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차례에 걸친 입장문 및 사과문 등의 게시, 사건의 복잡함이나 심각성 등 페미위키 문서로 등재되기 전 편중되지 않은 내용 정리와 편집 방향 토론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편집 정책의 미비함 및 페미위키 SNS 계정의 부적절한 편집 장려 등의 책임을 통감하며 저 개인으로서도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또한 이 토론 문서를 만들면서도 참고문헌 없음 프로젝트에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매우 두렵습니다만, 공개적으로 일어났던 행동들(입장문 게시, 트위터 공지 등)을 기록할 목적과 위에 언급했던 사건 내용의 정리, 편집 방향 토론을 목적으로 이 임시 토론 글을 생성합니다. 감사합니다. --Viral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19:56 (KST)

1 타임라인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을 수 있으나 참고용으로 아카이빙해두는 내용입니다.
  • 4월 14일 17:55 임솔아 작가 "... 지난 1월에 출간된 『문학3』 창간호에 나는 「병원」이라는 단편소설을 발표한 적이 있다. 어제 나는 문학3 웹사이트에 구자혜라는 극작가가 <장르교환>이라는 코너에서 내 소설 「병원」을 희곡으로 각색해서 발표한 것을 목격했다. 원작자인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이에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 나는 의아했다. 나는 이 사실을 전혀 몰랐다. ..."는 내용이 담긴 페이스북 게시물 작성
  • 4월 15일 00:23 문학3 "임솔아 작가님, 구자혜 작가님 그리고 독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라는 말과 함께 문학3 홈페이지 공지사항 링크트위터에 게시
  • 4월 15일 22:55 문학3 "<문학3>의 저작권 침해 사실을 좀더 자세히 알려드립니다.(애초 트윗 문안에 오해의 여지가 있어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라는 말과 함께 문학3 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물 링크트위터에 게시
  • 4월 17일 06:02 페미라이터 "페미라이터와 문학출판계 반성폭력 운동에 관심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께 올립니다."라는 말과 함께 공지문을 트윗
  • 4월 24일 12:55 페미라이터 트위터 계정과 홈페이지 운영 중지 확인
표로 정리 중입니다
일시 시간 인물 내용
5년 전
2월 28일 (B) (A)에 대한 입장문을 봄알람에 전달[2]
3월 1일 봄알람 (B)에게 답변[2]
3월 6일 03:25 (C) "집필진에 성폭력생존자 2차 가해자가 있다."는 내용의 트윗
19:31 봄알람 "«참고문헌 없음»의 마케터 하차 공지" 트윗
3월 7일 (가) "봄알람, 참고문헌없음, 그리고 연대자들에게 요청합니다"
3월 8일 01:14 (C) 사건 내용에 대한 트윗
02:52 봄알람 3월 6일 하차 공지에 이은 사과문 트윗
(가) "연대자로서의 저의 입장입니다"
3월 10일 22:05 (B)의 대리인 입장문
22:29 봄알람 "«참고문헌 없음» 프로젝트를 지지하고 지켜봐주시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트윗
23:21 (가) 봄알람, 참고문헌 없음에 대한 문제제기 트윗
3월 11일 12:12 (가) 문제제기 트윗
14:10 봄알람 입장문
14:23 참고문헌 없음 15일(수) 공지 예고 트윗
20:19 (A)의 대리인 "사건에 대한 봄알람의 대처 및 2차 가해를 규탄하는 글"
20:26 (가) 봄알람의 프로젝트 진행 반대 및 본인 집필분 철회 요청 트윗
3월 12일 16:48 봄알람 사과문 트윗
17:17 (A)의 대리인 사과문 트윗
(A) 대리인 종료 발언
3월 13일 12:50 참고문헌 없음 <참고문헌 없음> 준비팀의 입장문
15:57 (가)의 대리인 2인 (가)의 대리인임을 트위터를 통해 공지
16:47 참고문헌 없음 봄알람으로부터 프로젝트 하차를 전달 받았음을 공지
18:35 (B)의 전 대리인[주 3] 사과문 트윗
19:28 봄알람 프로젝트 하차 공지 트윗
3월 10일 - 3월 13일 문제제기 및 원고 게재, 지지, 후원 철회 트윗 다수
3월 14일 02:18 참고문헌 없음 "준비팀 입장문"
04:33 참문없 일꾼 (나) 입장문
19:59 봄알람 프로젝트 하차 이후의 입장에 관한 글
21:06 텀블벅 <참고문헌 없음> 프로젝트 크리에이터(게시자) 이름 봄알람 -> 참고문헌 없음
3월 15일 14시경 텀블벅 <참고문헌 없음> 업데이트 공지
3월 16일 12:51 참고문헌 없음 "<참고문헌 없음> 프로젝트의 기금 사용 계획입니다."
16:14 (A)의 전 대리인 입장문
3월 17일 12:07 참고문헌 없음 "지지/반대 의견수렴 결과 알려드립니다"
16:00 참고문헌 없음 "참고문헌없음 기금은 문학계 성폭력 관련 지원기금이므로, 봄알람 사건은 가해자도 피해자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소문이 돌고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19:42 (가)의 대리인 2인 봄알람에 발송했던 사실관계 정정요청문
19:43 (가) "참고문헌없음에 문제제기 과정에서 성폭력 피해호소인을 향한 부적절한 언행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사과드립니다."
19:51 (가)와 (가)의 대리인 2인 "마지막 입장문"
20:50 참고문헌 없음 (가)의 대리인에게 발송하려던 메일과 발송했던 메일을 공개
3월 19일 15:14 참고문헌 없음 "기금 관리 및 최종 필진에 대하여"
3월 20일 00:00 텀블벅 참고문헌 없음 목표 20,000,000원 중 309% 61,831,507원, 후원자 2,321명으로 펀딩 성공
22:54 (B)의 대리인 16일의 입장문에 대한 부연
3월 22일 ~ 3월 28일 의료비 지원 신청기간[3]
3월 25일 02:56 페미라이터 "<참고문헌 없음> 프로젝트에 관하여 말씀드립니다."
3월 26일 00:32 참고문헌 없음 기금 지출 계획
3월 27일 00:29 봄알람 편집자 "#참고문헌없음 의 '편집권' 관련 문제에 대한 글입니다. 해결에 필요한 사실관계를 공유합니다."
12:33 (가)의 대리인 2인 "트위터상의 피드백, 유언비어와 오해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최종 입장문도 다시 한번 전해드립니다."

