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토론:분류 체계/이전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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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위키토론:분류 체계

1 진행중

(없음)

2 완료

2.1 사전/비사전문서 분류

(페미위키토론:주제와 범위에서 이동 --렌즈 (토론) 2017년 4월 23일 (일) 08:44 (KST))[reply]

추가 의견입니다. 분류를 할 때, 사전 형식의 문서의 경우(예를 들어 자전거)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개념을 기준으로 분류를 해야 하는 반면(예를 들어 종류/탈것, 바퀴수/2개 등) 사전 형식이 아닌 글의 경우에는(예를 들어 페미니즘과 자전거) 문서 자체를 분류하여야 합니다(예를 들어 주제/자전거, 주제/페미니즘 등). 이 두 문서 형식을 구분할 만한 명료한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4월 14일 (금) 15:10 (KST)[reply]

대분류급의 패싯(이 명칭이 맞나요?)을 하나 정하는 것은 어떨까요? 사전 형식인 문서에도 다 적용을 해야해서 불편할까요? 저는 사실 "분류:성격/"이 문서 자체의 성격에 대한 분류 기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했었거든요. --Viral (토론) 2017년 4월 21일 (금) 07:23 (KST)[reply]
아 그렇네요 원래 성격 패싯이 그 용도였는데 제가 맘대로 바꿨었네요.....제가 바꾸기 이전 분류들은 모두 다 문서 자체를 분류하는 방법이었는데 주제 패싯이 너무 과용되고 다면분류로서 장점이 별로 살지 않았었거든요;;; 죄송합니다 하여튼 저는 그새 "문서 성격", "문서 주제" 같은 패싯을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있었는데 잘 적용이 될까 고민하다가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비랄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분류의 성격을 정하는 대분류급 패싯 도입도 잘 될까 아닐까를 가늠하기가 어렵네요..ㅠㅠ 뭔가 좀더 문제가 없을 것 같은 방법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4월 21일 (금) 10:50 (KST)[reply]
잠시 찾아봤는데 위키백과에서는 아예 "분류:위키백과 수필"을 사용하고 있네요. 저는 사실 지금 패싯이 너무 많아져서@_@ 헷갈리고 있습니다, 만약 저렇게 사전 형식 문서가 아닌 글들만 따로 분류 "페미위키 ㅇㅇ"의 형식으로 넣는다면 적절한 대분류가 있을까요? (아참 혹시 시간이 괜찮으실 때... 페미위키:분류 체계에 분류하신 기준을 작성해주시옵사.... 합니다....) --Viral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06:43 (KST)[reply]
도움말:문서 분류하기#분류하는 법을 배우기에 앞서 <이 문서로 부족할까요?ㅠㅠ 하나하나 패싯의 용도를 정리하는 것을 준비해 보겠습니다. 분류 개편은 잠깐 정리해서 제 연습장에 적어보고 다 되면 이쪽에 남겨볼게요--렌즈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10:45 (KST)[reply]
개선안을 사용자:렌즈/연습장에 적어봤습니다. (이상한 부분은 바로 수정하셔도 괜찮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12:14 (KST)[reply]
앗 저 문서를 보니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위 패싯이 많아졌던건 분류를 분류한 분류들...인거군요!(분셉션...) 사실 제가 제일 헷갈렸던건 주제, 종류, 성격이 약간 혼재되어있어서 대분류 패싯끼리 어떤 기준으로 분류해주신건지 궁금했어요! 지금 페미위키:분류 체계 문서에는 지금 분류가 적용되어있지 않은 것 같아서요...
개선안 남겨주신 것 확인했습니다. 대대분류(가칭)이 생기는거군요! 개인적으로는 문서를 작성할 때 헷갈리지 않을까 좀 걱정이 되긴 해요. 칼럼이어도 정보성인 것이 있고... 혹 "성격" 패싯을 원래 용도로 다시 사용하는 것은 별로인가요? 분류 작업 도와드릴게요8ㅅ8 --Viral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14:32 (KST)[reply]
저는 성격 패싯을 원래 용도로 쓰면 걱정되는 부분이, 비 사전 형식 문서에서의 "주제/무엇"과 사전 형식 문서에서의 "주제/무엇"이 구분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예를 들어 메갈리아의 활동메갈리아의 반란(책 제목)은 똑같이 분류:주제/메갈리아지만 메갈리아의 반란 문서를 읽던 사람이 주제/메갈리아 분류를 선택했을 때 기대할 것은 메갈리아의 활동이 아니라 전복적~논쟁과 같은 것일 것이라는 점), 해소되기 위해서는 성격 패싯을 문서 성격의 용도로 쓰더라도 "문서 주제"라는 패싯이 같이 도입돼야 한다고 예상이 되는데요, 이게 여러 사람이 분류하다가 보면 섞여서 쓰일까봐 아예 사전 문서랑 비 사전 문서를 분류 란에서 디자인적으로 확 차이나게 해버리는 게 낫지 않을ㄲㅏ하는 의견이었습니다.
종류 주제 성격이 헷갈리는 제 1원인은 제가 어느날 갑자기 바꿔버려서 일거에요💧💧 아마 쪼금 더 오래 보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15:56 (KST)[reply]
이상을 반영하여 사용자:렌즈/연습장을 수정하였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16:07 (KST)[reply]
아니면 분류 패싯 중에 문서 성격이랑 문서 주제를 나타내는 것만 간단하게 앞에 문서가 붙게 고쳐 적을게요. --렌즈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18:09 (KST)[reply]
음... 하단에 가로를 다 채우는 '바'로 들어가게 되면 시각적으로 걸리진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는데... 혹시 렌즈님 연습장이나 제 연습장 최하단에 아예 샘플을 넣어봐주실 수 있을까요? 지금은 테두리 박스때문에 가로로 꽉 차는게 상상이 잘 안되어요...ㅠㅠ 그리고 다른 분들 의견도 궁금합니다Viral (토론) --Viral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20:21 (KST)[reply]
바는 의도한 거가 아니었어요 그냥 둘이 구분만 되기만 하면 모양은 저는 상관없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20:31 (KST)[reply]
크게 안 바꾸고 대분류만 하나 더 도입하는 것도 패싯끼리 안 헷갈리게만 이름을 잘 정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4월 22일 (토) 20:56 (KST)[reply]

