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해자 목록 삭제

해당 문서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분들의 리스트는 소송우려로 삭제합니다. --Liveforever 2016년 10월 28일 (금) 16:26 (KST)

2 문서 분리 및 관련기사 중복

문단 내 성폭력 문서가 분리되었는데요.

판단이 잘 안서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Viral (토론) 2016년 11월 28일 (월) 17:53 (KST)

제 생각엔 문서가 아직 길지 않으니 두 문서를 합치면 좋겠어요. 그리고 "관련 보도" 섹션과 "언론 보도" 섹션은 합치면 좋겠습니다. --탕수육 2016년 11월 29일 (화) 08:09 (KST)
문단 내 성폭력, 미술계 성폭력을 제가 분리하지는 않았지만 성폭력 피해 공론화 문서는 공론화 움직임 자체에 대한 항목으로 서술하되, 각 분야에 대해서 서술할 양이 많은 경우는 개별적으로 정리해두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문단 내 성폭력 같은 경우 워낙 광범위하고 지금도 새로운 공론화가 계속되고 있어서 미리 문서를 분리해두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혐의 목록을 성폭력 피해 공론화 항목에 어떻게 정리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네 일단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정리가 잘 안되네요😭 --Viral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2:27 (KST)
아! 제가 이제 제대로 이해한 것 같아요. 분야별로 문서를 나누는건 좋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타임라인" 부분만 별도 문서가 있는건 좀 과하지 않나 싶어요. 아니면 일단 Viral님이 생각하시는 방향대로 구조를 잡아보시면 어떨까요? 제일 열심히 편집하고 계시기도 하니까요 :) --탕수육 2016년 11월 29일 (화) 14:39 (KST)
제가 수정을 염두에 두고 있는 부분은
1. 성폭력 피해 공론화/타임라인의 "사건의 진행" 내용, 성폭력 피해 공론화 페이지로 이동
2.기록용 트위터 계정을 바깥 고리로 해서 하단으로 옮기거나 / 접기-펼치기 틀을 사용하는 것
3.주요 해시태그는 시간순으로 나열되어있던 것으로 되돌리고, 이후 문서에 추가된 순서대로 나열
4.성폭력 피해 공론화/타임라인의 보도자료 중 공론화와 관련된 보도 자료 성폭력 피해 공론화로 이동
5.성폭력 피해 공론화/타임라인의 문단, 미술계 관련 세부 보도 내용 각 문서로 이동, 타임라인 문서 삭제
6.문단 내 성폭력, 미술계 성폭력은 분야별 피해사례에도 링크되어있지만 주요 해시태그 옆에도 함께 배치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예시) #문단_내_성폭력 - 페미위키 문서 "문단 내 성폭력"
이 아래로 내일 자정까지 별다른 의견이 추가되지 않는다면, 구조 변경을 좀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Viral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03:4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