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해방전선

트랜스젠더의 해방을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트랜스젠더퀴어, 더 나아가 다른 성소수자,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등 한국 사회 전반의 소수자 권익 향상을 목적으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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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트랜스해방전선 단체 로고
트랜스해방전선 단체 로고 [1]

#트랜스해방전선 #TransLiberationFront #TLF

  1. 본 조직은 트랜스젠더퀴어의 인권보호 및 신장을 목적으로 한다.
  2. 트랜스젠더퀴어, 더 나아가 성소수자,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등 한국 사회 전반의 소수자 권익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2]

“사실 트랜스해방전선의 처음 시작은 트랜스젠더 지인끼리 모여 작은 계처럼 만든 모임이었다” “진행하다 보니 우리끼리 노는 모임도 좋지만,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인권 운동적인 모임을 해보자고 결심을 해서 만들게 됐다”[3]

후원 계좌

[12]
  • 국민은행 823701-04-318202
  • 예금주 트랜스해방전선

활동

2018년

트랜스해방전선 2018년 활동

2019년

트랜스해방전선 2019년 활동
  • 2019. 02. 27. <MBC PLUS 아이돌챔프 혐오 발화[5][6]의 건>, <국가인권위원회 이분법적 성별표시의 건> 진정서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네 곳(트랜스해방전선,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 청소년 트랜스젠더 해방으로 나아가는 튤립연대(준), 성별이분법에 저항하는 사람들의 모임 여행자) 공동대응 [15]
    • 2019. 08. 09.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 진정서 양식[7] 내 성별 표기 변경 (남, 여, 트랜스젠더(남), 트랜스젠더(여) => 각자의 성별 정체성 직접 기입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 진정서 양식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 진정서 양식[8]
  • 2019년 각종 집회 연대:
  • 2019. 03. 10. "Transgender people have nothing to prove to non-trans people." [28]
  • 2019. 03. 28. <국가인권위원회 이분법적 성별 표시의 건> 결과 보고: 성별 이분법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29]
  • 2019. 03. 29. 법적성별 정정 서명 캠페인 시작 [30]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종로 보신각 앞, 구글 폼, 해시태그 #법적성별정정서명캠페인)
    • 2019. 08. 10. 구글 폼 통한 온라인 서명 2,000명 달성 [31]
    • 2019. 03. 30. 법적성별 정정 서명 캠페인 QnA [32] [33]
    • 2019. 12. 31. 온오프라인 총 4,113명 서명 달성 [34]
  • 2019. 03. 31. "도란스 올려!" [35]
  • 2019. 03. 31. 조각보 주최 <제 1회 젠더담론 컨퍼런스>에 류세아 정책위원장이 행사 세 번째 순서 "2019년 한국 사회 트랜스젠더 인권운동 단체, 대화를 나누다"에 패널로 참석 [36] [37]
  • 2019. 04. 01. "트랜스젠더 해방" [38]
  • 2019. 04. 04. "젠더론이 허상이고 트랜스젠더는 실존합니다" [39] [40]
  • 2019. 04. 08. <MBC PLUS 아이돌 챔프 혐오 발화의 건> 결과 보고: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 [41]
  • 2019. 04. 09. "渕上綾子さん[10]、北海道議当選、大変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42]
  • 트랜스해방전선 인권아카데미 및 수다모임
    • 2019. 04. 13. 제1회 수다모임 진행 [43]
    • 2019. 05. 05. 제1강 보편적 인권에 대하여 by 이호연 [44]
    • 2019. 05. 16. 제2강 소수자와 교차성 by 곽수진 [45]
    • 2019. 05. 16. 제2회 수다모임 진행 [46]
    • 2019. 06. 15. 제3회 수다모임 (메디컬 수다모임 with 최예훈) 진행 [47]
    • 2019. 06. 22. 제3강 젠더의 이해 (혹은 오해) by 루인 [11] [48]
    • 2019. 07. 13. 제4강 소수자와 인권 by 문애린[12] [49]
    • 2019. 08. 17. 제5강 트랜스젠더와 여성주의 by 캔디[13] [50]
    • 2019. 10. 26. 제6강 트랜스젠더 인권운동의 활동과 방향 by 김겨울, 아현, 태로, 정숙조신 [51]
    • 2019. 10 .28. 제6강 대표 발제문 “‘소란스럽게 하기’와 트랜스젠더 가시화 운동- 트랜스해방전선의 활동을 중심으로” [52]
  • 2019. 04. 30. 경남학생인권조례 청소년 지지[14] 선언 캠페인 [53]
  • 2019. 05. 15. 2019 부천 문화 축제 “다 •多 •Đa” 평화미래플랫폼 파란 부스에 공동 참여 [54]
  • 2019. 05. 22. 트랜스젠더 • 논바이너리 • 젠더퀴어 프라이드 플래그와 그 의미 [55][56][57]
  • 2019년도 지역별 퀴어문화축제 준비 및 참가
  • 2019. 06. 04. "모든 성 정체성은 귀중합니다. 개인의 젠더 여행은 그가 정합니다." [58]
  • 2019. 06. 06. 정의당 경기도당 성소수자위원회 당원모임 강연 “워마드와 트랜스여성주의” by 류세아 정책위원장 [15]
  • 2019. 06. 14. "故 Layleen Polanco[16]의 명복을 빕니다. 잘못된 편견으로 유색 인종 트랜스여성 성노동자를 차별하는 건 사라져야 합니다." [59]
  • 2019. 06. 29.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마이리틀텔레비전 시즌2 ‘트랜스대한가나인’ 자막 심의 신청 [60]
  • 2019. 07. 29. 운영지원팀장 이오 여행자 팟캐스트 “젠더여행자” 출연 [63]
  • 2019. 09. 19. “모든 여대[17]에 트랜스젠더퀴어는 존재합니다. 당연한 얘기라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대에도_트랜스젠더가_있다 [64]
  • 2019. 10. 14. 차별금지법제정연대 129번째 연대단체 가입 “나에게 평등은 안전한 생존이다” [65]
  • 2019. 10. 20.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무성애 가시화 주간입니다.” [66]
  • 2019. 10. 25. 대표 김겨울 및 정책위원장 류세아 무:대 팟캐스트 “무방한 이야기” 출연 [67]
  • 2019. 10. 26. “오늘은 인터섹스 가시화의 날입니다.” [68]
  • 2019. 10. 28. 시민 초청 간담회 “성평등 조례 왜 필요한가” 대외협력팀장 패널 참여 [69] [70] [71]
  • 2019. 11. 12.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SHARE 주최 «성소수자 운동 단체와의 간담회» 대표, 대외협력팀장, 인권대응팀장 참여 [72] [73]
  • 2019. 11. 20. “오늘은 국제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입니다.” [74]
  • 2019. 11. 20. 조각보 주최 «기억, 모습, 살아갈 우리» 촛불 문화제 참여 [75]
  • 2019. 11. 21. 주홍빛연대 차차 주최 «2019 TDoR 성노동 프로젝트» 참여 [76]
  • 2019. 11. 28. 인권재단사람×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 주최 2019 지속가능한 인권운동을 위한 활동가 조사 결과 보고회 «지속가능한 인권운동의 조건을 묻다» 참여 [77]
  • 2019. 12. 04. 러쉬코리아 주최 러쉬코리아 쇼케이스 2019 «퍼퓸앤기프팅» 채러티 팟 프로그램 파트너로 초청 참석 [78]
  • 2019. 12. 09. “성중립 화장실을 만들어주세요.” [79]
  • 2019. 12. 21.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사례 연구한 서울대학교 황수연의 페이퍼 <서발턴의 정치적 실천 전략으로서의 공공공간 - TDoR March를 사례로> 공유 [80]
  • 2019. 12. 25. 트랜스해방전선 설립 2주년 [81]