사전 형식이 아닌 글들은 일단 분류:문서 성격/무엇으로 고칠게요 --렌즈 (토론) 2017년 4월 23일 (일) 07:37 (KST)[reply]

네 감사합니다 :) --Viral (토론) 2017년 4월 24일 (월) 19:55 (KST)[reply]

2.2 분류체계에 대한 초기 논의

분류체계가 꼭 필요한가싶네요. 음 분류는 해야되긴한데 세세하게 나눌필욘없을거같아요. 해시태그처럼 관련단어 태그하는게 편할듯...? --윤ㅅㅇ

우와! 저도 완전 같은 생각입니다. 분류 없이 시작하거나 분류를 아주 간소화해서 시작하면 좋겠어요. 이후에 글이 늘어나면 그에 맞춰 천천히 늘려나가도 된다고 생각해요. 초안을 저렇게 잡은 이유는 우리가 다같이 모여서 낸 의견(초기 컨텐츠 및 필진)을 최대한 존중하는 의미였어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저거에 비해 훨씬 작게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사용자:탕수육
저도 정보작성하면서 정리해가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열심
해시태그 방식을 uncontrolled vocabulary라고 불러요. 어떤 단어를 쓸지 미리 정해놓고 강제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초기에 문서 수가 적을때는 그 방식이 좋아요. 나중에 문서가 많아지면 동음이의어, 이음동의어, 모호한 단어 등의 문제가 생기는데 그건 사실 그 때 고민해도 된다고 봐요. --사용자:탕수육
해시태그 방식을 먼저 사용하고, 큰 가닥들이 잡히면 정리해도 되지 않을까 해요. 근데 위키 특성상 비슷한 문서를 보고싶어하는 심리가 많은데, 해시태그가 얼마나 그 역할을 해줄지 조금 걱정은 되네요.. 해시태그 방식 관련해서 어떤 단어들이 예시가 될 수 있을지 여쭤봐도 될까용 -- 사용자:Viral
"#여혐 #일베 #기사 #강남역 #범죄" 등 뭐든 가능해요. --사용자:탕수육
해시태그 짱편하드라구용 --썬더
좀더 여러 각도로 접근이 가능할 수 있겠네요ㅎㅎ 해시태그로 된 위키를 아직 본적이 없어서ㅠㅠ 블로그들은 많이 봤지만요. 확실히 위에 말씀하셨던 비슷한 단어/동음이의어 같은 부분 정리만 잘 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사용자:Viral
오리지널 위키에는 카테고리 기능이 없었어요. 그래서 카테고리라는 말을 쓰기는 했지만 사실상 해시태그 방식에 더 가까웠어요. --사용자:탕수육
해시태그는 동의해욤 --imagine
정보가 적을때는 세세하게 분류체계를 나눠서 시작하는것보다 해시태그가 나은 것 같아요! --숮

