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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불가능

반달리스트 막기에 대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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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우쮸우빔 (토론기여)

다음을 제안합니다.

  1. 사용자문서를 만들어서 자기소개를 해야 추후 편집이 가능하게 조치를 하는 것이 어떨까요?
  2. 1은 페미위키가 더 커지기 전까지 유효한 정책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낙엽1124 (토론기여)

여태 반달리스트 중에서도 사용자 문서에 내용을 적고 반달을 한 경우가 있었어서, 페:Seeders 때처럼 아예 등업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면 큰 효과가 없을 것 같습니다. 😪

아니면 간단하게 가입할 때 "저는 페미니즘을 지지합니다"같은 말이라도 받아적어야 가입되게 해보는거 어떨까요?

쮸우쮸우빔 (토론기여)

나는 페미니스트입니다. <- 이런 문구 어떨지요...

낙엽1124 (토론기여)

내일 배포니까 내일부터 되도록 해볼께요 가입할 때 나는 페미니스트입니다(띄어쓰기 등 조금 여유둬서)

WhatisI (토론기여)

위의 방법이 효과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낙엽1124 (토론기여)

측정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 효과가 있는거면 좋겠네요 😂

반복되는 반달리즘 및 부적절한 사용자명 생성 IP에 대한 제재정책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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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우쮸우빔이 마지막으로 편집한 요약 2018년 9월 20일 (목) 13:13 2018년 9월 20일 (목) 13:13

의견 수합 중

쮸우쮸우빔 (토론기여)

최근 페미위키 업데이트 이후에 "검사관" 자격을 부여받았습니다. (이에 대한 이의가 있으신 분은 토론을 열어주세요. 검사관(checkuser)란, 간단히 말하면 페미위키 내부에서 페미위키를 사용하는 IP를 조회할 수 있는 미디어위키 상에서 구현된 권한/기능입니다. 참고로 저는 페미위키의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입니다.)

반복적으로 편집필터[주 1]에 걸리고, 비슷한 패턴으로 '부적절한 사용자명'으로 가입하는 계정 한 개의 IP를 조회해 보았습니다.(아직 관련 규정이 하나도 없는데 먼저 조회부터 해본 점은 저 스스로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제가 조회해본 IP는 3회 이상의 차단 이력, 10개 이상의 부적절한 사용자명으로의 계정 생성 기록이 남아있었습니다.

현재 페미위키에서는 모든 사람의 선의를 믿기에 영구차단은 지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을 제안합니다.

  • 2달에 1회 특수:편집필터기록을 점검 후 페미위키 내부에 보고서 작성(IP나 부적절한 사용자명은 마스킹 처리)
  • 점검을 통해 적발된, 10개 이상의 페미위키:반달리즘을 목적으로 하는 계정을 생성하고, 3회 이상 반복적으로 차단된 이력이 있는 IP는 2년[주 2] 정도 차단.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가능한 빨리 의견을 수렴해서 제재정책 개정안에 포함시키고 적용을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1. 페미위키:편집필터
  2. 현재 최대 차단 기한
Yonghokim (토론기여)

페미위키 내부적으로라고 하는 것은 검사관이 확인 후 다른 페미위키 관리자들에게 비공개로 보고서를 제공하는 건가요?

그리고 점검을 통해 적발된 계정을 차단한다고 하는 것은 관리자들이 보고서를 보고 "그래요, 이 아이피, 이 아이피, 이 아이피 차단합시다" 라고 합의하면 담당 관리자가 차단을 하는 건가요?

이 과정에서 일반 사용자나 당사자에게 제공되는 정보나 통지가 있나요? 있다면 어느 단계에서 재공되나요?

쮸우쮸우빔 (토론기여)

페미위키:보고서에 새로운 문서를 만들어 공개하되, IP등의 일부분은 마스킹 처리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의 의견을 듣고요.

Yonghokim (토론기여)

모두의 의견을 듣는다는 것은 지금의 차단 제제안처럼 투표 형식으로 하려고 할 생각인가요? 아니면 뭔가 다른 형식으로?

규정 없이 1회 점검해본 것은 제 생각에는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점검 후 바로 차단으로 이어지는게 아니라 관리자로서 다중계정 차단 정책을 제안해야 하는데 사람들이 어떤식으로 다중 계정을 만드는지, 패턴은 뭐가 있는지, 얼마나 자주 차단당하는지 등의 데이터가 좀 있어야 여기에서 제시한 것 처럼 10개 이상의 계정, 3회 반복 차단 등의 기준을 제시 할 수가 있으니..

1차 기준으로 편집필터만은 부족한 것 같고 더 확대하면 좋을 것 같은데 처음에 시범적으로 제시하신 기준으로 운영하다가 노하우가 좀 쌓이면 사용자들이 수정을 제안해서 다시 논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보통 위키 사이트에서 IP 검사는 논란의 여지가 되는 것 같으니까 제안하신대로 제한적으로 시작해서요.

쮸우쮸우빔 (토론기여)

투표 또는 토론 등 방법은 고민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페미위키에서 모든 정책이나 투표 과정에서는 관리자에게 가중된 권한이 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모두가 바라는(?) 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쮸우쮸우빔 (토론기여)

여기서 모두는 사용자 전체를 말합니다. 관리자 권한을 가졌다고 해서 특별한 사용자는 아닙니다.