2020년

트랜스해방전선 2020년 활동


  • 2020. 01. 16. 소셜펀치 트랜스젠더 군인 법률 지원 독려 [82]
  • 2020. 01. 29. “한국군 최초 성별정정 트랜스젠더 군인[18] 지원을 위한 시민사회공동대책위원회”에 참여 결정 [83]
    • 2020. 07. 03. ‹변희수는 반드시 군으로 돌아갈 것이다. -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 하사 인사소청 기각 결정 규탄 성명-› [84]
    • 2020. 08. 11.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 하사의 전역 처분 취소를 위한 행정소송 제기 기자회견›에서 집행위원장 발언 [85]
    • 2020. 08. 13.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의 강제 전역 취소를 위한 행정소송 탄원 운동: 우리의 연대가 세상을 바꾼다’ [86]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의 강제 전역 취소를 위한 행정소송 탄원 운동 우리의 연대가 세상을 바꾼다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의 강제 전역 취소를 위한 행정소송 탄원 운동:[19] 우리의 연대가 세상을 바꾼다
  • 2020. 02. 07. “숙명여자대학교 신입학전형 입시 결심할 때부터 합격 후 등록 포기[20]를 결정하실 때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A님.” [87]
  • 2020년 각종 집회 연대
    • 인천 숭의동 옐로우하우스 이주대책위원회 주최 ‹숭의1구역 지역주택조합의 위장 명도소송 규탄 및 법원의 엄중한 판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참석 [88] (2020. 02. 10.)
    • 인천 숭의동 옐로우하우스 이주대책위원회 4호 명도소송 판결 참석 [89] (2020. 02. 14)
  • 2020. 02. 16. 2020년 정기총회 [90]
  • 2020. 02. 20.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성소수자 단위 간담회 <21대 총선 공동대응과 2020년을 성소수자 시민권 도약의 해로 나아가기 위한 성소수자 의제별 운동 단위 간담회> 참석 [91]
  • 2020. 02. 26. 팟캐스트 팟빵 말하는몸 82화 ‹남자인 적이 없었습니다 - 트랜스젠더 김겨울› 출연 [92]
  • 2020. 03. 24. MBC PD수첩 1235회 ‹나는 트랜스젠더입니다›에 김겨울 대표 출연 [93]
  • 2020. 03. 30. 유튜브 채널 담롱 ‹당신에게 보내는 헌사-트랜스해방전선 [가장 보통의 존재 1부]›에 김겨울 대표 출연 [94]
  • 2020. 03. 30.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기념 4.15 총선 각 정당 트랜스젠더 의제 질의 카드뉴스, 보도자료, 정당별 답변서 [95]
  • 2020. 04. 08. 유튜브 채널 담롱 ‹트랜스젠더가 노동자 집회에 가는 이유 [가장 보통의 존재 2부]›에 김겨울 대표, 정성광 집행위원장 출연 [96]
  • 2020. 04. 15. 유튜브 채널 담롱 ‹팔순잔치하고 싶어 인권단체 만든 사람, 트랜스해방전선 김겨울 [가장 보통의 존재 3부]›에 김겨울 대표 출연 [97]
  • 2020. 04. 24. 무지개예수 주최 ‹혐오와 차별에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는 2020 육우당 17주기 추모기도회› 공동 주관
  • 2020. 05. 14. ‘코로나19 성소수자 긴급대책본부’에 참여 [98]
  • 2020. 07. 11. 대한민국 국회 국민동의 청원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 촉구에 관한 청원” 참여 독려 [99] [100] [101] [102] [103]
  • 2020. 07. 31 ~ 2020. 08. 31.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아이다호 지하철광고 해시태그 인증샷 캠페인 공동주최 [104]
  • 2020년도 지역별 퀴어문화축제 준비 및 참가:
  • 2020. 10. 07. 2020 트랜스젠더 혐오차별경험과 건강 실태조사 참여 독려 [107]
  • 2020. 11. 17. 2020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 주최 2020 TDoR 촛불문화제 :: 혼자-함께 이어지는 우리의 목소리 연대 참여 [108]
  • 2020. 11. 19. #내가이제쓰지않는말들 캠페인에 정성광 집행위원장 글 기고 [109]
  • 2020. 12. 10. 세계인권선언 72주년을 맞아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하는 기자회견[22]에서 류세아 부대표 발언
  • 2020. 12. 25. 트랜스해방전선 설립 3주년 [110]
  • 2020. 12. 29. 정의당 경기도당 성소수자위원회와 함께 ‹연말 국회 정국 현안 대담 긴급 좌담회› 1: 역시 민주당의 차별금지법안[23][24]은 잘못됐다 [111]

2021년

트랜스해방전선 논평•성명•입장문

2018년
트랜스해방전선 2018년 논평•성명•입장문
  1. 2018. 01. 25 [논평] 이프북스[29]는 트랜스젠더 혐오에 대한 승인과 공모를 중단하라 [147]
  2. 2018. 03. 07 [성명]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148]
  3. 2018. 03. 31 [성명] 2018년 3월 31일,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을 보내며 [149]
  4. 2018. 04. 12 [논평]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30]는 어떤 '내일로' 가는지 묻는다 [150]
  5. 2018. 07. 11 [논평] 만연한 단위 내 성폭력[31], 뼈아픈 성찰 없이는 '악순환'을 깰 수가 없습니다. [151]
  6. 2018. 07. 17 [논평] 불의한 재판관은 감히 타인을 칭죄할 수 없다-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성명[32]을 규탄하며 [152]
  7. 2018. 07. 24 [추모논평]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에 함께 싸웠던 '삼반' 노회찬 의원의 명복[33]을 빕니다. [153]
  8. 2018. 08. 14 [논평] 대한민국 사법부의 시계바늘은 요지부동이다 -2018. 08. 14, 서울서부지법 안 전 지사 무죄 선고 공판[34]을 규탄하며- [154]
  9. 2018. 08. 16 [논평] 미추홀[35]에 무지개를, 전국 방방곡곡에 무지개를!-우리에게 축제 할 자유를 달라- [155]
  10. 2018. 09. 09 [논평] 혐오[36]는 예수의 언어가 아니다 [156]
  11. 2018. 10. 07 [논평] #트랜스젠더_혐오를_멈춰주세요 [157]
  12. 2018. 10. 21 [성명] 우리에겐 지금 당장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37] [158]
  13. 2018. 10. 27 [논평] 10월 27일 아무 의미도 없었던 텅텅절[38]을 기념하며 [159]
  14. 2018. 11. 12 [성명] TDoR 행사[39]에 참여를 부탁드리며 [160]
  15. 2018. 11. 14 [논평] 모든 소수자가 소수자란 이유로 폭력[40]을 당하지 않는 사회를 꿈꾸며 [161]
  16. 2018. 11. 18 [성명] 우리의 연대는 혐오보다 강하다 [162]
  17. 2018. 11. 19 [논평] 군사법원[41]이 유죄다 [163]
  18. 2018. 11. 27 [논평] 차별금지법은 차별[42]을 금지하기 위해 제정되어야 한다 [164]
  19. 2018. 12. 03 [논평] 자유한국당과 법사위[43]는 인권을 두고 함부로 저울질할 자격이 없다 [165]
  20. 2018. 12. 06 [논평] 도읍[44]이 추하니 능히 옮길 만 하다 [166]
  21. 2018. 12. 07 [논평] 우리도 살고 싶다[45] [167]
2019년
트랜스해방전선 2019년 논평•성명•입장문
  1. 2019. 02. 22 [논평] 트랜스젠더 혐오가 공영방송[46]의 법도인가 [168]
  2. 2019. 03. 07 [논평] 하나님의 정의[47]는 세상의 법 너머에 있다 [169]
  3. 2019. 03. 12 [논평] 군은 현대판 홀로코스트[48]를 위해 존재하는 집단인가 [170]
  4. 2019. 03. 28 [성명] 자기결정권이 보장되는 나라를 위해 - 법적성별정정[49] 서명전을 시작하며 [171]
  5. 2019. 03. 29 [성명] 도란스 올려! - 세계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을 맞아 [172]
  6. 2019. 04. 10 [성명] 더 이상 낙태죄는 없다 [173]
  7. 2019. 04. 11 [논평] 낙태죄 위헌[50] -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인정하기 시작한 헌재의 결정을 환영하며 [174] [175]
  8. 2019. 05. 14 [논평] JTBC[51]는 인권보도 준칙을 준수하라 [176]
  9. 2019. 05. 16 [논평] 성적으로 문란한 '어른'의 실책을 또 한 번 규탄한다! - 경상남도의회 교육상임위원회의 조례안 부결[52]을 규탄하며 [177][178] [179]
  10. 2019. 05. 17 [성명] 우리의 삶과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을 기념하며 [180] [181][182]
  11. 2019. 05. 20 [논평] 당신은 확실히 순종하십니까 - 서울시립대학교 K 교수님의 ‘성령충만’[53]에 부쳐 [183][184][185]
  12. 2019. 05. 21 [논평] 죽어도 되는 사람은 없다. - Muhlaysia[54] Booker[55]님을 추모하며 [186] [187][188]
  13. 2019. 06. 28 [성명] 기다리지 않고 직접 역사를 바꾼 이들을 기억하며 - 스톤월 항쟁 50주년[56]에 부쳐 [189][190] [191]
  14. 2019. 06. 29 [논평] 트랜스젠더 혐오는 공영방송의 법도가 아니다 -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시즌2의 혐오 표현 자막[57]을 규탄한다 [192] [193] [194]
  15. 2019. 07. 03 [논평] 동방예의지국의 정갑윤 의원[58]은 성소수자 국민에게 예의를 갖춰라 [195] [196] [197]
  16. 2019. 07. 04 [성명] 정책위원장 동지의 “진정한 여성”[59] 됨을 환영한다! [198] [199] [200]
  17. 2019. 07. 23 [논평]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생들의 징계 무효[60] 를 환영하며 -[201]
  18. 2019. 08. 02 [입장문] 트랜스남성[61]은 여성이 아니다 [202] [203] [204]
  19. 2019. 08. 16 [논평] 웃으며 다시 만날 부산[62]을 기다리며 [205][206] [207]
  20. 2019. 08. 21 [논평] 법적성별정정 대법원 예규 개정[63]을 환영하며 [208][209] [210]
  21. 2019. 09. 06 [논평] 후보자에 대한 호불호는 법적 사안[64] 아니고 장관은 아직 이르다 [211] [212] [213]
  22. 2019. 11. 20 [논평] 위대한 생존[65]을 해나가는 보통의 성소수자들은 결코 삭제할 수도, 삭제되지도 않는다 [214]
  23. 2019. 12. 12 [논평] 우리는 지금보다 더 강하게 - 트랜스해방전선은 톨게이트노동조합[66]에 끝까지 연대할 것입니다 - [215]
  24. 2019. 12. 17 [논평] 우리가 모두 평등해질 때까지 우리 중 누구도 평등하지 않다-주민등록번호 부여체계 변경 계획[67]에서 성별 이분법 적인 표기를 끝내 포기하지 않은 정부를 규탄한다- [216]
2020년
트랜스해방전선 2020년 논평•성명•입장문
  1. 2020. 01. 15. [논평] 요건은 완화하고, 기준은 동일하게 -법원의 성별정정 TF 설치[68]에 부쳐- [217]
  2. 2020. 01. 22. [논평] 군은 언제까지 개인의 성별 정체성까지 검열하는 후진 집단으로 머물 텐가 -육군 트랜스젠더 부사관 강제 전역[69] 결정에 부쳐- [218]
  3. 2020. 02. 02. [논평] 도래한 트랜스젠더 가시화와 혐오의 시대[69][70]를 마주하며, 우리는 모두의 인권이 확장되길 바란다 [219]
  4. 2020. 02. 16. 2020년 정기총회 결의문 [221]
  5. 2020. 03. 08. [성명] 여성의 기준을 넘어 여성에게 보편적 권리를! -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222]
  6. 2020. 03. 17. [논평] 국민마저 불필요한 민주당[71]은 누구에게 표를 구걸하는가 [223]
  7. 2020. 05. 17. [성명]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그리고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 사건 4주기를 보내며 [224]
  8. 2020. 06. 22. [논평] 위로자가 없는 세상, 우리는 모두 축복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성소수자 교인 축복한 목사, 종교 재판[72] 회부에 부쳐 [225]
  9. 2020. 06. 30. [논평] 나중은 없다. 핑계도 없다. 지금 당장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226] [73]
  10. 2020. 08. 11. [논평] 법원은 트랜스젠더 군인 역시 군인이라는 당연한 명제[74]를 인정하라 [227] with 성별이분법에 저항하는 사람들의 모임 여행자, 청소년 트랜스젠더 인권모임 튤립연대,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트랜스젠더퀴어인권팀
2021년
  1. [논평] 2021. 02. 18. 안철수 후보[75]는 시민이 중심이 아닌 서울을 원하는가 [228]
  2. [추모 논평] 2021. 03. 03. 당신[76]이 있어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229]
  3. [입장문] 2021. 04. 01. «트랜스해방전선 논평집»을 펴내며 [230]
  4. [성명] 2021. 05. 16. 버팀과 견딤의 시간을 넘어 직접 행동합시다 - 국제 성소수자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빗 데이)에 부쳐 [231]

