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행중

1.1 자궁이란 단어를 쓰지 말자는 움직임

저는 포궁의 단어 뜻만 알았고, '자궁=아들을 품는 궁이니 자궁이란 말을 쓰지 말자' 이 주장은 몰랐는데요, 그래서 아마 자체적으로 '자궁이란 단어는 아이의 존재를 가정하니까(임신 의사가 없는 자궁 소지?자를 위해) 쓰지 말자'라는 이유일 것으로 상상했는데,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는 경우는 없나요?; 검색하니까 없네요 뻘쭘합니다…, 다른 신체 부위에 대해서는, 보통은 생김새를 보고 이름을 짓는다고 생각하는데요, 개인 의사나 장애에 따라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기능을 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경우에 대해서도 그 기능으로 말미암은 명칭을 붙이는 경우가 있나도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발성을 하지 못 하는 발성기관에도 발성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옳은가? 그 경우에 발성을 못하는 장애인인권 차원의 담론이 있는가?' 같은 것이요 --렌즈 (토론) 2017년 4월 20일 (목) 20:58 (KST)

'포궁'이라는 단어를 쓰자는 움직임의 발단이 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한자어 자궁(子宮)의 조립구조에 대하여 한자 '아들 자'가 사용되었다는 문제제기에서 나온 것이라, 기존의 여성학계 중심의 페미니즘 담론과는 애초에 거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담론을 바탕으로 조성된 움직임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hin (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럼 아예 위키에 포궁이라고 되어있는거 다 자궁으로 돌려버릴까요?;; --렌즈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3:50 (KST)

제 의견으로는 페미위키가 객관적 정보만을 담는 것이 아닌 현재 한국 페미니즘들/페미니스트들의 다양한 시각과 이들이 생성하는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담아내는 곳이기도 하니 포궁이라는 단어를 계속해서 유지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포궁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신 분들도 링크를 통해 뜻을 금방 아실수 있으니까요. Tara (토론) 2017년 5월 15일 (월) 01:18 (KST)

2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