2 부연 설명

  1. 3월 10일 (B)의 대리인 입장문
  2. (B)의 대리인 종료 발언 이후이기 때문에 이 시점 기준 으로 표기.
  3. (B)의 대리인 종료 발언 이후이기 때문에 이 시점 기준 으로 표기.

3 참조

  1. https://twitter.com/withnoreference/status/845659748917690368
  2. 2.0 2.1 3월 10일 (B)의 대리인 입장문
  3. https://twitter.com/withnoreference/status/845659748917690368

4 토론

완료된 토론

4.1 지칭 형식

혹시 피해·가해자보다 A, B 같은 형식으로 변경 가능할까요? --렌즈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21:13 (KST)

음 그렇다면 저희가 어떻게 표기한 것인지를 명시해둘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떤 형태가 적절할까요? --Viral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21:16 (KST)
아직은 이 문서 하나 밖에 없으니 임시로 서술 순으로 ABCD…로 하였으면 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21:17 (KST)
네 봄알람, 참문없의 명칭은 불가피하게 그대로 두어야할 것 같고.. 위에서부터 피해자를 A, 가해자를 B, 피해자 대리인을 A의 대리인, 가해자 대리인을 B의 대리인으로 수정하면 좋을까요? 혹은 대리인도 함께 A, B, C, D로 표기하면 좋을까요? --Viral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21:53 (KST)
저는 피해자 가해자 워딩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선입견을 갖게 할까봐 우려되어서 그랬던 것뿐이니 다른 부분은 Viral님 판단대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_)_ --렌즈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21:55 (KST)
Viral님이 제안하신 A, B, A의 대리인, B의 대리인 방식에 찬성해요. --탕수육 2017년 3월 14일 (화) 22:47 (KST)

지칭 형식을 변경했습니다. 또한 여러 사건이 함께 발생했던만큼 "A, B..." 와 "가, 나..."로 임의 분리했습니다. 다른 방식을 제안해주셔도 좋겠습니다. --Viral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23:35 (KST)