트랜스해방전선 주최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2018년 제1회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트랜스해방전선 2018년 TDoR
2019년 제2회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 Survive Together, No One Behind”
트랜스해방전선 2019년 TDoR
  • 2019. 07. 23. 제2회 트랜스젠더추모의날(TDoR) 행진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Survive Together, No one behind" 공지 [233] [234]
  • 2019. 08. 04. 영국 화장품 브랜드 러쉬(LUSH) 코리아의 채러티팟 후원 프로그램에 선정됨 [235] [236]
  • 2019. 09. 10. ~ 2019. 09. 18. 제2회 트랜스젠더추모의날(TDoR) 행진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Survive Together, No One Behind" 기획단 공개 모집 [237]
  • 2019. 09. 26. 파티기획/클럽파티/시스템 전문대행사 Stomp! 음향 후원 선정 [238]
  • 2019. 10. 06. ~ 2019. 10. 27. 제2회 트랜스젠더추모의날(TDoR) 행진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Survive Together, No One Behind" 자원 활동가 공개 모집 [239] [240] [241]
  • 2019. 10. 19. ~ 2019. 11. 13. 제2회 트랜스젠더추모의날(TDoR) 행진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Survive Together, No One Behind" 공동 주관 공개 모집 [242] [243] [244]
  • 2019. 10. 20. 제2회 트랜스젠더추모의날(TDoR) 행진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Survive Together, No One Behind" 첫번째 연대 공연: LetzRatz 렡즈랱즈 [245]
  • 2019. 10. 22. 제2회 트랜스젠더추모의날(TDoR) 행진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Survive Together, No One Behind" 두번째 연대 공연: YAMAGATA TWEAKSTER 야마가타 트윅스터 [246]
  • 2019. 10. 27. 2019. 10. 22. 제2회 트랜스젠더추모의날(TDoR) 행진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Survive Together, No One Behind" 세번째 연대 공연: KIRARA 키라라 [247]
  • 2019. 11. 02. 기획단 및 자원활동가 행사 안전 교육 실시 by 인권운동공간 활 랑 [248]
  • 2019. 11. 04. ‹보통의 ○○○의 위대한 생존› 해시태그 이벤트 [249]
  • 2019. 11. 06.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연대 퍼포머 및 발언자 최종 확정 [250]
  • 2019. 11. 11. [성명] 우리는 더 이상 움츠러들지 않을 것입니다 - 제2회 TDoR MARCH를 준비하며 [251]
  • 2019. 11. 13.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시간표, 개방 화장실 및 휠체어 접근성 안내 [252]
  • 2019. 11. 14.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공동주관 단체 목록 [253] 및 공식 굿즈 발표 [254]
  • 2019. 11. 15.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부스, 현장 안전 · 행진 구호 · 행진 플레이 리스트 발표 [255], 이태원 및 신촌 등지에 행사 알리는 현수막 설치 [256]
  • 2019. 11. 16.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행사 [257] [258][259]
    •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행사 공식 촬영 사진 [260]
  • 2020. 01. 11. 제2회 TDoR 기획단 해단식 및 평가회의
  • 2020. 05. 04.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행사 기록 영상 [261] [262]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1. 2019. 10. 04.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 [263] [264]
  2. 2019. 10. 11.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 [265]
  3. 2019. 10. 18. 트랜스젠더 활동가 라라 [266]
  4. 2019. 10. 25. 정의당 여성주의자 모임 곽수진 운영위원 [267]
  5. 2019. 11. 03. 한국다양성연구소 김지학 소장 [268]
  6. 2019. 11. 15. 러쉬 코리아 “채러티 팟이 제2회 TDoR 행진을 후원합니다.” [269]
2020년 제3회 “나로 죽을 권리”
트랜스해방전선 2020년 TDoR
  • 2020. 11. 16. 유투브 채널 담롱과 함께 특별 기획한 온라인 영상 준비 소식 알림 [270]
  • 2020. 11. 17. #나로죽을권리 해시태그 캠페인 알리는 영상 공개 [271]
  • 2020. 11. 19. “나로 죽을 권리” 1부: 얼굴 없는 장례식 #1. 트랜스젠더의 죽음과 건강 영상 공개 [272]
  • 2020. 11. 20. “나로 죽을 권리” 2부: 얼굴 없는 장례식 #2. 트랜스젠더로 살아가기🏃 영상 공개 [273]
  • 2020. 11. 20. 녹사평역 및 이태원역 등지에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알리는 플래카드 설치 [274]
2021년

