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토론:동음이의어 문서 지침/이전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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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통일

다음을 참고할 것 토론:로리타(동음이의) 지금 동음이의어 문서 스타일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동음이의어 문서 스타일 A
문서 제목

1. 첫 번째 뜻의 짧은 설명

자세한 설명

2. 두 번째 뜻의 짧은 설명

자세한 설명

3. 세 번째 뜻의 짧은 설명

별도 문서로 링크

동음이의어 문서 스타일 B
문서 제목

○○에 대한 여러 문서가 있습니다.

둘 중에 하나로 통일하거나, 새 스타일을 만들거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1:42 (KST)[reply]

렌즈님 안녕하세요:) 제가 스타일B 형태로 작성하는데요, 동음이의 문서가 없었던 초반에 위키백과를 참고해서 그대로 썼습니다. 어차피 작성하는데는 어느 쪽이든 괜찮고, 동음이의 문서를 검색했을 때 검색자 입장에서 더 좋은쪽으로 하면 될텐데 그걸 잘 모르겠네요 ㅠㅠ --Pleasesica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1:51 (KST)[reply]

B가 많은데 구냥 B로 갈까요? --렌즈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2:03 (KST)[reply]

일부 동음이의어의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개별 문서로 분리되기 전까지 해당 동음이의어의 설명을 자세히 적을 수 있으며 목차를 통한 카테고리화가 편리한 스타일 A 형식의 동음이의어 문서로 통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초설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2:05 (KST)[reply]
저 같은 경우에는 스타일B에 바로바로 개별 문서를 만드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러면 동음이의어 문서가 길어지지도 않고 길지 않으니까 따로 목차로 전체를 간략하게 볼 필요도 없구요. 그러면 스타일 A가 개별 문서로 분리해야 할만큼 설명이 길어지기 전까지의 설명을 자세히 적을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얘기하면 좋을 것 같네요. --렌즈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2:52 (KST)[reply]
토론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 아래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짧을 수 밖에 없는, 안 만들 문서'는 개별 문서를 만들지 않으니 동음이의 문서에 그것에 대한 설명을 남기게 되겠지요. 그러한 동음이의어 설명과 문서가 있는 동음이의어를 동음이의어 문서에서 동시에 보여줄 때 어느 것이 보기에 좋을지 기존 A, B 스타일과 아래의 새로운 안을 비교한다면 저는 A가 가장 깔끔할 것 같네요.
문단(과 목차)을 이용해 카테고리화 한다는 위의 제 말은 동음이의이면서 포함 관계에 있는 경우를 말한 것입니다. 예) 1문단-오버워치: 어쩌고저쩌고한 게임, 1.1문단-오버워치(단체): 위 게임에 등장하는 뫄뫄뫄한 단체
--초설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8:15 (KST)[reply]
@초설 포함관계는 미처 생각 못해봤었네요. 그치만 B에서도
  • 오버워치(게임)
    • 오버워치(단체): 위 게임에 나오는 가상의 단체
식으로 가능해 보입니다. --렌즈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8:48 (KST)[reply]
문서가 짧다면 이건 어느쪽이든 별 차이 없겠네요. 그 위의 내용에 해당하는 부분도 그렇게 한쪽이 좋은 것 같진 않고 저는 그냥 더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에 따르겠습니다.
--초설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8:55 (KST)[reply]

저는 두가지를 혼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A는 한눈에 살펴보기 힘든 점이 있고, B는 토막글이 늘어나거나 내용이 영 짧을 수 밖에 없는 것들은 어떻게해야하나 싶기도 해요. 일단 분리되기 전 내용은 서술해야하니 기본 틀은 B로 가되 길지 않은 문서는 그대로 서술하는 것으로요. 분리하기 전 문서명을 미리 정리하거나 토론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지 않...을까요?

동음이의어 문서 스타일 B
틀:동음이의어
  • 생김새는 아직 상상이 안가요ㅠㅠ
  • 빠질 수도 있겠습니다
○○에 대한 여러 문서가 있습니다.
  • 있는 문서(이런 것): 간단명료 설명
  • 있는 문서2(저런 것) : 짧고 간단하게
  • 없는 문서(그런 것): 좀 더 자세한 설명 좀 더 자세한 설명 좀 더 자세한 설명 좀 더 자세한 설명 좀 더 자세한 설명 좀 더 자세한 설명 좀 더 자세한 설명 좀 더 자세한 설명 좀 더 자세한 설명 좀 더 자세한 설명 좀 더 자세한 설명 좀 더 자세한 설명

--Viral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4:59 (KST)[reply]

1. 말씀하신 '분리하기 전 문서명을 정리하거나 토론할 수 있다'는 부분은 스타일 A와 B, 제시하신 새로운 스타일 모두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2. 제시하신 스타일은 긴 설명이 붙는 항목이 많아지면 한 눈에 보기가 마찬가지로 어려울 것 같습니다. 3. 내용이 짧을 수 밖에 없는 문서에 대한 제 입장은 '안 만든다'입니다(…) 감사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6:38 (KST)[reply]

위에 스타일 AB 미리보기에 목차를 추가했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5:23 (KST)[reply]

저는 처음엔 B였는데 설명 듣다보니까 A도 맘에 드네요 --사실 아무 생각이 없는 렌즈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6:39 (KST)[reply]

저가 신경 쓰는 부분은 A의 경우, 짧을 경우 한 줄 밖에 안 될 수도 있는 설명을 위해 한 설명당 목차 하나와 커다란 제목 한 줄, 설명 한 줄을 할애하는 것이 비효율적이지 않나 하는 점이고, B의 경우는 문서를 분리하기 전에 미리 내용을 적는 것이 제한된다는 것입니다. --렌즈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8:48 (KST)[reply]

동음이의문서를 만들일이 생겼는데 이 토론의 결정에 따르려했는데 아직 의견이 모아지지 않았네요. 저도 초반에 위키백과 참조해서 B로 썼는데, 현재 페미위키 문서들이 내용이 전체적으로 짧은 편이어서 A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내용이 길어지기 시작하면 내용을 분리하고 링크를 남기는 것으로 제안합니다. --Pleasesica (토론) 2017년 2월 9일 (목) 10:59 (KST)[reply]

그럼 반대나 개선 의견이 안 나오는 동안은 A를 기본으로 하는 것으로 토론 마치겠습니다.--렌즈 (토론) 2017년 2월 12일 (일) 11:33 (KST)[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