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게구리 사건'으로 불리는 해당 사건의 이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가해자그룹을 지칭하는 단어가 있다면 '게구리 사건'을 넘겨주기 문서로 지정하면 되지만, 이 사건의 가해자는 디지니스팀과 오버워치 인벤 일부 유저들이라 가해자그룹을 통칭하는 용어를 만들기도 어렵구요.. 또한 핵몰이보다도 이에 덧붙여진 협박 및 성희롱적 악플, '여고생'이라는 프레이밍 등 단순이 '핵몰이'라고 칭하기에도 가해가 심각했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여성게이머 핵몰이 사건이라는 말에는 여성게이머 일반에 모두가 가해를 했다는 식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해당 사건을 아는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 Larodi 2017년 1월 30일 (월) 15:44 (KST)

일단 제가 관련 내용을 오버워치#논란/사건/사고#게임 외#게구리 핵 의혹 제기에 서술하고 있긴 했는데요. 저도 이 사건을 지칭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어서 외부로 문서를 아직 빼지 않았었습니다(ㅠ0ㅠ) 말씀하신 것처럼 가해자 다수를 특정하기 어려워 저도 고민이 되네요... 의혹을 제기하고 주요 가해한 것은 디지니스이니 디지니스를 포함하여 문서명을 작성하고, 문서 안에 인벤 및 기타 커뮤니티가 가담한 사실을 서술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버워치 디지니스 핵 몰이 사건 같이요. 게구리 사건 등은 넘겨주기 처리하구요. --Viral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6:01 (KST)
팀명 디지니스를 기재하는 것이 역시 맞는 것 같네요..ㅠㅠ 그런데 핵 몰이 사건의 경우엔 가해가 축소되는 경향이 있어 게구리선수를 협박했다는 정황이 묻어나왔으면 하는 작은 욕심이 있습니다 흑흑. 아 지금 생각난 단어인데 '모함'을 넣어서 오버워치 디지니스팀 핵 모함 가해 사건은 어떨까요?? --Larodi 2017년 1월 30일 (월) 16:12 (KST)
'모함'의 정의가 헷갈려서 찾아보고 왔는데요. "모함2 : 나쁜 꾀로 남을 어려운 처지에 빠지게 함."이라고 나오네요. 핵 사용이 사실이 아님을 알고도 주장했다는 뉘앙스가 느껴질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디지니스 팀원들을 쉴드치는 것이 아니라(ㅠㅠ), 의혹을 제기할 때 알고 있었는지 아닌지 확인하기 어려운 사실일 것 같아서요. 좀 더 적절한 단어가 없을까 찾아보고 있습니다. (가해자의 행위를 지칭하는 단어 찾기가 어려운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Viral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21:33 (KST)

아아 그러네요 확실히 모함은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다른 생각이 든 게, 단순히 오버워치 디지니스팀 OO 사건이라고 칭하기엔 인벤 및 일반사용자들의 여론형성도 큰 역할을 한 것 같아서 또 고민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가해자그룹을 전부 언급하고 싶지만 사건명이 정확해질지언정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사건명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할지 의문입니다. ㅠㅠ 여성혐오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이상할까요? 디지니스팀여성혐오와 함께 있으면 더 디지니스팀에만 이목이 끌려서 본질을 해칠 수도 있을 것 같은.. ㅠㅠㅠ --Larodi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21:4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