SNS

언급

언론

2018년

트랜스해방전선 2018년 언론
  1. 2018. 09. 11. “집단적 린치” “일방적 테러” 인천퀴어축제에서 무슨 일이? [276]
  2. 2018. 11. 09. “우리도 살고 싶다”… 17일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행사 [277]
  3. 2018. 11. 17. 트랜스젠더 추모문화제 "더 이상 희생되지 맙시다" [278]
  4. 2018. 11. 17. 이태원 수놓은 '트랜스젠더' 삼색 깃발…"우리도 살고 싶다" [279]
  5. 2018. 11. 18. "트랜스젠더 행진 막자" 선동 게시물 유포…현장엔 '3명' [280]
  6. 2018. 11. 20. “2로 살지만 1이 족쇄…성별정정 쉽게” [281]
  7. 2018. 11. 20 지금 당장, 모두를 위한 '성중립 화장실'을 -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TDOR)을 기념하며 [282]
  8. 2018. 11. 21. 트렌스젠더는 ‘제3의 성’?···‘1’이란 족쇄를 차고 ‘2’의 삶을 사는 사람들 [283]
  9. 2018. 12. 07. 트랜스젠더들, “국가가 내 존재 지웠다”… ‘여성폭력방지기본법’ 항의 시위 [284]
  10. 2018. 12. 09. "날 이해하는 교사 한 명이라도"…벼랑 끝 10대 트랜스젠더 [285]
  11. 2018. 12. 10. 남성 차별 vs 원안 후퇴… 남녀 모두 반발하는 ‘여성폭력방지법’ [286]
  12. 2018. 12. 12.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적용 대상 ‘여성’으로 좁힌 이유 [287]

2019년

트랜스해방전선 2019년 언론
  1. 2019. 03. 08. 미투 1년 여성의 날, “돌이킬 수 없이 크고 다양해져” [288]
  2. 2019. 03. 18. 해군 성소수자 색출 논란..’군형법 92조 6′ 추행죄를 아시나요 [289]
  3. 2019. 03. 28. ‘고대신문’ 성소수자 혐오 논란을 바라보는 시각 [290]
  4. 2019. 03. 29. 인권위, 국내 최초로 공문서에 ‘제3의 성’ 인정한다 [291]
  5. 2019. 03. 29. 인권위, 男女 말고 '제3의성'도 인정…성소수자 포용 [292]
  6. 2019. 03. 29. 인권위, 진정서에 '제3의 성' 표기할 수 있도록 바꾼다 [293]
  7. 2019. 03. 29. 국가인권위, 진정서에 남녀 외 성별 표기할 수 있도록 양식 개선 [294]
  8. 2019. 03. 29. '성별 이분법' 탈피한 인권위 "진정서에 제3의 성 표기 가능" [295]
  9. 2019. 03. 29. 인권위, 성별 이분법 제한 부적절...진정서에 '제3의 성' 표기할 수 있도록 바꾼다 [296]
  10. 2019. 03. 29. “트랜스젠더,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어요” [297] [298] [299]
  11. 2019. 03. 30. 국가인권위원회, ‘제3의 성’ 양식 논란: 인권위원회 공문서에 남자와 여자 외에 ‘제3의 성’ 기입란 신설 [300]
  12. 2019. 03. 30. 인권위, 국내 최초 공문서에 ‘제3의 성’ 인정...네티즌 "드디어 미쳤다" [301]
  13. 2019. 03. 31. “학생들에게 사과했더니 직무 정지?”..멈추지 않는 고대신문 논란 [302]
  14. 2019. 04. 01. “제3의 성? 국가기관이 헌법 부정” [303]
  15. 2019. 04. 01. “헌법은 남자와 여자라는 양성 평등이 기초” [304]
  16. 2019. 04. 01. 공공정책협 "인권위 '제3의 성' 기입하는 진정서 양식 변경 반대" [305]
  17. 2019. 04. 01. 한국교회언론회, '제3의 성' 표기하기로 결정한 것 비판 [306]
  18. 2019. 04. 01. Human rights watchdog recognizes third gender in official document [307]
  19. 2019. 05. 15. 인권시민단체 "한국정부, 유엔 권고에도 사형제·국보법 태도변화 없어" [308]
  20. 2019. 05. 21. 퀴어 모임 부스 앞에서 "천국 가라” 기도한 서울시립대 교수 [309]
  21. 2019. 05. 27. 성인인데…성별 정정에 ‘부모 동의서’ 필요한가요? [310]
  22. 2019. 06. 01. 퀴어문화축제는 동성애 축제? “무성애, 논바이너리 아세요?” [311].
  23. 2019. 06. 30. “인권인식이...” 트랜스젠더 모임이 지적한 '마리텔' 혐오자막 [312]
  24. 2019. 07. 03. 샘 오취리가 '트랜스 대한 가나인'이라는 마리텔, 실망이다 [313]
  25. 2019. 07. 04. 웃자고 본 예능, '혐오 표현' 자막 왜 반복되나 [314]
  26. 2019. 08. 04. 인기 유튜버[77], 트랜스·여성혐오 발언 사과했지만…[315]
  27. 2019. 08. 13. "성 정체성 인정받고 싶지만.. 커밍아웃 순간 가족·직장 모두 멀어져" [316]
  28. 2019. 09. 07. 성소수자단체 “조국 후보자 장관은 이르다” [317]
  29. 2019. 09. 09. [남수경 칼럼] 나중은 결코 오지 않는다 [318]
  30. 2019. 09. 09. 우여곡절 끝 취임한 조국 법무장관 "기대 반 우려 반" [319]
  31. 2019. 09. 20. [김태규 기자의 젠더 프리즘] 조국·최영애, ‘정치적 계산’에 성소수자 인권은 뒷전인가 [320]
  32. 2019. 10. 21. [수원소식]건설노동자 '이재명 무죄 선처 촉구' 기자회견 등 [321]
  33. 2019. 10. 31. '마리텔V2' 성소수자 조롱 자막 논란…방심위 의견진술 결정 [322]
  34. 2019. 11. 03. 정의당 경기도당 성소수자위, 성평등 조례 간담회 [323]
  35. 2019. 11. 12. 이태원 광장서,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행진' 열려 [324]
  36. 2019. 11. 18. [뉴스민] [남수경 칼럼] 혐오를 선동하는 국회의원들 [325]
  37. 2019. 11. 20. [경향신문]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정치 때문에 또 웁니다 [326]
  38. 2019. 12. 03. [오마이뉴스] "성평등 상당히 듣기 거북" 국회에서 벌어진 '혐오' 포럼 [327]

2020년

트랜스해방전선 2020년 언론

2020년

  1. 2020. 01. 22. [The Wall Street Journal] South Korea's Military Discharges Transgender Soldier [328]
  2. 2020. 02. 08. "성 전환 하사·숙대 입학생, 용기 큰 힘" 트랜스젠더 단체 대표 김겨울씨 [329]
  3. 2020. 02. 15. 트랜스젠더는 당신 곁에 있다 [330]
  4. 2020. 02. 18. [가장 보통의 사람] '누가 여성인가'를 되묻다 - (3) 연대의 말, 더 넘치게 [331]
  5. 2020. 03. 01. 트랜스젠더는 상상 속 존재가 아니니까 [참여사회 인터뷰] 트랜스젠더 박한희 희망을만드는법 변호사 [332]
  6. 2020. 03. 02. [기획연재] 트랜스젠더, 이제 선명한 존재들(中) [333]
  7. 2020. 03. 19. ‘나중에’에서 ‘불필요’가 된 성소수자 문제…윤호중에 “핵폐기물” 분노 쏟아져 [334]
  8. 2020. 03. 31. 트랜스젠더인권법…정의·녹색당 ‘○’ 민주·통합당 ‘ ×’ [335]
  9. 2020. 04. 02. 트랜스젠더 인권, 응답 없는 거대 양당 [336]
  10. 2020. 04. 10. 투표 현장서 “본인 맞으세요?” 질문에 시달리는 트랜스젠더 [337]
  11. 2020. 04. 15. 녹색당 정책협약, ‘그린 뉴딜’로 실현하겠습니다 [338]
  12. 2020. 05. 14. [성소수자, 혐오에 맞선다’ 릴레이 기고]④트랜스젠더가 왜 정치를 하냐고? [339]
  13. 2020. 06. 08. [단독] 14년 만에 '차별금지법' 입법 촉구…"혐오 표현도 금지" [340]
  14. 2020. 08. 03. "혐오가 폭력이 되겠죠"…일상 속 성소수자들을 만났다 [341]
  15. 2020. 08. 11. "반드시 군으로 돌아간다" 트랜스젠더 변희수 前 하사 강제전역 취소 소송 [342]
  16. 2020. 09. 30. 광고도 못하는 삶, 상상해보셨나요? [343]
  17. 2020. 11. 22. 트랜스젠더들이 본 2020년 "어떻게든 버티고 살아가고 있으니까" [344]

