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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안내되는 사이트에 대한 통신민원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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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토론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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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작성하신 @Femipiong님께서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Femipiong (토론기여)

오해를 하신 모양이군요~ 전 전혀 상관없습니다~~

저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사이트고, 얼마전 피해사실 확인과 재발방지를 위해 몇개의 사이트 모니터링 후 그나마 가장 공신력있다고 판단되어 올린 사이트일 뿐 입니다.

참 유치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네요. 전 의사지 약사가 아닙니다.

WhatisI (토론기여)

사용자:Femipiong 따로 토론 주제를 열까 하다가 여기에 붙여봅니다. 어떤 기준에 의해 공신력있다고 생각하신 것인가요?

미국 법으로는 온라인으로 임신중절약을 판매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면, 불법으로 판매하는 것일텐데, 사이트는 어떤 인권단체의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Femipiong (토론기여)

이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동감합니다. 의사의 처방이나 주치의의 도움 없이 이 약물은 함부로 유통 될 수 없는 약물입니다.

단, 제가 말하는 공신력이라는 부분에 대해선, "상담의 퀄리티가 상대적으로 매우 높았습니다." 라는 부분입니다. 이 약의 처방이나 기타 여하의 부분에 대해서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는 가정하에선 말이죠.

오해의 소지가 있어 추가 ..

총 국내 유명(?) 광고가 많은 사이트를 기준으로 총 6개에대해 자가 모니터링을 실시했던 결과, 모든 사이트에서 정품(?) 약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없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복용법과 처방기준에 대해서 어느정도의 지식이 있는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약물의 기준으로 판단 결과 모두 상당히 취약했어요.

천식, 고지혈증, 위궤양 등으로 위장해 상담 한 결과 이런 지병이 있는 경우도 모두다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였지만 유일하게 미xxxx아에서만 반려되었고 홈페이지의 복용 방법에 대해서도 가장 충실했고 해당 검사지표에 대해서도 인지하고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하더군요.

하지만 이 모든 내용이 판매자에 대해 신뢰를 반영하진 않습니다. 어쨋든 불법 구매이고 어떠한 약물로 이한 소비자의 피해도 스스로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산부인과를 통한 정확한 진료와 약물제조사의 복용방법을 따르는 것, 9주 이상의 경우는 더 신중해야하며, 가능한 전공의에게 맡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라는 것이 저의 중론입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WhatisI (토론기여)

천식, 고지혈증, 위궤양이 있으면 어떤 약을 못먹는다는 건가요? 미페프리스톤은 말씀하신 병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BBC 기사를 직접 가져오셨으니 동의하시겠지만, 기사에 의하면 Northern Ireland 정부의 FPA 국장도 Women On Web 사이트가 공신력이 있다고 했습니다. 자꾸 Women on Web을 못 믿을 사이트처럼 말씀하시면서 그것보다 더 믿을 수 없는 사이트를 믿을만하다고 말씀하시니, 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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