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생길줄 알았어요.
나무위키에서도 그 뉴스를 근거로 몇명이 왔었는데, 한명은 "이거 내가 다시 보니까 영 말이 안맞네요. 사실관계도 다 틀려먹었고." 하고 물러났고 한명은 음...... 끝까지 인정안하다가 내가 하여튼 맞다면서 물러났습니다.
그건 그렇고, 이 문서는 논평에 더 가깝네요. 일반적인 위키문서는 아닌것 같아요. 차라리 페미위키에 논평같은걸 할 공간을 따로 만드는게 어떨까요? 여기 취지도 살릴겸.--EKK (토론) 2017년 4월 23일 (일) 21:54 (KST)
제목이 확연히 논평이라 괜찮지 않을까…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4월 23일 (일) 21:57 (KST)
거창한걸 원하는건 아니고, 그냥 제목앞에 논평:정도만 붙여도 괜찮을것 같은데요.--EKK (토론) 2017년 4월 23일 (일) 22:00 (KST)
ps. 이거랑 비슷한글이 이미 나무위키에도 있습니다. 음.... 과격하게 줄여 말하면, 옛토론이나 읽고와라 망할놈들아! 다 나온거다! 문서도 똑바로 안 읽고 뭐래는거냐!
이쪽 토론이 현재 지지부진한 상태이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_(__)_ --렌즈 (토론) 2017년 4월 23일 (일) 22:14 (KST)
글의 성격이 사전적이지 않은 것은 맞아요. 그치만 제목은 "리얼뉴스의 '이퀄리즘 팩트체크'"이지 "'리얼뉴스의 이퀄리즘' 팩트체크"가 아니라서 "제목이 확연히 논평"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중의적으로 읽힐 수 있으니 제목을 바꾸면 좋겠네요. 제목은 제목이고, 일반적 위키 문서와 다른 형식이니 이에 대해 적절한 표시 또는 분류를 하면 좋겠다는 의견에 동의해요. --탕수육 2017년 4월 24일 (월) 09:45 (KST)
동의합니다. 필요해요. 페미니즘 편향을 목적으로 하는 위키라면 더더욱 필요합니다.--EKK (토론) 2017년 4월 28일 (금) 02:3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