2.3 분류 체계 정비 논의

이제 슬슬 분류 체계를 한 번 정비해보면 좋겠습니다. 분류가 되지 않은 문서도 많고, 특수:분류에 의하면 이음동의, 동음이의 문제도 있는 것 같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탕수육 2016년 9월 28일 (수) 14:00 (KST)[reply]

초반논의에서 해시태그 개념이 나왔는데요, 그런식으로 다면적/복합적 분류체계를 발전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어 주디스 버틀러 문서의 분류는 퀴어,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인물 등으로 분류해서 '페미니스트'나 '퀴어'로 찾을 때도 나오고, '페미니즘' 검색할때도 나오고 '인물' 검색을 할 때도 나오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당 --Pleasesica (토론) 2016년 9월 29일 (목) 00:06 (KST)[reply]
네, 저도 간단한 다면분류(faceted classification) 체계를 고안해서 써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탕수육 2016년 9월 29일 (목) 00:09 (KST)[reply]
위 두분 말에 동의합니다. --열심 (토론) 2016년 9월 29일 (목) 00:10 (KST)[reply]
동의합니다 -- Viral (토론) 2016년 10월 1일 (토) 16:47 (KST)[reply]
일부 동의하지만, 예로 드신 주디스 버틀러의 경우 페미니스트와 인물 분류를 동시에 적용하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페미위키에서는 분류:페미니스트 문서에 [[분류:인물]]만 적는다면 자동적으로 인물⊃페미니스트∋주디스 버틀러 관계가 성립되며 검색 또한 이런 식으로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일 주디스 버틀러에 대해 인물과 페미니스트 분류를 동시에 적용하는 것을 허용한다면, (과장을 좀 섞어서) 주디스 버틀러에 인물, 인간, 포유류, 생물 분류를 붙이는 것을 막을 근거가 없을 것입니다. 같은 이유로 분류:페미니즘 또한 분류:페미니스트에 포함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같이 적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0월 31일 (월) 23:15 (KST)[reply]
혹시 의견 없으신가요? [[분류:페미니즘]] [[분류:페미니스트]][[분류:페미니즘]] 하나로 줄이는 편집을 하고자 합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2:10 (KST)[reply]


2.4 분류 체계 제안

2016년 7월 28일에 제안했던 분류 체계 초안을 다시 제안합니다. 이제 문서수도 1000개를 넘겼으니 정리를 해보면 좋겠어요. 페미위키:초기 컨텐츠 및 필진 문서를 참고하였습니다. 살펴보시고 의견을 남겨주세요.

2.4.1 개요

단일 계층 분류가 아닌 다면분류(faceted classification) 방식을 적용하여 주제별, 사회분야별, 매체별, 문서 성격별 등 총 네 개의 측면(facets)으로 문서를 분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를 들어 언론에서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을 신문/방송 등 각종 매체에서 성편향적으로 기술하는 현상에 대한 비판을 주제로 하는 문서는 다음과 같이 분류합니다.

  • 주제별: 범죄, 사건, 사회, 성, 평등, 혐오
  • 사회 분야별: 언론
  • 매체별: 신문, 방송
  • 문서 성격별: 비평
  • 장소별: 대한민국, 서울, 광화문광장 등
  • 시기별: 2010년대, 2016년 등

초기부터 분류를 지나치게 세밀하게 나누면 대부분의 분류에 문서가 거의 없는 파편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작게 시작해서 필요에 따라 분류를 추가하거나 병합하는 방식으로 점진적으로 접근하면 좋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 제안한 초안도 분류가 지나치게 세밀한 것 같지만 초기 컨텐츠 및 필진 문서의 내용을 최대한 수용하고자 노력했습니다.

