보입니다.

또한 실명을 적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도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본인이 실명을 안쓰시더군요. 그렇다면, 실명이 들어간 부분은 문서를 따로 독립시켜서 둘을 분리시키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컨데, 실명으로 된 문서에는 이 문서와 연결시킬 수 있는 부분은 배제하고 적는 방법이 있겠죠.

Zuzubeam (토론기여)

입학, 졸업 연도를 제외한채 학력을 등재하고 입학 연도가 있었던 처음 판만 삭제하는 것은 어떨지요?

WhatisI (토론기여)

입학/졸업 연도와 태어난 해 지운 상태에서 학력 등재하고 처음 판과 두번째 판(둘 다 지우려는 정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우는 것에 찬성합니다.

또 한가지 고려해야 하는 것은 논문인데, 저는 논문은 어딘가에 넣어두었으면 합니다. 다만 개인정보와 연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즉, 논문 작성자와 별개의 문서든 어디에 두느냐는 상관 없는 것 같다는 뜻입니다.)

사용자:Zuzubeam님이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형태로 일단 문서를 작성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다른 분들이 괜찮다면, 저는 그렇게 하고 덧붙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보가 있다면 그때 다시 얘기해보는 것도 괜찮아보입니다.

Garam (토론기여)

위에 인지도가 있기 때문에 존치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보았으나, 인지도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문서의 존치를 정해서는 안 됩니다. 어떠한 문서든지 간에 신뢰가능한 출처가 뒷받침되어야 문서로서 존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신뢰가능한 출처가 있다고 해도 해당 문서가 사생활을 침해하느냐 혹은 대중의 알 권리를 보장하느냐를 두고 문서의 존치에 대해 논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대중적인 인물, 즉 일종의 공인이라면 사생활과 연관되지 않는 선에서는 공익적 목적으로 언급, 즉 문서로서 존재할 수 있다라고 여겨집니다. 참고로 한국어 위키백과 상에서는 모 성우가 생년을 기술하지 말 것을 요청하자 이를 성우라는 직업의 특수성에 따른 복합적인 사안으로 판단하고 모든 성우 문서에 대해 생년을 기술하지 않기로 총의를 모았던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비추어 볼 때, 개인적인 사안을 배제한 채로 현재 작가로서 공적으로, 대중적으로 드러나있는 사실만을 문서에서 서술한다면 그것은 공공연한 사실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더 이상 예전의 주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