열심 (토론기여)

좋습니다.

낙엽1124 (토론기여)
낙엽 봇 (토론기여)
낙엽1124 (토론기여)

명백히 부적절한 계정명이나 문서훼손용 계정은 무기한 차단하되, 새 계정으로 반성하고 새 출발을 할 경우 차단회피로 보지 않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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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ke (토론기여)

명백히 부적절한 계정명이나 문서훼손용 계정은 무기한 차단하되, 새 계정으로 반성하고 새 출발을 할 경우 차단회피로 보지 않도록 합시다.

이렇게 해야 지금같은 문서훼손도 막고 그들이 페미니스트가 될 경우 기여할 수 있게 되는 것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Nixx (토론기여)

맞아요 너무 30일씩만 줘서 더 활개치는 것 같아요

낙엽1124 (토론기여)

명백한 부적절한 계정명은 개정안에서는 "무기한 차단"에서 "임시 변경 조치 후 표결하기"로 변경되었다는 점을 안내받지 못하신 것 같아 안내 드립니다. 관련 토론은 이쪽입니다.

사용자:Dyke 여러분 Dyke님은 페미위키 재재 원칙의 내용을 어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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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m의 요약

정식적인 제재 요청 절차에 부합하지 않아 요청을 종료하였음.

무지개성왕 (토론기여)

• 의도적으로 또는 의도와 무관하게 페미위키:반달리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였으며 이를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

• 다른 이용자의 원활한 이용을 방해하려는 의도로 페미위키의 기능을 오용하는 경우

• 토론 중 비아냥, 조롱, 모욕, 반말, 비속어 등 다른 이용자를 존중하지 않는 것으로 보일 수 있는 표현을 쓴 경우

• 진행 중인 토론과 관련된 내용을 합의 없이 수정하여 그 의미를 변경한 경우

여러분 사용자:Dyke 님은 위와 같은 페미위키 재재 원칙의 내용을 전부 어긴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저는 이번 기회에 Dyke님에게 공식적으로 저에게 사과할 것을 요청드립니다.

Dyke님, 얼마 전에 제가 작성했던 패싱의 정의 및 범주, 기준에 대해서 독자연구를 했다고 저를 일방적으로 매도하시고 최근에는 또 바이의 개념에 대해서 본인이 주장한 것만이 공신력있다고 우기셨는데 이번에는 저와 루치님을 다중계정으로 의심하셨다고요?

정말로 어이가 없군요.

Dyke님은 이전에 제 패싱 문서에 대해서 https://femiwiki.com/index.php?title=패싱&oldid=94336

이 링크에 나와있듯이 꾸며서 정체성대로 패싱이 성공한 경우는 트랜스혐오가 아닙니다라고 하시면서 제 편집을 수정하셨죠?

https://femiwiki.com/index.php?title=주제:U6v6lljb8fm87xnb&topic_showPostId=u6vc6osnefh8tzpz&fromnotif=1#flow-post-u6vc6osnefh8tzpz\

해당 토론 문서에서 Dyke님은 의도적으로 스탤스 상태인 트랜스 분의 경우에는 누가 그를 시스젠더로 판단해도 트랜스혐오가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이에 대한 근거를 대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미 저는 위 문서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대한민국헌법, 유엔의 세계인권선언, 엠네스티의 문서, 그리고 NGO기관성적 소수자 관련 국제인권기준을 총 29가지의 원칙으로 나열하고 기술한 요그야카르타 원칙(퀴어 인권 역사에서 대단히 중요한 원칙입니다. 문서가 작성이 안 되었다고 해서 이러한 개념들이 존재하지 않는 게 아닙니다. Dyke님, 모르셨다면 지금이라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언젠가 제가 이에 대해 언급하고 작성할 테니까요.) 등을 근거로 저는 Dyke님이 하신 행위는 모두 트랜스혐오로 볼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이에 대한 Dyke님의 주장과 근거를 꼭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한 인권단체 문서의 내용에 대한 적절한 반박이 될 자료나 제 주장이 왜 문제인지에 대한 정확한 근거와 주장이요.

제 근거나 주장이 불충분하다고 여기신다면 저는 논바이너리 혐오와 관련된 몇몇 기사만이 아니라 트랜스 모임 조각보, 여행자, 행성인, 두런두런 등과 같은 퀴어 단체에 소속된 분들에게 이러한 일을 알리고 이것이 혐오가 될 수 있는지 아닌지 확실히 알아봐서 제 주장에 합치되는 근거를 제시하겠습니다.

또 이것으로 불충분하면 이에 대해서 에센에스에서 공론화를 진행할까도 고려중인데 Dyke님은 자신이 있으시다고 하셨으니 문제 없으시죠?

