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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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즈리(일본어: パイズリ)는 남성기유방 사이에 끼우고 문지르거나 왕복하여 자극하는 유사성행위이다. 여성의 가슴이 어느 정도 커야만 할 수 있다. 한국 사이즈 기준으로 대략 C컵 이상. 피부에 문지른다는 점에서는 느낌이 스마타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 단순히 지방덩어리를 모은 것과 다리근육을 이용해 허벅지를 조이는 것에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근데 피스톤질을 하다보면 계속 빠져서 이걸 온전히 사정의 방법으로 쓰는 사람은 별로 없다.

성노동쪽 은어로는 햄버거라고 부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