2.4.2 분류 체계 초안

다음은 분류 체계 초안입니다.

주제별 분류는 문서가 다루고 있는 주제가 무엇인지에 따른 분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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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류:주제/건강
  • 분류:주제/과학
  • 분류:주제/기술
  • 분류:주제/문화
  • 분류:주제/범죄
  • 분류:주제/사건
  • 분류:주제/사회
  • 분류:주제/성
  • 분류:주제/역사
  • 분류:주제/예술
  • 분류:주제/육아
  • 분류:주제/인권
  • 분류:주제/인문
  • 분류:주제/인물
  • 분류:주제/종교
  • 분류:주제/지역
  • 분류:주제/철학
  • 분류:주제/평등
  • 분류:주제/혐오
  • 분류:주제/환경

사회 분야별 분류는 문서의 내용과 관련 있는 특정 사회 계층이나 분야가 있을 경우 이를 구분하기 위해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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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류:분야/과학
  • 분류:분야/군
  • 분류:분야/교육
  • 분류:분야/기업
  • 분류:분야/미술
  • 분류:분야/법조
  • 분류:분야/연예
  • 분류:분야/언론
  • 분류:분야/의료
  • 분류:분야/IT
  • 분류:분야/정치
  • 분류:분야/종교
  • 분류:분야/출판

매체별 분류는 문서의 내용과 관련 있는 매체 형태를 구분하기 위해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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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류:매체/게임
  • 분류:매체/만화
  • 분류:매체/방송
  • 분류:매체/신문
  • 분류:매체/영화
  • 분류:매체/책
  • 분류:매체/커뮤니티

문서 성격별 분류는 문서의 성격을 구분하기 위해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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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류:성격/레퍼런스
  • 분류:성격/미러링
  • 분류:성격/비평
  • 분류:성격/에세이

장소별, 시기별 분류 예시는 생략합니다.

--탕수육 2016년 12월 5일 (월) 08:00 (KST)[reply]

현재 제시하신 facet들이 '한 주제에 관해 어떤 사회 계층이 한 매체를 통해 한 행위에 대한 문서'에 특화되어 페미위키 내 모든 문서에 적용하기에 어려워 보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경우 깔끔하게 정리하기 힘이 듭니다.
  • 딥웹 문서의 사회 분야(특정 사회 계층이나 분야)를 생각해보면 전세계 각 분야의 인터넷 이용자 및 IT 종사자 정도로 추릴 수 있을 것 같은데, IT 분야를 적용하기에는 딥웹이 일반적인 인터넷 이용자나 IT 업계의 특징으로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 생리대, 임신중절 등 문서에는 사회 분야, 매체, 장소를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 페미니즘, 여성혐오 문서의 경우 시기장소가 분류를 하기에는 너무 범위가 넓습니다.
그러므로 해당 분류는 레퍼런스, 아카이빙, 비평 등의 문서에만 제한적으로 적용하고 전체 문서에 대한 분류는 따로 마련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입니다. 감사합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2월 5일 (월) 13:11 (KST)[reply]
의견 감사합니다. 1) 위에서 제안한 패싯의 멤버들은 예시입니다. "딥웹" 관련 문서가 많아지면 해당 멤버를 추가하면 될 것 같아요. 2) 모든 문서에 모든 패싯이 적용되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여성혐오" 문서에는 장소를 지정하기 어려울 것이고 그런 경우 해당 패싯을 적용하지 않으면 될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탕수육 2016년 12월 5일 (월) 13:53 (KST)[reply]
말씀하신대로 모든 패싯이 적용될 필요가 없다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멤버 뿐 아니라 패싯을 생성·변경하는 것도 자유로운건지 여쭤보아도 될까요? --렌즈 (토론) 2016년 12월 5일 (월) 14:13 (KST)[reply]
제 생각엔 필요한 패싯이 있다면 추가해도 좋을 것 같아요. 아마 이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들(저희 둘? ㅋㅋ)이 1차적으로 분류를 진행해보면서 다듬어가면 어떨까 싶어요. --탕수육 2016년 12월 5일 (월) 15:39 (KST)[reply]
(ㅋㅋㅋ) 찬성합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2월 5일 (월) 16:25 (KST)[reply]

