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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에 남기신 내용에 대해 이어서 토론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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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우쮸우빔 (토론기여)
이 단어가 어째서 장애를 가볍게 여기는 단어입니까? 외모 강박은 도서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에서 코르셋과 동일한 의미로 사용된 단어입니다. 여성이 겪는 외모에 대한 강박과 사회의 압박을 가벼이 여기지 마십시오.

외모 강박이라는 단어는

  1. 강박장애(증)를 가벼이 진단할 수 있는 것으로 취급함.
  2. 외모관련 증상이 존재하는 강박증 케이스가 물론 있을 수 있지만 사회적 현상을 병증과 1대1로 넘겨주기 생성은 무리가 있음

이에 따라 외모 강박은 코르셋(프레임)으로 작용할 수도 있으며 언급하신 책에서는 코르셋과 상동한 의미로 기술된다는 쪽으로 서술을 바꿀 것을 제안합니다. @ㅎㅂㅎ

빈익빈뿌잉뿌 (토론기여)

외모 강박과 코르셋이 동일한 의미로 쓰인 것은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이라는 서적 안의 맥락에서입니다.

외모 강박과 코르셋이 비슷한 의미로 쓰일 수 있으며 페미니즘적 맥락에서 큰 유사성을 갖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해당 서적 밖에서는 각각의 단어는 다른 의미로 쓰일 수 있고, 사전적 의미 또한 다릅니다. 위키는 기본적으로 사전적인 정보를 서술하는 공간이며, 오로지 가치만을 전달해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두 용어를 바로 넘겨주기 하는 식으로 연결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페미위키라는 공간 안에서 외모 강박과 코르셋이 페미니즘적으로 어떤 관계에 놓여있는지를 확실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자세한 서술 없는 넘겨주기 보다는 각각의 용어의 사전적 의미를 가치판단 없이 설명한 다음, 부가 항목으로서 서로에게 교차링크를 달고 관련된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럼으로써 겉보기에 서로 다른 의미로 알려져 있는 두 단어가 페미니즘적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해서 독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수 있습니다.

ㅎㅂㅎ (토론기여)

그렇다면 외모 강박 문서를 넘겨주기하지 않고 자체 생성하고,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에서 외모 강박과 그 타격을 짚어냈는지에 대해 서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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