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행중

1.1 문서 이름을 '성 격차 지수'로 바꾸기 제안

처음에 저는 '성격 차 지수'로 읽었습니다. 그래서 성격 차이가 뭘 어떻다는거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성격차지수' 문서는 바로가기로 남겨두고, 좀 더 읽기 편한 '성 격차 지수'로 바꾸기를 제안합니다. -- WhatisI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6:00 (KST)

???ㅋㅋㅋㅋㅋ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성인지 예산을 성 인지 예산으로 띄어쓰지는 않잖아요? 본문 첫번째 단어만 띄면 어떨까요? --렌즈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6:10 (KST)
대체로 보고서는 띄어서 쓰고[1][2], 지수 같은 경우는 붙여서 쓰는 것 같기는 합니다. (예:남녀평등지수) 그런데, 성 격차 지수는 띄어쓰는 곳이 꽤 있더군요. [3][4] 아마도 '성 격차'라는 것이 아직 많이 안쓰이고 헷갈릴 우려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성 격차지수'와 '성 격차 지수' 중에서 저는 후자가 아직은 좀 더 매끄러운 것 같긴 하지만, 전자로 바꾸는 것이 더 낫다는 의견이 총의라면 그것이라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WhatisI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6:41 (KST)
띄어쓰기가 문제라면 성별격차지수라고 하면 어떨까요? --탕수육 2017년 5월 30일 (화) 20:37 (KST)
그것도 괜찮을 수 있겠네요. -- WhatisI (토론) 2017년 5월 31일 (수) 01:17 (KST)


2 완료

2.1 e-나라지표로 변경시 계산

이런 것을 다 찾아서 문서화하시다니, 일단 문서 작성자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ㅎㅎ 제가 궁금한 것은 본문의 다음 부분에 있습니다.

임금 격차 측정 방법에 대해서는 "더 나은 방법을 놔두고 서베이(여론조사)에만 의존"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타당한 지적이다. 하지만 세계경제포럼의 여론조사 결과가 아닌 한국정부가 제공하는 공식 통계량으로 다시 계산을 해보아도 전체 순위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 GGI의 2015년 보고서 기준 임금격차는 0.55, e-나라지표의 2015년 기준 임금격차는 0.63이다. GGI의 임금격차 가중치는 0.31 이므로 e-나라지표의 임금격차를 적용할 때 생기는 최종 점수의 차이는 (0.63 - 0.55) * 0.31 * 0.25 = 0.0062 점이다. 한국의 2015년 최종점수는 0.557점이므로 여기에 추가 점수를 더하면 0.557 + 0.0062 = 0.5632 점이 나온다. 하지만 한국보다 한 단계 위인 124위 Guyana의 점수는 0.569 점이므로 여전히 한국은 125위이다. 성격차지수 계산 구글 시트는 2016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유사한 계산을 수행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는 점을 상세히 보여주고 있다.

"(0.63 - 0.55) * 0.31 * 0.25 = 0.0062 점"으로 계산하셨는데, 4로 나눈(곱하기 0.25) 이유가 무엇인가요? -- WhatisI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5:48 (KST)

WhatisI님 안녕하세요, 사용자:탕수육입니다. 각 하위 지표가 [math]s_i[/math], 하위 지표에 속하는 비율값이 [math]r_{ij}[/math], 각 비율값에 대한 가중치가 [math]w_{ij}[/math]이면 각 하위 지표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math] s_1 = w_{11} r_{11} + w_{12} r_{12} + w_{13} r_{13} + w_{14} r_{14} + w_{15} r_{15} \\ s_2 = w_{21} r_{21} + w_{22} r_{22} + w_{23} r_{23} + w_{24} r_{24} \\ s_3 = w_{31} r_{31} + w_{32} r_{32} \\ s_4 = w_{41} r_{41} + w_{42} r_{42} + w_{43} r_{43} \\ [/math]

ggi는 네 개의 하위 지표 [math]s_1 \cdots s_4[/math]에 대한 산술평균이므로 다음과 같습니다.

[math] ggi = \frac{s_1 + s_2 + s_3 + s_4}{4} [/math]

이 중 임금격차에 해당하는 비율값인 [math]r_{13}[/math]입니다. WEF에서 사용한 [math]r_{13}[/math] 대신 e-나라지표 기준 [math]r_{13}\prime[/math]으로 바꾸었을 때의 [math]s_1[/math]의 변화량 [math]\Delta s_1[/math]은 다음과 같이 계산할 수 있습니다.

[math] \Delta s_1 = w_{13} (r_{13}\prime - r_{13}) [/math]

[math]\Delta s_1[/math]이 최종 ggi에 미치는 영향은 [math]\frac{\Delta s_1} {4}[/math]입니다.

--탕수육 2017년 5월 30일 (화) 16:48 (KST)

답글 작성하고 있었는데, 한 발 빠르셨네요.ㅎㅎ
제가 이해가 안갔던 부분은 언급한 본문에서 계산하는 부분이 최종 GGI가 아니라 Economic Participation and Opportunity (이하 EPO)의 점수였기 때문이었거든요. 그래서 어디서 산술평균이 들어가는지 이해가 안되고 있었습니다. "한국의 2015년 최종점수는 0.557점"이라는 것은 GGI 최종점수가 아니라 EPO 점수입니다. -- WhatisI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7:47 (KST)
앗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해당 부분을 수정하고 토론의 수식을 본문으로 옮겨볼게요. --탕수육 2017년 5월 30일 (화) 18:2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