2.5 다면 분류 구현 방식

분류:장소/서울분류:장소/대한민국의 하위 분류일 때, 최하위 분류만 적는다는 규칙에 따라 광화문이라는 문서의 분류는 아마 분류:장소/서울이라고 적게 될텐데요, 누군가가 분류:장소/대한민국으로 검색할 경우 광화문 문서도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려면 분류:장소/서울분류:장소/대한민국의 하위 분류라는 사실을 시스템이 알아야할텐데 이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 보여요. 지금 생각한 꼼수는 이렇습니다.

  • 분류:장소/서울이라는 '틀'을 만든다.
  • 이 틀은 분류:장소/대한민국, 분류:장소/서울을 문서에 넣어주는 기능을 한다.
  • 이용자들은 분류를 직접 적지 않고 이 틀을 사용한다.

이렇게 하면 상위 문서로 검색하면 하위 문서도 검색이 될테고, 분류의 계층이 바뀔 경우 해당 틀만 고쳐주면 되니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 싶어요. 의견 주세요.

--탕수육 2016년 12월 5일 (월) 16:53 (KST)[reply]

직접 해봐야 알 거 같은데, 문제점이 있을지 없을지가 잘 모르겠습니다. 우선 찬성합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2월 5일 (월) 21:56 (KST)[reply]
그럼 몇 개 문서에 임시로 태깅을 해볼게요. 합의한 방식을 제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도 할 겸요. 태깅한 문서들을 곧 여기에 링크하겠습니다. 검토 후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탕수육 2016년 12월 5일 (월) 22:09 (KST)[reply]
틀:SNS 분류, 틀:디지털마케팅 분류 등의 틀을 예시로 만들어봤어요. 각 분류 틀은 특정 facet 내의 계층구조 한 줄기(path)를 나타냅니다. 적용 사례는 카드뉴스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하면 대체로 논의된 방식이 맞을 것 같은데 한가지 걸리는 점은... 사용자는 비록 하위 분류만 적더라도 화면에 노출되는건 상위 분류까지 모두 노출되어서 분류가 지나치게 많이 열거될 것 같다는 점이 우려되네요. 그래도 일단 해볼까요? 아니면 좀 더 개선할 방법이 있을까요? --탕수육 2016년 12월 12일 (월) 16:06 (KST)[reply]
저도 좀 고쳐볼게요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2일 (월) 17:07 (KST)[reply]
카드뉴스틀:분류, 틀:상위 분류를 봐주시겠어요?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분류할 문서에는 다음 문구를 넣는다: "{{분류|카테고리1|카테고리2}}" (2)분류를 분류할 때는 다음 문구를 넣는다: "{상위 분류|카테고리1|카테고리2}}" 더 필요한 수정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틀:분류에서 출력하는 div를 항상 문서 최하단에 위치시킨다. (2)모듈을 사용하여 틀:분류틀:상위 분류의 매개 변수의 갯수 제한을 없앤다. (3)페미위키 스킨의 하단 '분류'라는 메세지를 '모든 분류'로 변경한다. 그리고 이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버그가 있습니다. 틀:SNS 분류분류:SNS에 속해버렸습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2일 (월) 17:58 (KST)[reply]
이상하다 싶으신 경우 말씀해주시면 편집취소하겠습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2일 (월) 18:04 (KST)[reply]
1) 틀:분류에서 div를 출력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해당 부분만 삭제하였어요. 제가 뭘 잘못 이해한 것이라면 알려주세요 ㅜㅜ 2) 틀:SNS 분류분류:SNS에 속하는건 큰 문제가 아니니 걍 이렇게 갈까요? ㅎㅎ --탕수육 2016년 12월 12일 (월) 18:38 (KST)[reply]
저는 문서 하단에 '이 문서가 속하는 모든 분류'와 '이 문서가 바로(직접) 속하는 분류'랑 이렇게 두 가지를 출력하려고 한거였는데 헷갈릴까요?;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2일 (월) 19:16 (KST)[reply]
틀을 재귀적으로 못 쓰는게 걸리는지 몰랐네요... 틀:상위 문서는 안 쓰는 걸로 하겠습니다으악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2일 (월) 22:52 (KST)[reply]
그런 제약이 있었군요 ㅜㅠ --탕수육 2016년 12월 12일 (월) 22:53 (KST)[reply]