4.2 편집 방향

일부 내용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한번 살펴봐주시고, 사건 정리에 불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삭제 혹은 임시 숨김처리 부탁드립니다. 또한 위에 정리한 타임라인 상에서 (A), (B), ..., (가), (나)... 등으로 지칭하였으나, 관련 트윗이나 입장문 등을 열람할 시 활동명이 게시되어있어 바로 알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는 링크를 걸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 링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은 개인의 트윗 링크는 걸지 않고, 대리인 혹은 단체의 트윗/입장문만 링크 해둔 상태이나, 몇몇 개인 트윗은 파급력이 작지 않았던 것이 있어 임시적으로 요약만 써놓았는데요... 이런 경우 출처 표기에 대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출처로서 개인의 트윗이 남겨지는 것이 2차적인 가해가 될까 두렵습니다. 더 나아가서,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이 사건을 정리하는 의의가 무엇일까요...? 이 문서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까요? --Viral (토론) 2017년 3월 18일 (토) 23:00 (KST)

Viral님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말씀대로 어떤 관점에서, 어떤 목적으로 이 사건을 규정하고 정리할 것인지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해요. 다만 관점/목적이 어떻게 되건 일단 사실 관계를 최대한 빠짐없이 모으는 일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관점/목적을 정하지 않으면 '무엇이 중요한 사실이고 무엇이 부차적인 사실인가'를 판단하기 모호해진다는 점에서... 1) 관점/목적 정하기와 2) 사실 관계 정리하기 사이에 닭-달걀 문제가 있다는 점이 걸리지만요.
사실관계를 이 문서에 수집하는 과정에서 2차 가해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선 토론 문서는 일반 문서와 달리 조회수가 매우 낮아서 이미 전파력이 강한 트위터에 공개된 트윗을 이곳에 링크한다고 해서 전파력이 크게 강해지진 않을 것 같아요(실제로 구글 검색을 해도 토론 문서는 상위에 잘 올라오지 않고 GA를 봐도 조회수가 낮은 편). 정식 언론이라면 취재 과정에서 취득한 사실들을 대중에 모두 공개하지는 않겠지만 위키는 특성 상 토론 공간이 협업을 위한 거의 유일한 창구라는 점도 생각해봐야겠고요.
제 의견을 요약하자면 1) 정리 관점/목적을 정하기 전에 우선은 계속 지금처럼 사실 관계를 수집하면 좋겠어요. 2) 이미 트윗에 공개된 내용을 토론 문서에 다시 나열한다고 해서 전파력이 크게 높아진다고 보기 어려우니 링크를 걸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다른 분들 의견도 듣고 싶네요. --탕수육 2017년 3월 19일 (일) 11:54 (KST)
저는 좀 다른데, 이 사건을 왜 정리해야 하는지 먼저 의문을 갖는 것이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문서가 완성이 된다면 문서의 제 1 목적은 '이 사건이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는 사람이 궁금해서 인터넷을 찾아볼 때 도와주기'가 되겠습니다. 마는, 왜 사람들이 이 사건을 궁금해 했을까? 왜 그걸 도와줘야 할까? 하면 역시 얘기가 깊어질 것 같습니다. 궁금해 하는 사람들은 '후원 혹은 지지를 표명한 프로젝트에 무언가 일이 생겨 그것을 알아야 할 책임감을 느꼈다'와 '그냥 재밌는 일이 있나 싶어서 알고 싶었다'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만 '그냥 재밌어 보여서'는 꼭 도와줄 필요가 있는 게 아니니까 무시할 수 있겠습니다. 반면 '후원 혹은 지지를 표명한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야 할 책임감을 느꼈다.'라면, 페미위키의 정리는 이 사람이 후원이나 지지 철회 혹은 유지를 선택(또는 앞으로 비슷한 다른 프로젝트에 대한 후원과 지지)를 할지에 직접 영향을 미치게 되겠네요. 그럼 사람들이 후원을 할 때에 기준은 어떤 것이 있을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건 너무 어려운 문제네요. 어쨌든 저는 사실 관계를 최대한 빠짐없이 모으기라는 확답을 내기가 조심스럽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3월 19일 (일) 12:36 (KST)