저는 기존 문서에 작성되었던 이러한 여남에 한정된 패싱개념은 바이너리 중심성이 강해서 논바이너리 혐오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대한 근거로 LGBT+첫걸음, 우리들의 점 등의 퀴어 서적은 물론이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문헌 <한국 트랜스젠더 의료접근성에 대한 시론>,  세계트랜스젠더보건의료전문가협회의 ((WPATH- World Professional Association for Transgender Health)가 펴낸 트랜스섹슈얼·트랜스젠더·성별비순응자를 위한 건강관리실무표준의 한국어 번역본, 트랜스로드맵 등의 각종 자료를 인용하며 저의 무결함을 증명했습니다.

이것이 과연 정당한 처사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한 작업이 다 독자연구 기반이라고요? 앞서 말한 단체나 전문가들의 이론 및 연구는 모두 독자연구입니까? 저 자료를 만드신 몇 분에는 임상 및 상담심리학자, 의료복지학자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래도 근거 불충분인가요? 그리고 이렇게까지 제가 고생한 건 뭐가 되나요. 상대는 그냥 자신의 주장이 틀렸거나 부정확했다는 것에 대해서 일언반구 사과조차 없는데 말이죠. 저만 줄리아 세라노의 정체성을 오인한 것에 대해서 그건 알아보지도 않고 말을 한 것이니까 사과한다고 말했을 뿐이죠. 그런게 과연 페미위키에서 지향하는 생산적인 토론 태도라고 확신하십니까?

그럼 Dyke님이 주장하신 의견이나 써오신 글들은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건 독자연구가 아닙니까? 허핑턴포스트나 일부 논문 몇 개, 책에서 등장하는 몇몇 내용만 언급하면 그건 독자연구가 아닙니까?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 한 번은 실수이겠지 하고 과하게 화를 낸 것 같아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먼저 사과했습니다만 앞서 말한 이유와 일부 워딩으로 인해 느낀 모욕감이 강하니까 그 사과 철회합니다. 하나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바이섹슈얼 문서에서도 위 패싱 문서 때와 비슷한 태도를 보여주셨는데, 이에 대해서도 언급하겠습니다.

첫 번째, Dyke님은 https://femiwiki.com/index.php?title=양성애_(두_젠더)&oldid=97332에서

'학술적으로나 사전적으로는 여성과 남성에 대한 성애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며, 2가지 성애자로 정의하는 것은 널리 받아들여지진 않았으며 Bi+를 사용하는 일이 더 많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이에 대한 근거가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제가 언급했던 nonbinary wiki는 논바이너리 젠더에 대한 개념 및 연구 성과가 잘 정리 되어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의미한 근거라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그 위키 자체가 독자연구일 뿐이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그에 대한 적절한 근거를 언급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성과만 언급하지 마시고요. 책이 100퍼센트 맞는 말만 합니까? 그렇다면 후속 연구성과는 과거의 그것하고 똑같이 진행되어야 하죠. 자, 여성과 남성에 대한 성애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며 그 이외의 경우는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이에 대한 근거를 대주셔야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단지 주장일 뿐이니까요 그건. 무슨 외국어 사전이나 브리테니커 백과사전 같은 매우 오래된 책에 근거하지 마시고요. 최신 연구 성과를 제시해주셔야겠습니다. 기존에만 있었던 정의 말고요. 최신 연구성과요.

주제:U742vlp900vqvlsn 이 문서에서도 비슷한 말을 하셨지 않습니까? Dyke님의 말을 그대로 복사해서 옮기겠습니다.

'당연히 학술적으로 널리 인정되는 뜻인 여남에 대한 성적 지향을 뜻하는 양성애가 대표문서가 되는게 맞다고는 봅니다만 한 문서를 주된 문서로 두면 어느 분이 주된 문서를 또 두 젠더에 대한 성애를 가리키는 문서로 변경할 가능성이 높기에 어쩔수 없었습니다.'

'저분은 다른 사람들의 양성애 정의를 오해라고 주장하였는데, 그게 오해려면 그분이 주장하는 양성애의 정의가 학술적이나 여러공간에서 널리 받아들여져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데도 계속 소수계층만 사용하는 정의대로 양성애 문서의 정의를 두 젠더에 대한 사랑으로 고치시더군요. 생각을 해보니까 아예 다른 단어로 간주해서 동음이의어나 다의어로 봐야 정확하다는 생각이 들어 분리를 했습니다.'

학술이나 여러 공간에서 널리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하셨죠? 왜 그래야만 합니까? 대중성이 있고, 기존의 개념에 합치되어야 한다면, 무성애의 존재자체 같은 것도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는데 그럼 없는 개념입니까? 왜 동음이의어나 다의어로 봐야 정확합니까? Dyke님 명확한 근거를 대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제가 왜 그렇게 고쳤는지 근거를 다 댈 수 있으며, 이 문서를 통해서도 대고 있습니다.

무슨 현상이나 존재보다 개념이 먼저라고 주장하고 싶은 건가요? 한국에서 사랑의 의미는 동성애가 아닌 이성애에 한정되서 쓰이고 있는데 이건 뭐라고 하실 건가요? 그러한 개념은 전문가들이 비판했다고 하실건가요? 바이 전문가에 대해서 그러면 말씀을 해보시죠. 누가 바이 연구자이고 전문가입니까? 그리고 그런 사람이 설사 존재한다고 한들 그의 말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저도 제 의견에 대한 근거를 대겠습니다. 저는 2018년 9월 8일 목요일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에서 진행된 박이은실님의 강연을 듣고 왔습니다.