2021년

  1. 2021. 02. 10. 주민번호도, 화장실도, 취업도… 트랜스젠더에겐 차별이 일상 [78]
  2. 2021. 03. 04. 트랜스해방전선, 변희수 사망에 애도…“당신 덕에 힘 얻고 위로받아” [79]
  3. 2021. 03. 04. '변희수 사망' 하리수·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잊지 않겠다" 추모 [80]
  4. 2021. 03. 04. "당신 있어 용기 얻었다"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변희수 전 하사 애도 [81]
  5. 2021. 03. 04. 고 변희수 전 하사 사망…“고인의 운동을 이어받겠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죽음, 더 많을 것” 트랜스젠더 인권단체·노조 등 애도 물결 [82]
  6. 2021 03. 04. “기갑 돌파력으로 소수자 차별 없앤다더니…” 고 변희수 추모 [83]
  7. 2021. 03. 04. South Korea’s First Openly Transgender Soldier Found Dead at Her Home [84]
  8. 2021. 03. 04. Before Her Sudden Death, She Just Wanted to Live as a Woman and Soldier [85]
  9. 2021. 03. 04. “군에선 민간인 운운할지 몰라도 변희수 하사는 영원한 군인”[86]
  10. 2021. 03. 04. 변희수: 한국의 첫 트랜스젠더 군인이 남기고 간 숙제 [87]
  11. 2021. 03. 05. "얼마나 더 목숨을 잃어야 혐오 멈출까".. 한 달 새 3명 숨졌다 [88]
  12. 2021. 03. 05. [최강시사] 트랜스해방전선 “국가는 성소수자를 같은 국민으로 대우하고 있나…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돼야” [89]
  13. 2021. 03. 05. 2월 28일은 변희수 하사 복무 종료일이었다 [90]
  14. 2021. 03. 05. 트랜스해방전선 "군대가 국민을 성소수자 혐오로 살해한 것" [91]
  15. 2021. 03. 05. 류세아 “성기와 軍전투력이 무슨 상관…그만 죽여라” [92]
  16. 2021. 03. 06. NCCK "군이 변희수 하사에 전할 것은 사과와 대책" [93]
  17. 2021. 03. 06 교회협 인권센터 등 변희수 하사 추모성명 [94]
  18. 2021. 03. 09. "김기홍·변희수의 용기 잊지말자" 추모 물결...거대 양당은 조용 [95]
  19. 2021. 03. 09. 트랜스젠더들 떠나보낸 여성의날, 여성의 투쟁만 기억할 수 없었다 [96]
  20. 2021. 03. 15. [공공현장] 공대위, “故 변희수 하사 복직·명예회복 위한 소송 계속할 것” [97]
  21. 2021. 03. 21. “변희수 하사 강제 전역 때 청와대가 개입했어야죠” [98]
  22. 2021. 03. 28. "눈치 보여 병원 못 가고 상비약 삼키며 견딥니다" [99]
  23. 2021. 03. 31. "트랜스젠더는 우리 곁에 있다"…최영애, 평등법 제정 촉구 [100]
  24. 2021. 03. 31. 트랜스젠더, 안녕들 하십니까? [101]
  25. 2021. 03. 31. 애도와 분노 위.."그럼에도 우리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102]
  26. 2021. 03. 31.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을 아시나요? [103]
  27. 2021. 04. 01. ‘세계 최초’ 트랜스젠더 의원 “국회 넘어서 관료까지 진출해야” [104]
  28. 2021. 04. 01. 세계 최초 트랜스젠더 국회의원 “평등 원한다면 트랜스젠더 차별에 맞서야” [105]
  29. 2021. 04. 11. 저는 ‘그알’에 나왔던 트랜스젠더입니다 [106]
  30. 2021. 05. 26. 여성단체들, 차별금지법 제정 국민동의청원 10만 행동 돌입해: 차별금지법 발의된 지 1년 지났지만 국회는 나 몰라라 [107]
  31. 2021. 06. 04. '성소수자 차별금지' 내세운 최초의 국회의원: [6411 투명인간과 약자들의 벗 노회찬] 성소수자와 노회찬 ① [108]
  32. 2021. 06. 14. 백악관에는 있는 성 중립 화장실...국내 도입 활성화될까 [109]

참여 성명

2018년

트랜스해방전선 2018년 참여 성명
  1. 2018. 02. 21. 기장과 기감 목회자들이 충남인권조례폐지에 앞장 서다 [345]
  2. 2018. 05. 29. 부산문화재단 성추행사건에 대한 공동성명-미투 이후, 우리는 성평등한 조직을 원한다 [346]
  3. 2018. 06. 20. 난민제도 운영하며 차별 양산하고 혐오에 동조하는 정부 규탄한다! [347]
  4. 2018. 06. 26. 계룡시의회는 인권조례 폐지시도 중단하라! [348]
  5. 2018. 07. 30. [연서명] 노동자연대는 더는 성폭력 피해자를 괴롭히지 말고 사과하십시오 [349]
  6. 2018. 10. 27. [성명] We welcome refugees 우리는 난민을 환대한다 [350]
  7. 2018. 12. 18. [공동성명] 누가 3권분립을 몰라서 청와대에 호소하는가! [351]
  8. 2018. 12. 29. [성소수자 교육 및 고용 차별과 성소수자 인권 지지자 징계 대학 규탄 기자회견] [352]

2019년

트랜스해방전선 2019년 참여 성명
  1. 2019. 01. 19. 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 대법원의 상식적인 판단을 촉구한다. [353]
  2. 2019. 04. 08. “21대 총선 D-365, 혐오에 면죄부를 주지 않겠다!”
  3. 2019. 05. 13. 한국SF어워드 시상식에서 성폭력 2차 가해자가 사회자로 인선된 것에 대해 문제제기합니다. [354]
  4. 2019. 05. 23. 성신여자대학교 권력형 성범죄를 저지른 A 교수 재임용 취소와 재발 방지를 위한 총장의 확약을 위한 연서명 [355]
  5. 2019. 07. 03. Urging the Human Rights Council to renew the mandate of the Independent Expert on violence and discrimination on the basis of sexual orientation and gender identity during its 41st session. [356]
  6. 2019. 08. 16. 홍콩 시위대에 대한 살인적인 국가폭력을 규탄한다. 각국 정부는 국제사회에 강력히 항의하고 이 폭력을 멈추라! [아시아 단체·지역커뮤니티·정당·사회운동가 공동 성명] [357]
  7. 2019. 08. 16. 서울대 노동자들의 노동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서명운동 [비정규직 없는 서울대 만들기 공동행동] [358]
  8. 2019. 08. 19. 해운대구청은 안전한 퀴어 문화 축제 개최를 보장하라! [부산 퀴어 문화 축제 기획단] [359]
  9. 2019. 09. 10. 경찰과 한국도로공사는 여성톨게이트 수납원에 대한 폭력을 중단하라! [360]
  10. 2019. 09. 21. 혐오 선동에 굴복해 ‘연세정신과 인권’을 스스로 저버린 연세대학교 학교당국 규탄한다 [361]
  11. 2019. 11. 07. 혐오 없는 선거를 위한 인권·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의 요구안 [362]
  12. 2019. 11. 08. [연명요청] 홍콩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성명 (11/9 오전 11시 마감)[363]
  13. 2019. 11. 11. [연명요청]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364]
  14. 2019. 11. 21. '혐오 선동 의원들의 공천 배제 요구' 연명서 [365]
  15. 2019. 12. 01. 2019 여대[110] 학내커뮤니티 권리침해규탄 연자보 연서명 신청폼 [366] [367]
  16. 2019. 12. 06. 부산문화예술계 성폭력 피해를 외면하고피해지원 예산 전액을 삭감하는 부산시의회는 들어라! [368]
  17. 2019. 12. 18. 행안부는 반쪽짜리 주민번호 개편안 전면 재검토하라 [369]
  18. 2019. 12. 31. [시민사회 공동성명] 한국지엠은 불법파견 범죄행위를 덮기 위한 585명 비정규직 노동자 대량해고를 즉각 중단하라![370]