개인의 트윗은 링크 걸지 않은 사용자:Viral님의 선택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 개인을 드러나게 하는 것이 2차 가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동의해요.이 문서가 가야 할 방향이나 의의에 대해 물으셨는데, 저희가 지금 다시 정해가고 있는 성폭력 피해 공론화 등의 가이드라인에 그 내용이 포함될 거 같아요. 따라서 저희가 아직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공론화 가이드라인 정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열심 (토론) 2017년 3월 19일 (일) 12:43 (KST)
몇 가지를 구분하면 좋겠어요. 1) 토론 과정에서 사실 관계를 수집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해 트윗을 링크하는 것, 2) 일반 문서에 트윗을 링크하는 것. 이 두 가지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1)에 대해서: 위키에서 유일한 협업의 창구는 토론 문서이기 때문에 토론 문서에서 트윗을 링크하는 과정에서도 사전 허가를 받도록 장려한다면 이는 실질적으로 토론을 막는 효과를 낼 것이라는 우려가 큽니다. 한편, 이미 트위터에 올라온 트윗은 잠재적으로 큰 전파력을 갖는다는 점, 페미위키의 일반 문서와 달리 토론 문서는 전파력이 매우 낮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페미위키 토론 문서에 해당 트윗이 링크되어 발생하는 피해는 매우 적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종합하면 대체불가능한 장점이 있는 반편 단점은 매우 적다고 생각해요. 2)에 대해서: 개인이 트윗한 내용을 전파력이 큰 일반 문서에 인용하거나 링크하는 것은 1)과 사뭇 다른 상황이라는 점에서 당사자 허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이 경우에도 당사자가 유명인(연예인, 정치인, 예술가 등)이라면 사전 허가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탕수육 2017년 3월 19일 (일) 13:18 (KST)
사건 정리의 목적/의의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닭-닭걀 문제라 생각해요. 또한 단일 사건에 대해 단일한 목적을 정해놓고 사실을 수집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동일한 사건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정리될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단은 사실 관계를 착실하게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 과정에서 여러 관점이 파생됨에 따라 "무엇이 중요한 사실인가"에 대한 관점이 갈린다면 그 때 각 관점에 따라 문서가 분리되거나 하는 식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탕수육 2017년 3월 19일 (일) 13:20 (KST)
의견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일단 이 문서가 페미위키 상의 다른 공론화 문서와 결이 좀 다르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가이드라인 정리가 선행되어야한다는 사용자:열심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편집 방향을 관점이나 목적이라는 단어로 치환한다면, 어쩔 수 없이 위키 문서의 태도가 생겨난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도 이 문서가 1차적으로 누군가를 단죄하거나 변호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 개인적으로도 이 사건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기 힘든 점들이 있었고(심적인 이해뿐만 아니라 사건의 흐름 등에 대해서도요. 여전히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요.), 워낙 개인과 개인, 개인과 단체, 단체와 단체 그리고 사건과 사건간에 얽혀있는 문제점과 오해, 그리고 문제제기와 공론화 트윗들이 산발적이고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기 때문에 이 사건에 대해 좀 더 수월하게 읽어낼 수 있도록(혹은 가시화 될 수 있도록), 그리고 그것을 통해 "참고문헌 없음" 프로젝트에 대한 각 개인의 판단에 제대로 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프로젝트는 지속되고 있고, 문서는 계속해서 읽힐 것이고, 이후 유사한 프로젝트가 진행이 될 가능성도 있으며 그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또한 이 사건이 종결된 것이 아니고 여전히 현재 진행중인 사항이기도 하고요.