그리고 이 강연의 자료에 나온 양성애 개념에 대해 페미위키에 기재하는 것을 그 분에게 공식적으로 허락 받았습니다.

그 분의 대표 저작중에 하나는 <양성애를 말하다: 12개의 이야기>입니다. (역시 페미위키 바이섹슈얼 문서 작성시 이 책에서 나오는 개념의 이용이나 내용을 인용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허락 받았습니다. 저는 저작권 문제에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적절히 그럴 것입니다.)

박이은실님의 소개를 여기서 복사 붙여넣기 하겠습니다.

출처는 이 곳입니다. http://ehbook.co.kr/bookauth/25022

박이은실.

여성문화이론연구소 운영위원이자 〈여/성이론〉 편집 주간을 맡고 있으며, 지식순환협동조합 대안대학에서 공부와 대안적 삶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과목을 강의하며 함께 호흡하고 있다. 경북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했고 말레이시아 국립대학교에서 월경에 관한 논문으로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에서 양성애에 관한 논문으로 여성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월경의 정치학》 《양성애를 말하다: 12개의 이야기》(근간) 《페미니즘의 개념들》(공저) 《성·노·동》(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퀴어 이론: 입문》 《Sex Work: 성노동의 정치학》(근간) 등이 있으며, 대표 논문으로는 「로맨스 자본주의: 소비주의와 사랑의 계급화」 「패권적 남성성의 역사」 「성체제와 기본소득」 등이 있다. 현재 1인가구연구소를 준비하면서 지리산 자락의 작은 동네인 산내에서 사람들과 풍경들에 스며들어 살기에 애쓰고 있다.

박이은실님은 연세대학교에서 양성애에 관한 논문으로 여성학박사를 받았다고 나와있죠? 제가 말하는 것은 박이은실님이 하는 모든 말이 무조건적인 정답이란 의미가 아닙니다. 제가 묻고 싶은 건 이겁니다. '학술적으로 학술적으로나 사전적으로는 여성과 남성에 대한 성애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며', '당연히 학술적으로 널리 인정되는 뜻인 여남에 대한 성적 지향을 뜻하는 양성애가 대표문서가 되는게 맞다고는 봅니다만'이라고 하셨죠?

그러면 그 학술적으로 널리 인정되는 뜻의 여남에 대한 성적 지향에 대한 예시를 직접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저는 강연때 박이은실님이 말씀하신 바이섹슈얼에 정의에 대해서 제 나름대로 정리하여 여기다 간략하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강연 때 배운 일부 내용 또한 페미위키 문서 내용에 명확히 반영할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 또한 사실이 아닌 것 같다는 의심이 드신다면 제가 아니라 박이은실님에게 연락하셔서 직접 여쭈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틀렸으면 그에 대해서는 제가 잘못 말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과하겠습니다.

양성애는 단순히 동성과 이성, 나와 같은 젠더, 다른 젠더라는 식의 이항(두 개의 항으로서) 젠더 대한 성적 매력(즉, 성적 끌림)의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양성애자의 젠더정체성 및 그가 느끼는 끌림요소 및 양상은 모두 동일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그들의 성적 정체성에는 양성애라고 할 수 있는 어떤 공통점이 있고 본인들 스스로가 그렇게 정체화하기에 그들은 모두 양성애자이다. 양성애는 나와 같은 젠더, 그리고 다른 젠더를 가진 이에 대한, 그리고 그것을 넘은 여러 젠더를 가진 이에 대한, 더 나아가서 이러한 젠더에만 한정되기 힘든 연령, 외형, 권력, 삶의 배경 등의 여러 요소를 가진 대상에 대한 성적, 그리고 로맨틱 끌림을 포괄한 여러 종류의 끌림을 복합적으로 느끼는 성적 정체성을 말한다.

저 글을 Dyke님,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라며 원래 이야기로 돌아가서 따져봅시다. 그냥 단순히 많이 사용했다고 해서 그게 무조건적으로 학술적으로 널리 인정되었다는 뜻은 아니며, 그렇지 않더라고 해서 그와 같은 개념에 해당되지 않는 케이스는 무시해도 된다는 법은 없습니다. 학문은 언제나 옳은 답만을 말하지 않거든요. 그렇다고 믿으신다면 현대 이전에 있었던 여성혐오를 포함한 각종 소수자혐오가 담긴 연구들 또한 그 당시에는 널리 받아들여졌었는데 그렇다면 그러한 것들은 학술적으로 널리 인정받은 것이니까 문제가 전혀 없는 것입니까? 당시에는 당위성이 있었습니까?