2020년

트랜스해방전선 2020년 참여 성명

2020년

  1. 2020. 02. 12. 소수자를 배제하는 운동에서 무엇을 꿈꿀 수 있는가: 연대의 지평이 확장되기를 바라며 [371]
  2. 2020. 03. 04. 대학여자배구연합동아리 High-up 성소수자 혐오 사건 공론화 [372] [373]
  3. 2020. 03. 10. 집회의 자유 앞 성역은 없다: 국회는 집시법 11조를 폐지하라! [374]
  4. 2020. 04. 06. n번방 2차 가해 · 여성혐오성 게시물에 대한 에브리타임 대응 촉구 기자회견: 에브리타임은 n번방 2차가해·여성혐오성 게시물에 대한 윤리규정 마련하라! [375]
  5. 2020. 04. 10. 시민의 인권을 중심에 두지 않은 ‘전자 팔찌’ 도입 검토 등 정부의 강경대응정책 추진에 우려를 표한다 [376]
  6. 2020. 04. 20. 홍콩 민주인사 체포 규탄 [377]
  7. 2020. 04. 30. 용화여고 스쿨미투, 엄정한 처벌을 위한 탄원서 [378]
  8. 2020. 05. 14. 코로나 19 인권대응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379]
  9. 2020. 06. 29.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영토 병합 계획을 전면 폐기하고 군사점령지 전역에서 즉각 철수하라 [380]
  10. 2020. 06. 30. [긴급추가연명요청] 난민에 대한 차별과 혐오에 맞서 정부 규탄 성명에 연명할 개인과 단체를 찾습니다! [381]
  11. 2020. 12. 08. 유흥업소 불법촬영 단톡방 사건에 있어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와 피해자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요청 건 [382]

2021년

  1. 2021. 03. 19. ‘외국인 노동자 대상 코로나19 전수검사’는 방역을 위한 노력이 아니라 혐오와 차별에서 기인한 책임전가 [383]
  2. 2021. 03. 31. ‹3월 31일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퀴어는 어디에나 있다. 트랜스젠더는 어디에나 있다.› [384]
  3. 2021. 04. 29. 현재 미얀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 침해에 대한 조사를 즉각 실시할 것을 유엔에 요청합니다 [385]
  4. 2021. 05. 21.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학살[111]을 즉각 중단하라! [386]
  5. 2021. 07. 10. 서울대학교 관악학생생활관 청소노동자 사망사건[112]에 대한 진상규명과 올바른 대응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서명운동 [387]
  6. 2021. 07. 15. 페미니스트 원칙의 확인(AN AFFIRMATION OF FEMINIST PRINCIPLES) [388]

기타 채널

2018년

트랜스해방전선 2018년 기타 채널
  1. 2018. 03. 08. [효고현 교환학생 D+183] HAPPY WOMEN'S DAY [389]
  2. 2018. 07. 12. 제 19회 서울퀴어퍼레이드 행진 안내 [390]
  3. 2018. 07. 14. 100여 개의 부스와 대형 '레인보우 드레스' 전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391]
  4. 2018. 07. 14. 서울퀴어퍼레이드 참가자를 위한 상세 안내 [392]
  5. 2018. 07. 15. 7月 14日 서울퀴어문화축제 후기 [393]
  6. 2018. 08. 15. 예멘 난민 지지단체 목록 [394]
  7. 2018. 10. 13. 고통에 공감하며, 이름을 올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95]
  8. 2018. 10. 29. 우리는 여기에 있다 [396]
  9. 2018. 11. 02 .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행진 [397]
  10. 2018. 11. 14. 성소수자들,예멘 난민지지성명에 동참했었다 [398]
  11. 2018. 11. 16. 2018년 국제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트랜스젠더 혐오·차별에 맞선 행동에 연대하자 [399]
  12. 2018. 11. 18. [녹색당] 국제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400]
  13. 2018. 11. 18.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집회 “평등한 세상이 올 때까지 살아 남아서 투쟁하자” [401]
  14. 2018. 11. 18. 181117 TDOR 행진 [402]
  15. 2018. 11. 20. 11월 17일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이태원 TDOR. 트랜스해방전선 [403]
  16. 2018. 11. 20. 트랜스젠더 추모문화제 "더 이상 희생되지 맙시다" [404]
  17. 2018. 11. 30. Transgender group protests against discrimination [405]
  18. 2018. 11. 30. 이태원에서의 도약 TDoR MARCH –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싶다!” 참여기 [406]
  19. 2018. 12. 10. [포스터] 세계인권선언 70년, 차별금지법제정을 촉구하는 70개의 문장 [407]
  20. 2018. 12. 15. '여성'만을 위한 '여성폭력방지기본법' 누가 만들었나? 그것이 알고 싶다! 성별에 기반한 여성? [408]
  21. 2018. 12. 19. #해군남간부의_성소수자_여군_성폭력사건 기억하시나요? [409]

2019년

트랜스해방전선 2019년 기타 채널
  1. 2019. 03. 04. 2019년 단체역량강화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합니다. [410]
  2. 2019. 03. 08. 출간서적 - 트랜스젠더와 기독교 신앙 [411]
  3. 2019. 03. 12. 제 1회 젠더담론 컨퍼런스 한국에서 트랜스젠더 운동을 한다는 의미 [412]
  4. 2019. 03. 29. 인권위, 국내 최초 공문서에 ‘제3의 성’ 인정 [413]
  5. 2019. 04. 05. bbf 비비에프 프로젝트 팀의 새 프로젝트 "여성, 남성, '지정하지 않음'"의 기부처로 선정 [414]
  6. 2019. 04. 14. 트랜스해방전선 핀버튼 중고장터 [415]
  7. 2019. 04. 28. 3월 회원모임 - '행성인 트랜스 TF팀 가시화의 날'에 나온 이야기들 [416]
  8. 2019. 05. 13. 저스틴 타니스, <트랜스젠더와 기독교 신앙> [417]
  9. 2019. 05. 15. 한국의 자유권 심의 앞두고 유엔 자유권위원회에 보고전 쟁점목록(LoIPR) 보고서 제출 [418]
  10. 2019. 05. 17. 2019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야간 행진 (5월 17일) [419]
  11. 2019. 05. 24. 2019 서울 퀴퍼 부스 안내 [420]
  12. 2019. 06. 01. 제20회 서울 퀴어퍼레이드 자신감과 활력이 넘치는 무지개가 서울 한복판을 휘젓다 [421]
  13. 2019. 10. 16. 65. 트랜스해방전선 [422]
  14. 2019. 11. 16. 제2회 트랜스해방전선 주최 TDoR 행사 [423]

2020년

트랜스해방전선 2020년 기타 채널

2020년

  1. 2020. 02. 27. [통인] 인권은 멀리 있지 않다 - 박한희 변호사 [424]
  2. 2020. 09. 29. 유엔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 하사 강제 전역은 국제인권법 위반’ [425]

2021년

  1. 2021. 02. 24. 퀴어인권활동가 김기홍님, 차별도 편견도 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소서... [113]
  2. 2021. 03. 03. 변희수 하사님, 그곳에서는 그저 '나'의 모습으로 살아가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4]