이해했어요! 일단 바로 속하는 분류만 남기고 기존 전체 분류는 숨겼어요. 조만간 기본으로는 바로 속하는 분류만 보이고, 펼치면(?) 상위 분류들도 나오는 식으로 고쳐놓을게요. 이제 새 방식대로 분류를 몽땅 바꾸면 되는건가요? ㅋㅋ --탕수육 2016년 12월 12일 (월) 19:34 (KST)[reply]

감사합니다! 몽땅바꾸는건 잠깐만 기달려주셔요:-) 좀더 이야기해보고 싶은게, 저는 분류 체계 초안을 봤을 때 기존문법 기준으로 [[분류:주제/SNS]] [[분류:주제/디지털마케팅]] 이런 분류를 제안하신걸로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 건가요?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2일 (월) 19:50 (KST)[reply]
네, [[분류:패싯이름/패싯맴버]] 형식을 생각했는데요 혹시 번거롭거나 너무 너저분하다면 그냥 [[분류:패싯맴버]]만 써도 괜찮겠습니다. --탕수육 2016년 12월 12일 (월) 20:06 (KST)[reply]
그럼 서로 다른 패싯 간에 패싯멤버명이 같다면 혼란이 생기지 않나요??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2일 (월) 21:26 (KST)[reply]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판단하기 어렵네요 ㅜㅠ 그럼 일단 멤버이름만 쓰고 겹치는 경우에만 "맴버이름(패싯이름)" 식으로 쓸까요? 다른 동음이의 문서랑 마찬가지로요. --탕수육 2016년 12월 12일 (월) 22:44 (KST)[reply]
저는 좀 길어도 [[분류:패싯이름/패싯맴버]]가 좋다는 의견이에요, 다른 분 생각도 알아보고 싶네요.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2일 (월) 23:18 (KST)[reply]
저도 그럼 찬성합니다 :-) --탕수육 2016년 12월 12일 (월) 23:32 (KST)[reply]
"탕수육: 일단 바로 속하는 분류만 남기고 기존 전체 분류는 숨겼어요. 조만간 기본으로는 바로 속하는 분류만 보이고, 펼치면(?) 상위 분류들도 나오는 식으로 고쳐놓을게요."→ 혹시 전체 분류 숨긴 것을 다시 보이게 해주실 수 있을까요? 펼치고 접는 기능은 나중에 하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3월 7일 (화) 11:45 (KST)[reply]
렌즈님, 혹시 어떤 이유인지 간략히 설명해주실 수 있으세요? 이유를 알면 더 잘(?) 수정할 수 있을까 싶어서 여쭤봅니다. --탕수육 2017년 3월 8일 (수) 17:05 (KST)[reply]
그게… 분류가 엄청나게 되어있는게 페미위키에 나름 타위키랑 구분되는 특징인데 보이질 않아서 급한맘에……적어부렸네용 죄송합니다😭😭😭 천천히 해주세요……(쭈글) --렌즈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19:19 (KST)[reply]
저도 얼른 페미위키 분류 체계 자랑하고 싶어요. 렌즈님이 정말 엄청난 노력을 꾸준히 하신 덕분에 정말 체계적으로 분류가 되었는데 아직 그게 잘 드러나지 않아서 너무나 죄송하고 아쉽고 그래요 ㅜㅜ 조금만 기다려주셔요!! --탕수육 2017년 3월 8일 (수) 19:27 (KST)[reply]
죄송합니다감사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19:32 (KST)[reply]
사용자 렌즈의 다회용 파일 공간.gif
@탕수육 "기본으로는 바로 속하는 분류만 보이고, 펼치면 상위 분류들도 나오도록 하는 pull request"를 보냈습니다 붐빠라붐빠붐빠바 근데 막 처음에 괜히 아래로 팍 길어졌다가 괜찮아지는데 제 머리로는 해결을 못 하겠네요 흑흑 --렌즈 (토론) 2017년 7월 12일 (수) 14:32 (KST)[reply]