Dyke님, 근거의 경우 앞서 제가 언급한 양성애 개념에 대해 반박할 만한 적절한 근거를 대주시기 바랍니다.이전까지 해오신 것 처럼 계속되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여남이라는 개념 만을 꿋꿋이 고수하는 식으로 논바이너리 배제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그러한 바이너리적인 젠더이분법적 고정관념을 정당화할 만한 근거가 아닌 것을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전문성을 원하셨으니까 그냥 허핑턴포스트의 일부 발언자가 언급한 개념이나 단순히 퀴어 페미니즘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언급된 양성애 개념 말고요. 퀴어 및 페미니즘계의 이론에서 다루는 양성애 개념에 한정된 자료를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Dyke님은 어느 분이 주된 문서를 또 두 젠더에 대한 성애를 가리키는 문서로 변경할 가능성이 높기에 어쩔수 없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두 젠더에 대한 성애를 가르키는 문서로 변경할 가능성이 높으면 그것 자체가 잘못입니까? 더 정합하거나 타당하거나 유의미한 내용이 그렇지 않은 문서보다 상대적으로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본인이 생각하고 주장하시는 개념만이 무조건적으로 주된 문서가 되어야합니까? 왜 그래야 합니까?

두 번째, Dyke님은 성적 매력이 끌림이 아니라고 우기시는 근거로 https://femiwiki.com/index.php?title=양성애_(여남)&oldid=97941에서 다음에서 100개 정도 인용되었다는 걸 드셨는데 이게 과연 정당한 근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도 근거 대보겠습니다. (역시 이것 또한 문서에 반영할 것이고요.) 제가 편집하고자 하는 끌림개념은 무:대의 다음 문서들에 정의된 끌림 개념입니다.

http://acetage.com/220814780275

http://blog.naver.com/acetage/220814764196

○ 성적끌림(Sexual Attraction): 끌린 상대와 성적 접촉을 가지고자 하는 욕구를 끌어내는 정서적 반응(Storms, 1980; Bogaert, 2004). 무성애자는 성적끌림을 느끼지 않지만, 다른 종류의 끌림을 느낄 수도 있다. 성적끌림 항목 참조.

[출처] 무성애 사전 - 끌림|작성자 무대

끌린 상대와 성적으로 접촉하고자 하는 욕구를 끌어내는 정서적 반응(Storms, 1980; Bogaert, 2004).

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나 젠더에게든 성적끌림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성적끌림은 사람의 여러 특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성적끌림의 기반이 되는 신체적 특성은 외모, 움직임, 체취, 옷차림 등을 포함한다.

하지만 꼭 이러한 요소들에만 국한되어 있지는 않다. 개인이 자신의 신체적 특성을 바탕으로 타인을 성적으로 끌어당기는 효과의 정도를 성적 매력이라고 부른다.

[출처] 무성애 사전 - 성적끌림|작성자 무대

무성애 가시화 행동 무:대에서 쓰는 끌림 개념은 에이븐(AVEN), 즉, 무성애 가시화 및 교육네트워크(The Asexual Visibility and Education Network, 2001년에 설립)라는 단체의 자료와 그 이전부터 존재해 온 여러 무성애 연구자들이 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자료를 만듭니다. 위키백과의 내용에 의하면 무성애https://en.wikipedia.org/wiki/Asexuality#Community 연구의 첫 시작은 1990년부터 였다고 합니다.

알아두세요. 에이섹슈얼 및 에이로맨틱 스펙트럼, 혹은 엄브렐라 텀에 대한 개념 뿐만이 아니라 성적 끌림이나 로맨틱 끌림, 관능적 끌림, 미적 끌림, 얼터러스 끌림, 그리고 이와 무관하지 않은 로맨틱지향성 개념 또한 무성애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생겨난 것입니다.

따라서 1990년때 부터 시작된 무성애에 대한 연구 및 그러한 연구를 주도하는 연구자는 무성애자 만이 아닌 전체 퀴어에게 역사적으로 대단한 공로를 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을 단순한 몇 개의 학계의 성과나 웹 검색 결과, 신문 기사 등을 통해서 공신력이 없다고 매도할 수 없습니다.

자, Dyke님이 생각하시는 바이섹슈얼과 관련된 성적 매력 개념은 무엇인가요? 이 기회에 제대로 좀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글이 다 독자연구라고 말씀하신 분 아니셨습니까?

제가 왜 끌림 문서를 작성하려고 했을까요? 왜 전체적인 끌림 개념을 다 한 문서에 몰아넣기 했을까요?

전체적인 끌림 개념을 이해하면 여러 문서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여러 끌림 개념은 각각 개별적인 문서가 아닌 전체적인 내용을 다루는 하나의 문서로 다루는 게 효율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또한 이런 불필요한 논쟁을 방지할 수도 있고요. 개념에 대한 오해 때문에 이러한 논쟁이 발생한다고 저는 보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끌림 개념은 무:대나 일부 무성애 단체에서만 쓰는 개념이 아니며 여행자, 행성인, 두런두런, 그리고 이외에도 각종 퀴어단체에서 쓰고 있는 개념입니다. 또한 이런 개념을 이용하여 가해를 저지르는 몇몇 퀴어 가해자 또한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의 문제점 역시 끌림 개념의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으며 이미 발생한 문제 또한 그 유해함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 의도가 Dyke님이 강력히 주장하신 것과 같이 성적 매력에 대해 지워버리려는 저의 속셈입니까? 뭐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왜 자꾸 문서를 남의 말을 듣지도 않고 무조건 그냥 수정하십니까? 재재 원칙에

• 진행 중인 토론과 관련된 내용을 합의 없이 수정하여 그 의미를 변경한 경우라고 되어있어서 그냥 수정하셨습니까? 아, 그러면 패싱젠더 문서는 그러하지 않아서 가만 놓아두신 것이로군요? 다른 분의 문서 또한 어떻게 편집하셨을지 정말로 궁금하네요. 좀 한번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제가 살펴볼까요?