출처

  1. ↑ 트랜스해방전선 (2019년 4월 2일). “트랜스해방전선 단체 로고”. 《TransLiberationFront.com》. 2019년 10월 5일에 확인함. 
  2. ↑ 트랜스해방전선 (2019년 5월 16일). “제1장. 총칙”. 《티스토리》. 2019년 5월 17일에 확인함. 
  3. ↑ 정성광 기자 (2019년 3월 29일). ““트랜스젠더,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어요””. 《스냅타임 이데일리》. 
  4. ↑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 함께 하는 단체 , 개인 및 활동 후원 계좌
  5. ↑ 단백석 (2019년 6월 29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그리고 트랜스 대한 가나인”. 《네이버 블로그》. 2019년 11월 3일에 확인함. 
  6. ↑ 아이돌챔프(아챔이) (2019년 2월 22일). “안녕하세요. 아이돌챔프입니다.”. 《Twitter.com》. 2021년 3월 23일에 확인함. 
  7. ↑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양식”. 《humanrights.go.kr》. 2019년 8월 11일에 확인함. 
  8. ↑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신청 | 국가인권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 2021년 4월 17일에 확인함. 
  9. ↑ 군인권센터 (2019년 7월 18일). “우리의 존재는 무죄다”. 《Twitter.com》. 2019년 7월 20일에 확인함. 
  10. ↑ 김병규 특파원 (2019년 4월 9일). “일본서 첫 트랜스젠더 광역의원 탄생…공무원·댄서 이력”. 《연합뉴스》. 
  11. ↑ 삶이 보이는 창 (2017년 3월 31일). “트랜스젠더, 혹은 프랑켄슈타인의 괴물 /루인”. 《뉴스민》. 
  12. ↑ 강혜민 기자 (2018년 5월 28일). “다른 사람을 조직하기 위해 나 자신부터 조직해야 했어요”. 《비마이너》. 
  13. ↑ “캔디.D”.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2019년 9월 6일에 확인함. 
  14. ↑ 강민중 기자 (2019년 4월 25일).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숙제는 도의회로”. 《경남일보》. 
  15. ↑ 헤이녹 (2019년 5월 31일). “경기도당 성소수자위원회(준) 2019년 총회&당원모임 공지”. 《Justice21.org》. 2019년 10월 4일에 확인함. 
  16. ↑ Vic Parsons (2019년 6월 10일). “Layleen Polanco: 10th trans woman found dead in the US in 2019”. 《Pinknews》. 
  17. ↑ 모든 혐오와 차별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들 (2019년 9월 11일). “혐오와 배제의 무기로 페미니즘을 드는 자, 누구인가: 숙명여자대학교 내 트랜스젠더퀴어 혐오를 규탄한다.”. 《Facebook.com》. 2019년 9월 20일에 확인함. 
  18. ↑ 김형은 기자 (2020년 1월 22일). “트랜스젠더: 강제전역된 최초 성전환 수술 현역 부사관”. 《BBC》. 
  19. ↑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의 복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2020년 8월 13일).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의 강제 전역 취소를 위한 행정소송 탄원 운동: 우리의 연대가 세상을 바꾼다”. 《Twitter》. 2020년 9월 15일에 확인함. 
  20. ↑ 이희조 기자 (2020년 2월 7일). “숙명여대 성전환 합격자 "입학 포기하겠다"”. 《서울경제》. 
  21. ↑ 인천퀴어문화축제 (2020년 11월 23일). “3. 현수막 퍼레이드 '인천을 퀴어 路 물들이다!'”. 《Twitter.com》. 2020년 12월 19일에 확인함. 
  22. ↑ 경기도당성소위 (2020년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72주년, 차별금지법 제정촉구 기자회견 류세아 위원장 발언 전문”. 《www.justice21.org》. 2020년 12월 10일에 확인함. 
  23. ↑ 조현 종교전문기자 (2020년 12월 16일). “‘종교는 예외’로 둔 차별금지법에 조계종 “반대한다””. 《한겨례》. 
  24. ↑ 차별금지법제정연대 (2020년 12월 11일). “[안내]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대표발의 예정인 「평등법안」 기사에 대한 안내”. 《www.equalityact.kr/》. 2020년 12월 29일에 확인함. 
  25. ↑ 김태규 기자 (2020년 12월 18일). “[김태규 기자의 젠더 프리즘] 차별하는 이들에 적용되지 않는 ‘이상한’ 차별금지법”. 《투데이 신문》. 
  26. ↑ 박병수 선임기자 (2021년 3월 4일). “국방부 “변희수 전 하사 사망…안타깝고 애도 표한다””. 《한겨례》. 
  27. ↑ “애틀랜타 총격 사건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들”. 《BBC NEWS 코리아》. 2021년 3월 18일. 
  28. ↑ 김종서 기자 (2021년 4월 6일). “故변희수 하사 유족 ‘강제전역 취소 소송’ 원고자격 승계 신청”. 《머니투데이》. 
  29. ↑ [1] [2] [3] [4]
  30.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2018 동아리 등록 평가
  31. ↑ 트랜스-젠더퀴어생애기록 연구모임 발자국 박양현월 성폭력 사건
  32. ↑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성명 '경남기총 회장 이용우 목사는 아들 이재윤 전도사의 이단 퀴어신학 옹호에 대해 책임지고 사과하라'
  33. ↑ 노회찬 의원 부고
  34. ↑ 안희정 전 지사 무죄 선고 기사
  35. ↑ 인천퀴어문화축제 동인천 북광장 사용 불허 "반발"
  36. ↑ 경찰, 인천 `퀴어축제`서 몸싸움 벌이며 방해한 8명 입건
  37. ↑ 우루과이, 성전환자 권리 인정…성전환 수술 국비 지원 [5] 20181020 차별금지법 평등행진 [6] [7]
  38. ↑ 곰탕집 성추행 판결에 '소규모' 맞불집회…당당위 "유죄추정 규탄"
  39. ↑ 트랜스해방전선 이태원광장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집회 및 행진
  40. ↑ 이수역 폭행 사건
  41. ↑ ‘부하 여군 성폭행’ 해군 장교 2명 2심 무죄 [8]
  42. ↑ [이남식 칼럼]보헤미안 랩소디가 주는 교훈 [9]
  43. ↑ '후퇴한' 여성폭력방지법... 여성단체 "누구 위한 법이냐"
  44. ↑ “‘성평등’은 동성애 옹호”···법무부 ‘양성평등교육’ 예산 삭감한 국회
  45. ↑ 여성 대상 혐오범죄 예방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국회 통과 [10]
  46. ↑ “언니 사랑해,,,아챔이 2019년 2월 12일부터 트랜스 04년생이야”에 대한 어설픈 피드백[11]
  47. ↑ [취재후] “소수자 차별” vs “학교 정체성”…숭실대의 현수막 싸움
  48. ↑ 군인권센터 "해군, 성소수자 3명 색출해 수사…즉각 중단해야"(종합) 군인권센터 "해군 성소수자 색출 폭로하자 아웃팅 협박"
  49. ↑ 심규석 기자 (2006년 5월 11일). “대법원 트랜스젠더 성별정정 허용할까”. 《서울연합뉴스》. 
  50. ↑ 임재희 기자 (2019년 4월 11일). “66년만에 '낙태죄' 폐지…'안전한 인공임신중절' 고민할 때”. 《뉴시스》. 
  51. ↑ 이호진 기자 (2019년 5월 11일). “'외국인 고용' 성매매 현장...잡고 보니 성전환 태국인들”. 《JTBC 뉴스》. 
  52. ↑ 권순규 기자 (2019년 5월 16일). “박종훈 교육감, 경남학생인권조례안의 도의회교육위원회 부결에 유감!”. 《에듀 뉴스》. 
  53. ↑ 서울시립대학교 퀴어시대 (2019년 5월 20일). “이번 서울시립대학교 축제 부스 운영 중 벌어진 'K 교수의 혐오표현 사건'에 관한 퀴어시대의 입장문입니다.”. 《트위터》. 2019년 5월 20일에 확인함. 
  54. ↑ KTRK-TV (2019년 4월 22일). “Transgender woman seen on video in brutal attack speaks out for first time”. 《ABC13》. 
  55. ↑ Audrey McNamara (2019년 5월 20일). “Transgender Woman Attacked by Mob in Texas Last Month Found Dead”. 《DAILY BEAST》. 
  56. ↑ Danielle Haynes (2019년 6월 28일). “New York City marks 50th anniversary of Stonewall riots”. 《UPI NEWS》. 
  57. ↑ 트랜스해방전선 (2019년 6월 29일). “"트랜스대한가나인"”. 《트위터》. 2019년 6월 29일에 확인함. 
  58. ↑ 정준영 기자 (2019년 7월 3일). “정갑윤 "동성애축제? 동방예의지국 무너져"”. 《머니투데이》. 
  59. ↑ 이보라 기자 (2019년 7월 4일). ““부모 동의, 성별정정에 필수 아니다”···법원, 결정문에 첫 명시”. 《경향 신문》. 
  60. ↑ 이은혜 기자 (2019년 7월 18일). “법원 무지개 퍼포먼스 장신대 학생들 징계 무효 징계 과정 절차상 하자 명백 학생들 복학 의지 표명”. 《뉴스앤조이》. 
