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나은 표제어

공식? 페이스북에 '에어드리 매트너의 강간 사건'라는 표현이 있어서 그대로 문서를 작성하였는데, 피해자 이름이 붙어 있다는 점에서는 조금 걱정이 있습니다. 좀 더 나은 표제어가 있을까요? 사건에 관여한 요소는 매우 많지만, 모두 직접적이라 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가해자는 모두 흑인이었다고 하지만 흑인이라는 점을 부각하면 인종 차별의 염려가 있고, 용산 경찰서의 잘못만을 부각하기에는 약물강간이 쉽게 일어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치안을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사건 장소인 홍대를 부각하면 에어드리 매트너가 술을 마시려고 하였다는 점이 부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2월 21일 (수) 23:07 (KST)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혐오를 배제 하면서 사건을 객관적으로 서술할 단어를 찾는다는게 쉽지 않군요...We will tell the world 라는 페이지 이름을 차용하려 해도 직관성이 모호해지네요 우선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Aurorashower (토론) 2016년 12월 21일 (수) 23:24 (KST)

에어드리 매트너의 생존과 싸움이라는 식으로 묶어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열심 (토론) 2017년 4월 26일 (수) 23:3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