급기야 저랑 루치님을 문서 내용 및 형태의 유사성이라는 허술하고도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할 수 있을 정도의 자의적인 사실만을 근거로 다중계정이라고 의심하고 이것을 기정사실화하여 제제요청을 하는 것으로 모자라서 제 젠더정체성을 멋대로 재단하셨는데, 그렇게 궁금하시다면 제 정체성 한번 이야기해볼까요?

(참고로 루치님은 제 친한 친구이자 신뢰하는 동지입니다. 당연히 그와 의견 교류를 자주 하니까 제가 그와 유사한 말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건 미처 예상치 못하셨습니까?)

저는 팬젠더에 데미걸에 에이젠더에 안드로진에 뉴트로이스에 안티보이입니다. 그렇기에 논바이너리 여성이지요.

그레이로맨틱(무로맨틱과 유로맨틱 모두에 걸쳐져있는 로맨틱 지향성입니다.) 인 바이플럭스이자 논모노로맨틱인 팬로맨틱이고요. 호모로맨틱 플렉시블(모르시면 알아두세요. 앞으로 작성할 꺼니까요. 플렉시블은 유동성이 강한 호모로맨틱을 의미합니다.) 세테로로맨틱(젠더퀴어에 대한 로맨틱끌림을 느끼는 지향성 입니다. 이것도 작성하겠습니다.) 플렉시블이고요. 바이로맨틱 플럭스이자 폴리로맨틱 플럭스(플럭스는 상황이나 조건에 따라 변화하는 논모노 지향성의 유동성을 의미합니다.)입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제 정체성을 밝혀야합니까? 아웃팅 소지 없을까요? 제 하루 일과까지 밝혀야 하나요? 제가 끌림 문서를 바로 작성하지 못했던 이유, 저의 바쁜 스케줄을 낱낱이 여기서 밝혀야 합니까? 바쁜 시험 일정 때문에 그랬습니다. 됐습니까? 이거 프라이버시 침해 아닙니까?

또 '사실 젠더모드가 바뀌는 젠더퀴어라면 행복추구를 위해 젠더모드에 따라 다른 아이디를 쓰고 싶을 수 있기 때문에 규정 위반 여부는 애매하네요.'

라면서 젠더퀴어 혐오발언을 하셨는데, Dyke님의 당사자성이야 제 알바가 아닙니다만 당사자든 아니든 해서 안 될 말이 있는 것입니다. 젠더퀴어가 젠더모드가 시시각각 바뀌면서 행복추구를 할 것이라고 굳게 주장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본인이 그래서요? 본인이 그렇다면 다른 이들도 다 그렇습니까? 이 또한 트랜스혐오인데요. 아니라고 우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치졸하고 저급한 음해로군요. 저 주장이 맞다는 근거를 가져오세요. 제 심리를 읽으려고 억지로 애 쓰시지 마시고요. 무슨 심리대법관이십니까? 임상 및 상담심리학자도 안하는 짓을 Dyke님은 하고 계시네요. 아니라고 우기지 마세요. 이거 혐오 맞습니다.

Dyke님이 떳떳하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Dyke님과 같지는 않습니다. 이런 식의 정체성을 추궁해가면서 페미위키 편집을 재재하려고 시도하는 것이 과연 소수자 혐오나 인권침해가 아닐까요? 앞서 말한 단체에서는 이러한 사례를 보거나 듣고 뭐라고 대답할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가서 물어볼까요? 제가 왜 논바이너리 지우기라고 그렇게 분노했는지 이해하시겠습니까? 제가 단지 당사자라서 이렇게 화내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지요? 이해못하셨다면 이번 기회에 조금이라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또 이러한 모든 행위는 페미위키 재재 원칙 중에서 다른 이용자의 원활한 소통을 방해하려고 페미위키의 기능을 오용하는 경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제 주장이 과연 틀린 건가요? 그리고 지금까지 모든 것을 고려해봐도 Dyke님이 저에 대해 악의적 해석을 하는 것이 뻔히 보인다는 것을 본인 스스로는 모르시나보죠?

제가 그렇게 아니꼬와 보였습니까? 제가 우습게 보였습니까? 마음과 같아서는 이러한 모든 행위를 에센에스에다 바로 공개적으로 올려서 공론화하고 싶은 생각이 매우 드는 군요. 그러하기를 바라십니까.

표현이라고 다 아무말이 아닌 것은 아니며, 혐오가 아니라고 해서 다 혐오가 아닌 것이 되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말은 아무말이 아니고, 혐오가 아닌 정당한 말, 정상적인 말, 권위있는 말, 대중성 있는 말이라는 식으로 포장되기 쉽습니다. 제가 지금 겪고 있는 이 문제처럼요. 그리고 저처럼 그러한 혐오의 대상이 되는 소수자나, 혹은 그런 혐오에 반대하는 사람은 그러한 혐오에 대해, 아무말에 대해 반박하느라 더러 지치기에 그냥 포기하면서 자신이 가진 고통이 지워지는 것을 체념하고 받아들이거나, 혹은 저처럼 끝까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물고 늘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앞으로는 이와 같거나 비슷한 선례가 없었으면 하거든요. 저도 그렇고 제 친구나 여기 활동하는 모든 분들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기 바라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길게 대응하는 것입니다. 모르시면 앞으로는 꼭 알아두세요.

