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차 가해라는 말이 2차 피해라는 말로 대체되는 추세인데, 저희도 그 방향을 따라가야 하지 않을까요? 여성학자 권김현영 씨가 서술한 글을 출처로 남깁니다. https://m.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385291414841199&id=100000810626090&__tn__=R --열심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15:47 (KST)

열심님, 찬성합니다. 1) 문서 제목을 '2차 피해'로 바꾸고, 2) 기존 문서는 넘겨주기 문서로 바꾸고, 3) 문서의 내용을 '2차 피해' 관점에서 서술하고, 4) '2차 가해'라는 서술에 비해 '2차 피해'라는 서술이 가지는 장점을 추가하는 식으로 해볼까요? 관련하여 고려대학교 인권침해사건대응세칙에 언급된 내용을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탕수육 2017년 5월 1일 (월) 19:37 (KST)
2차 피해와 2차 가해가 구체적으로 쓰인 곳을 더 들여다 보고, 그에 따른 사례 연구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수경님의 댓글을 보면 현장에서 또 다른 사례도 있을 수 있어보입니다. ( https://m.facebook.com/comment/replies/?ctoken=1385291414841199_1385941554776185&count=1&curr&pc=1&ft_ent_identifier=1385291414841199&gfid=AQA2WGr9mnpQ_Qwd&__tn__=R ) -- WhatisI (토론) 2017년 5월 2일 (화) 01:3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