  61. ↑ 피자나라빵촌장 (2019년 8월 1일). “#강학두_사과해”. 《Twitter.com》. 2020년 3월 30일에 확인함. 
  62. ↑ 조경건 기자 (2019년 8월 16일). “제3회 '부산퀴어문화축제' 개최 전면취소…"참가자 안전 보장불가"”. 《부산일보》. 
  63. ↑ 가족관계 양식 (2019년 8월 19일). “가족관계등록예규 제537호”. 《대한민국법원 전자민원센터》. 2019년 9월 6일에 확인함. 
  64. ↑ “조국 "동성애 법적 사안 아니지만 동성혼 인정은 일러"”. 《연합뉴스》. 2019년 9월 6일. 
  65. ↑ 이은혜 기자 (2019년 11월 14일). “개신교 반동성애 진영 주장대로 국가인권위법 개정안 발의…"반인권적 인식을 민의로 받아들여"”. 《뉴스앤조이》. 
  66. ↑ 선담은 기자 (2019년 12월 12일). “노동부,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 불법파견 첫 인정”. 《한겨례》. 
  67. ↑ 행정안전부 (2019년 12월 17일). “45년만에 주민등록번호 부여체계 바꾼다”. 《mois.go.kr/》. 2019년 12월 18일에 확인함. 
  68. ↑ “법원, 트렌스젠더 성별 정정 제도개선 연구”. 《연합뉴스》. 2020년 1월 16일. 
  69. ↑ 69.0 69.1 김민제 기자 (2020년 1월 22일). “[전문] 공개석상 나온 성전환 하사 “육군에 돌아갈 때까지 싸울 것””. 《한겨례》. 
  70. ↑ 김지영 기자 (2020년 1월 29일). “"주민번호 1 → 2로 바꾸면 차별·혐오 끝날줄 알았죠"”. 《서울경제》. 
  71. ↑ 노지민 기자 (2020년 3월 17일). “윤호중 "성소수자 문제, 소모적 논쟁" 발언 논란”. 《미디어오늘》. 
  72. ↑ 오연서 기자 (2020년 6월 21일). “‘성소수자 교인’ 위해 기도한 목사 종교 재판대에 세우는 감리교법”. 《한겨례》. 
  73. ↑ 정환봉 기자 (2020년 6월 29일). “‘차별금지법’ 천신만고 끝 10명 모아 발의”. 《한겨례》. 
  74. ↑ 박성진 안보전문기자 (2020년 7월 3일). “육군, '성전환’ 변희수 전 하사, 인사소청 기각”. 《경향신문》. 
  75. ↑ 홍정규 기자 (2021년 2월 18일). “금태섭 "퀴어축제 가볼래?"…안철수 "거부할 권리도"”. 《연합뉴스》. 
  76. ↑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2021년 3월 3일). “'성전환 전역' 변희수, 숨진 채 발견…"3일 전부터 연락두절" [종합]”. 《한국경제》. 
  77. ↑ 강학두 (2019년 8월 2일). “트랜스젠더 혐오논란에 대하여”. 《Youtube.com》. 2019년 8월 4일에 확인함. 
  78. ↑ 최영권 기자 (2021년 2월 10일). “주민번호도, 화장실도, 취업도… 트랜스젠더에겐 차별이 일상”. 《서울신문》. 
  79. ↑ 한은수 객원기자 (2021년 3월 4일). “트랜스해방전선, 변희수 사망에 애도…“당신 덕에 힘 얻고 위로받아””. 《이투데이》. 
  80. ↑ 정시내 기자 (2021년 3월 4일). “'변희수 사망' 하리수·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잊지 않겠다" 추모”. 《이데일리》. 
  81. ↑ YTN PLUS 이은비 기자 (2021년 3월 4일). “"당신 있어 용기 얻었다"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변희수 전 하사 애도”. 《YTN》. 
  82. ↑ 은혜진 기자 (2021년 3월 4일). “고 변희수 전 하사 사망…“고인의 운동을 이어받겠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죽음, 더 많을 것” 트랜스젠더 인권단체·노조 등 애도 물결”. 《민중언론 참세상》. 
  83. ↑ 윤창수 기자 (2021년 3월 4일). ““기갑 돌파력으로 소수자 차별 없앤다더니…” 고 변희수 추모”. 《서울신문》. 
  84. ↑ Dasl Yoon (2021년 3월 4일). “South Korea’s First Openly Transgender Soldier Found Dead at Her Home”. 《THE WALLSTREET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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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이주빈 기자 (2021년 3월 4일). ““군에선 민간인 운운할지 몰라도 변희수 하사는 영원한 군인””. 《한겨례》. 
  87. ↑ “변희수: 한국의 첫 트랜스젠더 군인이 남기고 간 숙제”. 《BBC NEWS 코리아》. 2021년 3월 4일. 
  88. ↑ 박소영 기자 (2021년 3월 5일). “"얼마나 더 목숨을 잃어야 혐오 멈출까".. 한 달 새 3명 숨졌다”. 《한국일보》. 
  89. ↑ 최경영 기자 (2021년 3월 5일). “[최강시사] 트랜스해방전선 “국가는 성소수자를 같은 국민으로 대우하고 있나…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돼야””. 《KBS 라디오》. 
  90. ↑ 강석영 기자 (2021년 3월 5일). “2월 28일은 변희수 하사 복무 종료일이었다”. 《민중의소리》. 
  91. ↑ 인현우 기자 (2021년 3월 5일). “트랜스해방전선 "군대가 국민을 성소수자 혐오로 살해한 것"”. 《한국일보》. 
  92. ↑ 김소정 기자 (2021년 3월 5일). “류세아 “성기와 軍전투력이 무슨 상관…그만 죽여라””. 《이데일리》. 
  93. ↑ 임종명 기자 (2021년 3월 6일). “NCCK "군이 변희수 하사에 전할 것은 사과와 대책"”. 《뉴시스》. 
  94. ↑ 김현성 기자 (2021년 3월 6일). “교회협 인권센터 등 변희수 하사 추모성명”. 《뉴스파워》. 
  95. ↑ 이세아 기자 (2021년 3월 9일). “"김기홍·변희수의 용기 잊지말자" 추모 물결...거대 양당은 조용”. 《여성신문》. 
  96. ↑ 강석영 기자 (2021년 3월 9일). “트랜스젠더들 떠나보낸 여성의날, 여성의 투쟁만 기억할 수 없었다”. 《민중의소리》. 
  97. ↑ 박혜란 기자 (2021년 3월 15일). “[공공현장] 공대위, “故 변희수 하사 복직·명예회복 위한 소송 계속할 것””. 《공공뉴스》. 
  98. ↑ 김종철 선임 기자 (2021년 3월 21일). ““변희수 하사 강제 전역 때 청와대가 개입했어야죠””. 《한겨례》. 
  99. ↑ 전혼잎 기자, 남보라 기자 (2021년 3월 28일). “"눈치 보여 병원 못 가고 상비약 삼키며 견딥니다"”. 《한국일보》. 
  100. ↑ 서민선 기자 (2021년 3월 31일). “"트랜스젠더는 우리 곁에 있다"…최영애, 평등법 제정 촉구”. 《노컷뉴스》. 
  101. ↑ 나경희 기자 (2021년 3월 31일). “트랜스젠더, 안녕들 하십니까?”. 《시사iN》. 
  102. ↑ 오경민 기자 (2021년 3월 31일). “애도와 분노 위.."그럼에도 우리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경향 신문》. 
  103. ↑ 박성현 기자 (2021년 3월 31일).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을 아시나요?”. 《우먼타임스》. 
  104. ↑ 이주빈 기자 (2021년 4월 1일). “‘세계 최초’ 트랜스젠더 의원 “국회 넘어서 관료까지 진출해야””. 《한겨례》. 
  105. ↑ 최현지 기자 (2021년 4월 1일). “세계 최초 트랜스젠더 국회의원 “평등 원한다면 트랜스젠더 차별에 맞서야””. 《여성신문》. 
  106. ↑ 김겨울 (2021년 4월 11일). “저는 '그알'에 나왔던 트랜스젠더입니다”. 《오마이뉴스》. 
  107. ↑ 유하라 (2021년 5월 26일). “여성단체들, 차별금지법 제정 국민동의청원 10만 행동 돌입해: 차별금지법 발의된 지 1년 지났지만 국회는 나 몰라라”. 《레디앙》. 2021년 7월 30일에 확인함. 
  108. ↑ 조현연 (2021년 6월 4일). “'성소수자 차별금지' 내세운 최초의 국회의원: [6411 투명인간과 약자들의 벗 노회찬] 성소수자와 노회찬 ①”. 《오마이뉴스》. 2021년 7월 30일에 확인함. 
  109. ↑ 이수빈 기자 (2021년 6월 14일). “백악관에는 있는 성 중립 화장실...국내 도입 활성화될까”. 《이데일리》. 2021년 7월 30일에 확인함. 
  110. ↑ 차별과 배제에 반대하는 여대 연합 페미니스트 모임 - 차연 (2019년 12월 1일). “안녕하세요, 차별과 배제에 반대하는 6개 여대 연합 페미니스트 모임(이하 차연) 입니다.”. 《Twitter.com》. 2019년 12월 1일에 확인함. 
  111. ↑ 정혜연 기자 (2021년 5월 16일). “73년간의 이스라엘의 만행, 일방적 점령과 살상이다”. 《민중의 소리》. 2021년 7월 30일에 확인함. 
  112. ↑ 허진 기자 (2021년 7월 10일). “[단독]’체계적 교육‘이 준공 년 외우기였나···‘청소노동자 갑질’ 수년 전 논문서 예견됐다”. 《서울경제》. 2021년 8월 1일에 확인함. 
  113. ↑ 시영 (2021년 2월 24일). “퀴어인권활동가 김기홍님, 차별도 편견도 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소서...”. 《네이버 블로그》. 2021년 3월 11일에 확인함. 
  114. ↑ 시영 (2021년 3월 3일). “변희수 하사님, 그곳에서는 그저 '나'의 모습으로 살아가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네이버 블로그》. 2021년 3월 1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