덧붙여서, 번거로움을 드리는 거라 죄송스럽지만 여러분들이 제가 제시한 근거에 의한 바이섹슈얼 개념에 대해 조금이라도 합당하고 의미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양성애 (두 젠더)양성애 (2개의 성)의 문서를 통합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두 젠더에 맞춰서요.)

Garam (토론기여)

@무지개성왕: 당사자와 논의을 먼저 진행해주세요. 논의가 선행되지 않았을 뿐더러, 단순히 의견이 다르다는 것은 제재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무지개성왕 (토론기여)
Garam (토론기여)

여기 쓰신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가져가셨던데, 마지막 다섯 문단은 공격적인 말투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결코 좋은 토론으로 이끌지 못합니다. 다른 사용자도 나와 같은 선의의 기여자라는 점을 기억하시고, 문서 편집과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에는 다른 사용자의 의도를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논의를 통해 합의를 이끌어나가셨으면 합니다.

Garam (토론기여)
Garam (토론기여)

현재 페미위키:제재 정책#절차주제:Tyxn36vq4mw9pj4n에서 언급한 것 등 개인적으로는 다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째, 주제:Tyxn36vq4mw9pj4n에서 언급한 내용과 같이 아직 제재가 이루어지지 않은 사용자의 사용자 문서를 틀:편집 차단 건의을 달기 위해 임의로 편집하는 것이 적합하냐는 것입니다. 이러한 틀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낙인 찍기로 여겨지며 따라서 다소 부적절한 조치라고 여겨집니다. 단순히 제재 요청을 하였으면 제재 대상자 사용자 토론 문서에 제재 요청을 하였음을 고지하는 것으로도 조치는 충분해보이므로 해당 틀을 삭제하고 제재 요청 대상자가 제재 요청 사실을 인지하도록 고지하는 방법으로 대체하였으면 합니다.

둘째, 일사부재리의 원칙이 왜 필요하느냐 하는 점입니다. 만약에 어떠한 사용자가 반달리즘으로 여겨지는 행위를 소규모로 하였다고 하여 제재 요청이 생겼다고 합시다. 그 제재 요청에 그 사용자가 소명을 하고 그에 대한 반성을 하여 제재를 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고 합시다. 그 직후 그 사용자가 대규모 문서 훼손을 감행 혹은 과거와 동일한 행위를 어떠한 주기에 맞춰 지속적으로 조금씩 해나갔다고 한다면 그 사용자를 제재할 수 없게 되지 않을까요? 무엇보다도 위키 공동체는 법원이 아니며 될 수도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일사부재리의 원칙 부분은 전체적으로 삭제하는 것이 타당해보입니다.

셋째, 찬반 의견 및 차단 기간 제시에 관한 것입니다. 앞서 위키 공동체가 법원이 아니라고 말씀드렸는데, 또한 위키 공동체는 민주주의 가치가 실현되는 공간도 아닙니다. 즉 다수결을 따라서는 안 됩니다. 현재 방식이 다수결이 아니라고 하실지도 모르나 가령 긍정적 기여자 3인 이상이 반대 의견을 제시한 경우 즉시 부결된다는 부분에 대해 어떠한 특정 목적을 가지고 페미위키에 가입하여 긍정적 기여자로 활동 중인 4명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들 중 한 명이 페미위키 내 분쟁을 일삼았고 그에 따라 제재 요청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3명이 곧장 반대 의견을 제시해버린다면 그 요청은 부결이 될 것입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따라 그 이유로는 다시 제재 요청을 하지 못할 것이고 그렇다면 분쟁은 더 심해지기만 할 것이며 그 결과로 분쟁에 회의감을 가지고 떠나가는 사용자들도 분명 생겨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걸 바라지 않겠지만 그러나 그런 경우도 분명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3인 이상이 반대 의견을 제시한 경우 즉시 부결된다는 부분을 삭제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재 기간을 제시하는 부분 역시 바로 위에서 언급한 예의 역으로 오용될 사례가 분명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사용자들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로 그 방법 혹은 기준을 논의하는 것이 타당해보입니다.(다만 차단은 형벌이 아니라는 점을 항상 상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또 wikipedia:ko:위키백과:차단은 신중하게에서 주되게 말하는 바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Larodi (토론기여)

https://goo.gl/YZA8FD 3번에 대해서는 이런 제안도 있었네요. 제가 제재 정책 개정안이라는 링크를 까먹고 있어서 이 링크에 써달라고 했었는데, 페미위키토론:제재 정책 개정안으로 옮겨주실 수 있으신가요?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ㅜㅜ

WhatisI (토론기여)

아이고, 제가 긴 글을 쓰느라 댓글을 못봤습니다.

Garam님이 글을 옮기시게 되면 제 댓글도 거기로 옮기겠습니다.