개인 트윗에 대해 이야기했던 것은, 몇몇 개인의 트윗이 어떤 문제 제기나 공론화를 이루어내는 것 등 사건의 선후관계 등의 설명에 필연적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것 등이 있기 때문이었어요. (파급력이라는 단어는 잘못 선택했던 것 같네요ㅠㅠ) 각 개인이 누구인지를 밝히는 것은 사실은 사건 자체를 정리하는 것에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물론 개인의 서사와 기존 입장, 태도 등이 이 사건에도 영향을 주었을 것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트윗 링크를 출처로 남기는 것에 더욱 고민이 되었어요.
여러 트윗과 입장문이 첨예하게 얽혀있는 상황이라 단순히 타임라인에 정리해둔 형식만으로는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어 추후 문서화 될 때에는 줄글로 풀어써야할 것 같은데, 이 때에 필요한 개인의 개별 트윗에 대해 게재 여부에 대해서 판단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분들도 동의하신다면 우선은 위의 타임라인에서는 지칭 형태는 그대로 두되, 개인 트윗 링크를 토론에 한정하여 남기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추후 서술 내용이 합의되고 문서화가 될 때 필요에 따라 개별 트윗 표기(출처?)의 게재 허가를 받는 것으로 하고요. 문서 내역에 의해 노출이 될 문제에 대해서는, 새롭게 정해질 이름을 가진 문서/토론글로 내용을 이동하고, 이 토론을 내역과 함께 삭제하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가지로 고민되는 지점들이 많아 횡설수설 말이 길어져서 잘 읽히실지 모르겠네요(ㅠㅠ) 또 다른 의견 있으시다면 꼭 들려주세요. --Viral (토론) 2017년 3월 19일 (일) 21:19 (KST)
현재 토론을 다음과 같이 나눠보았습니다.
  1. 개인의 트윗 중, 사건 전개에 크게 기여하여 누락시킬 수 없는 것들은 일반 문서에 어떻게 남길 것인지
    • 비랄님: 현재는 (A), (B), ..., (가), (나), ... 식으로 표기하고 내용은 요약만 적었음
    • 비랄님: 그러나 링크에 이름이 바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곤란하고 링크를 남기는 것이 2차 가해가 될 수 있음
    • 비랄님: 트윗을 작성한 개인이 누구인지를 밝히는 것은 중요한 것은 아님
    • 열심님: 공론화 가이드라인 정리가 선행되어야
    • 비랄님: 토론에 한정하여 개인 트윗 링크를 남기고 추후 게재 허가를 받는 것으로(못 받은 것은 삭제)
    • 탕수육님: 토론 문서는 협업을 위한 창구 중 전파력이 그나마 약한 곳이기 때문에 괜찮을 것으로
  2. 이 사건을 규정하고 정리하는 목적이나 의의를 먼저 정할 필요성
    • 렌즈: 필요하다
    • 탕수육님: 단일한 목적을 정해놓고 사실을 수집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우선 사실관계를 착실하게 수집, 나중에 관점이 갈린다면 그 때 문서를 분리
  3. 이 사건을 페미위키에서 규정하고 정리하는 목적이나 의의
    • 렌즈: 후원 혹은 지지를 표명한 프로젝트에 책임감을 느낀 네티즌을 위해
    • 비랄님: 이 사건에 대해 좀 더 수월하게 읽어낼 수 있도록 하여 각 개인의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괜찮으면 각 소단락을 새로 만들어서 각각 토론하였으면 합니다. 괜찮을까요? --렌즈 (토론) 2017년 3월 19일 (일) 22:43 (KST)
찬성합니다. --탕수육 2017년 3월 20일 (월) 08:56 (KST)
질문이 있는데요, 이 토론내용이 이 사건에 한해서인가요, 아니면 전체적인 공론화 가이드라인과 함께인가요? 각 단락마다 약간씩 섞이는 것 같아서요. 제 생각으로는 전체 가이드라인 속에 이 사건의 경우도 포함되고, 다른 사건들과 특이점이 있어서 다르게 규정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면 그역시 가이드라인의 한 부분으로 정하면 될 것 같아서요. --Pleasesica (토론) 2017년 3월 20일 (월) 11:35 (KST)
그러네요, 그럼 '개인의 트윗을 인용해야 할 때의 문제점과 대안책'을 페미위키토론:출처 밝히기에서 진행하고 사건 정리 목적 등은 페미위키토론:편집 정책에서 하고 해당하지 않는 걸 여기서 하는 걸로 하면 될까요? --렌즈 (토론) 2017년 3월 20일 (월) 11:56 (KST)
찬성합니다. --탕수육 2017년 3월 20일 (월) 15:25 (KST)
저도 찬성합니다. --Viral (토론) 2017년 3월 20일 (월) 17:2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