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 대신 넘겨주기 문서를 제안

비속어이지만 널리 쓰이는 표현이니 삭제 대신 넘겨주기를 걸면 어떨까요? --탕수육 2017년 4월 28일 (금) 09:59 (KST)

앗ㅋㅋㅋ 토론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리다이렉트가 낫겠다 싶었는대 ㅜㅜ!! 찬성합니다 --Aurorashower (토론) 2017년 4월 28일 (금) 11:53 (KST)

제가 삭제 신청했는데.. 원래 '남자의 적은 남자'라는 문서가 있고 자적자가 거기로 넘겨주도록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문서의 목적이 자적자라는 생소한 용어를 설명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서 제목도 아예 자적자로 바꾸는 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남자의 적은 남자 문서의 이름을 바꾸려고 보니까 이미 자적자(리다이렉트)문서와 겹치더라구요. (보적보 문서도 마찬가지) 문서제목을 '~~의 적은~~'라고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페이퍼캣 (토론) 2017년 4월 28일 (금) 18:28 (KST)

음 그러면 남적남 문서를 자적자 문서로 이동하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 남적남 문서의 내용이 자적자를 설명하고 있네요. --열심 (토론) 2017년 4월 28일 (금) 20:22 (KST)

사용 빈도로 보나 본래 발생으로 보나 남적남을 리다이렉트로 하고 자적자로 옮기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초설 (토론) 2017년 4월 28일 (금) 20:47 (KST)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참치솔솔 (토론) 2017년 4월 29일 (토) 00:05 (KST)
저도 동의해요. 참고로 보적보는 현재 여자의 적은 여자로 넘겨주도록 되어 있는데요, 어쩌면 보적보 문서로 내용을 옮기고 여자의 적은 여자를 넘겨주기 문서로 만드는 편이 통일감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탕수육 2017년 4월 29일 (토) 08:48 (KST)
보적보도 마찬가지로 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열심 (토론) 2017년 4월 29일 (토) 10:2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