@렌즈님, 탈레스 문서와 틀:다면분류 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될까요? 이 방식이 맞다면 기존의 틀:분류 내용을 틀:다면분류와 합칠게요! --탕수육 2016년 12월 14일 (수) 19:11 (KST)[reply]

헉 제가 맞고 아니고를 따질 수가 있나요☺ 패싯이름을 틀에 포함시킨 것과 코드에 줄바꿈이 들어가서 읽기 좋은 점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다만 틀:분류에서는 해당하는 분류 틀이 없을 경우에 없는 문서에 대한 링크가 추가되는 부분을 막기 위해서 ifexist 함수를 사용했는데요, 의도하신 바가 있으셔서 빼신게 아니라면 틀:다면분류에도 추가하고 싶습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4일 (수) 19:35 (KST), 2016년 12월 14일 (수) 19:40 (KST) 수정[reply]
없는 틀이 있을 경우 1) 조용히 무시하는 전략, 2) 문제를 드러내고 고치도록 유도하는 전략이 있을텐데요, 이번 상황에선 후자(드러내기)였으면 좋겠어요. ifexist를 쓰더라도 좀 더 친절한 오류 문구를 넣는 용도로 쓰면 어떨까요? --탕수육 2016년 12월 14일 (수) 19:43 (KST)[reply]
저는 분류 틀은 없더라도 분류는 되고 있기 때문에 따로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인데요, 분류틀은 상위 분류까지 포함시켜 주는 것 외에는 기능이 없지 않나요?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4일 (수) 19:49 (KST)[reply]
헐 그런 깊은 뜻이! 알겠습니다 ㅋㅋ 넣을게요! --탕수육 2016년 12월 14일 (수) 19:52 (KST)[reply]
죄송합니다 제가 헷갈린 것 같아요, 탕수육님이 판단하셔서 괜찮은 방식으로 하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4일 (수) 20:02 (KST)[reply]
아 참, 합치는 것에 동의합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4일 (수) 19:40 (KST)[reply]


2.6 "페미위키" 대분류 추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현재 "페미위키:"가 붙은 문서들이 정해진 분류가 없는 상황인데요(붙어있더라도 지금 분류 틀이 사용된 것을 제외하고는 분류가 노출되지 않는 상황이라ㅠㅠ)... 실제 위키 사용에 필요한 정보들이 좀 더 쉽게 노출되려면 적절한 분류가 필요해보이는데, 이 때 주제/페미위키로 사용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분류를 페미위키로 하고, 분류:페미위키/도움말, 분류:페미위키/게시판 등으로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제안합니다. --Viral (토론)

제가 정리를 하려다가 방치했었는데요;; 페미위키:로 시작하는 문서 중에는 운영과 관련된 공지나 메모, 회의결과 등이 다수 있어서 일반 사용자인 제가 무언가를 하기가 애매한 면이 있었습니다. 일반 편집이 가능한 도움말을 우선 따로 구분하고 운영·공지 문서는 운영진 사이의 합의로 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1월 27일 (금) 23:53 (KST) 다른 소리를 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01:57 (KST)[reply]
항상 감사해요. 최소한의 정책 관련 문서에만 '공식 문서'라는 식의 틀을 달아볼까요? 나머지는 누구든 일반 문서와 마찬가지 절차로 수정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요. --탕수육 2017년 1월 28일 (토) 00:02 (KST)[reply]
찬성합니다. 정책 외 문서는 어떻게 될까요? --렌즈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00:08 (KST)[reply]
나머지 문서는 일반 문서와 마찬가지로 간단한 편집은 임의로 하고, 토론이 필요한 경우 토론을 통해 편집하는 식으로 하면 어때요? 저는 사실 별 생각이 없어요 ㅜㅜ 혹시 제안이 있으시면 알려주셔도 좋겠어요! --탕수육 2017년 1월 28일 (토) 01:07 (KST)[reply]
일단은 정책 관련 문서 등 최소한으로 공식 문서 틀을 달면 좋을 것 같아요! --Viral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16:58 (KST)[reply]
처음 제안 말인데요, '분류:페미위키/도움말'이면 페미위키가 패싯이 되어서 패싯으로 페미위키를 쓰기는 이상한 것 같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01:25 (KST)[reply]
분류:성격/페미위키 도움말은 어떤 것 같나요? --렌즈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01:37 (KST)[reply]
동의합니다 --Viral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01:45 (KST)[reply]
페미위키:로 시작하는 문서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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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은 도움말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문서들입니다. {{분류|성격|페미위키 도움말}}을 붙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다음은 사용자 권한을 설명하는 문서인데, 공식 문서이어야 할지 도움말 문서이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3. 다음 문서는 사용자 참여가 가능한 문서이나 현재 사용이 뜸하거나 포지션이 애매해서 폐쇄하는 게 낫다 싶은 문서들입니다.
  4. 다음 문서들은 특색이 강해 어떻게 분류할지를 모르겠네요. 게시판 비슷한 무언가 같습니다.
  5. 다음은 게시판입니다. 분류:성격/페미위키 게시판 혹은 분류:성격/게시판으로 분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다음은 운영과 관련된 문서들입니다.
  7. 다음은 뭔가… 기타 중요한 문서들입니다.
  8. 다음은 운영과 관련된 안내나 메모 등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중 안 쓰는 메모나 오래된 내용은 완전히 구분되게 옮겼으면 좋겠습니다.
6~8은 제가 뭔가 분류명을 제안하기 애매해서 비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01:57 (KST)[reply]
친절한 정리 감사드립니다! 요 정리해주신거랑 윗 문단 내용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는데요, 패싯 그룹이 "페미위키"이면 어떤 부분이 이상한건가요? 도움말 같은 경우는 성격/페미위키 도움말 으로 처리가 가능할 것 같기는 한데, 틀 같은 경우 성격/페미위키 틀이 되는걸까요? 예를 들어 틀의 성격을 기준으로 다시 분리가 필요해지면 성격/페미위키 틀/분류 처럼 하위분류로 나눠지는 것이 좋을까요? --Viral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17:40 (KST)[reply]
주제/페미니즘이나 시기/2017년 같은 경우에는 (주제)가 (페미니즘)이다, (시기)가 (2017년)이다와 같은 뜻이 되는데 반해 페미위키/도움말 같은 경우에는 (페미위키)가 (도움말)이다라는… 알 수 없는 뜻이 되므로 (성격)이 (페미위키 도움말)이다로 하자는 이야기였습니다.
틀 분류는 지금은 보이지 않는(…) 제 옛날 분류에서는 위키백과를 흉내내서 분류:페미위키 틀분류:토론 틀, 분류:안내 틀, 분류:안내 틀하는 식으로 하였었습니다. 이거가 특별히 문제가 없으면 새 분류체계를 써도 분류:성격/인용 틀 식으로 하였으면 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17:58 (KST)[reply]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확하게 이해했습니다! 틀 분류도 이런식으로 진행하면 되겠네요 :) --Viral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18:04 (KST)[reply]

2.7 동음이의어 분류 관련

주제/동음이의어 가 되어야할지, 성격/동음이의어 가 되어야할지 판단이 안서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Viral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16:58 (KST)[reply]

저는 성격으로 하고 싶은데요, 그보다도 동음이의어 문서들이 스타일이 다 제각각이라 스타일도 어떻게 통일할지를 합의해서 그 담에 싹 고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할 일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렌즈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17:11 (KST)[reply]
의견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문서가 더 많아지기 전에 손볼 수 있는 것들은 수정해두고 싶어서요!(ㅠㅠ) --Viral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05:48 (KST)[reply]
저도 성격 분류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문서의 주제가 동음이의어( 동음이의어와 관련되어서 유명해진 단어 등 내용이 주를 이루는 경우) 인 경우는 예외로 둬야 할 거 같아요. 열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열심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17:34 (KST)[reply]
감사합니다! --Viral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05:48 (KST)[reply]
우선 딴 건 안 건들고 분류만 분류:성격/동음이의어 문서로 옮겼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9:19 (KST)[reply]
감사합니다 :) --Viral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21:36 (KST)[reply]



2.8 추적용 분류 관련

분류:추적용 분류에 속하는 분류들은 틀에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서 1. 자리가 항상 문서 최 하단이 되질 못하고 2. 여러번 분류를 할 때 분류틀을 사용하기 곤란 할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추적용 분류들은 다면분류 대신 그냥 [[분류:분류명]]로 분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19:07 (KST)[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