Garam (토론기여)

토론 플로우 기능에는 이동하기 기능이 없는 관계로 이미 의견들이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요청하신 사안은 힘들 것 같습니다.

WhatisI (토론기여)

토론의 주제가 여러 가지인지라, 주제를 분리하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일단 언급하신 각각의 주제에 대해서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 방식이 건의된 제재 당사자 입장에서 보면 부당할 수도 있다는 입장에 대해 동의합니다. 제 생각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제재를 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토론 문서에 제재 건의를 했다는 것을 알리도록 하고, 틀:편집 차단 건의는 제재 의결 문서에 달 수 있도록 변경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저 틀의 유용함은 제재 건의 날짜와 의결 기간을 자동으로 계산해주고, 가결과 부결 조건을 알려주는 것에 있는 것 같습니다.)

  •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대한 이의

저는 '위키 공동체는 법원이 아니며 될 수도 없습니다.'라는 말씀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만, 일단 일사부재리 원칙에 오해를 갖고 있으신 듯 하여 그것 먼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일사부재리란 '한 가지 규칙에 대한 처벌은 한 번만 가능하다'가 아닌, '한 번의 행위에 대한 처벌은 한 번만 가능하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한 번 반달으로 추정되는 행위를 했을 때 그것을 소명했다면, 그 소명된 반달에 대해서는 다시 처벌하지 않겠다는 뜻이지, 한 번 반달로 추정되는 행위를 소명하고 처벌을 받거나 혹은 면했으면, 그 이후에는 같은 종류의 반달을 해도 처벌받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즉, 이아무개 문서 삭제를 했을 때 처벌을 면했는데, 몇 달 후 모아무개 문서 삭제를 하면 또 그 모아무개 문서 삭제로 인해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일사부재리의 원칙이 있는 이유는 이러합니다. 예컨데, 어떤 사람이 어떠한 행위로 제재 의결에 넘겨졌다가 그 건이 부결되었는데, 제재 제안자나 제재에 찬성하는 어떤 사람이 의결 결과에 만족하지 않아서 같은 건을 다시 의결에 올릴 수 있다면, 제재는 위키의 정상적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방어적 제도(이것이 현 페미위키 제재 정책의 원칙임)로써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에 대한 위키 공동체의 복수의 도구로써 작동하게 됩니다.

  • 긍정적 기여자 3인 이상이 반대 의견을 제시한 경우 즉시 부결에 대한 이의

저는 '위키 공동체는 민주주의 가치가 실현되는 공간도 아닙니다.'에도 역시 동의할 수 없습니다. 위키마다 다르겠지만, 위키피디아는 직접 민주주의를 추구하고 있고, 페미위키도 직접 민주주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민주주의적 정체성은 위키라는 자발적이고 보다 전문성있는 편집진의 모집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보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수결의 방식으로 일을 진행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민주주의는 다수결에 의해 이뤄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짧은 시간 안에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다수결 방식이 도입될 수 밖에 없습니다. 투표로 이루어지는 많은 일들은 짧은 시간 안에 결정되어야 할 사안이 있을 때 행해집니다. 현재 페미위키에서는 제재 의결이 그러합니다. 4일 안에 결정이 이뤄지려면 다수결 외의 어떤 방식으로 가능할까요?

그러나, 다수결의 문제점을 알기 때문에, 또한 제재는 신중해야 한다는 것의 최소한의 장치로써 '3인 이상의 반대 의견을 제시한 경우에 즉시 부결'이라는 장치를 넣은 것입니다. 다수가 제재에 찬성한다 해도 페미위키에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는 3인이 반대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큰 의미가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실제로 3인이 반대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한은 지금까지 단 1건만 그렇게 처리되었습니다.

말씀하신 시나리오보다 훨씬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는 한 명이 소수의 의견을 갖고 있어서, 그 한 사람의 잘못보다 다수의 잘못이 더 큼에도, 소수 의견에 속하는 한 명이 다수 의견에 동의하는 다수에 의해 제재를 당하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경우, 다수의 폭주를 막을 수 있는 장치는 이러한 장치 외에는 다수결의 장치에 의해 막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소수의 의견으로도 부결시킬 수 있는 조건'은 매우 중요한 장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을 없애야 한다는 것에 반대합니다.

마지막으로, Garam님이 위키백과에서 오래 활동하셨기 때문에, 위키백과에 대한 존중과 그 문화에 대한 애착은 이해하지만, 페미위키의 문화와 원칙에 대해서도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Garam (토론기여)

@WhatisI:

다소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보충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일사부재리에 관해 말씀드리자면 그렇게 제재가 면책(차단은 처벌이 아닙니다. 현재 투표로 차단 일수를 정하는 것은 이를 처벌로 여기게 만들게끔 한다고 생각됩니다.)된 상황에서 악의적이든 악의적이지 않든 위키 공동체를 뒤흔드는 행위들이 계속적으로 3인 이상의 반대로 면책이 된다면 그것을 방지할 방법은 없게 됩니다.

또 위키백과 내 민주주의에 관해서는 wikipedia:ko: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링크에서도 알 수 있듯이 또한 wikipedia:meta:투표는 악입니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위키 내에서의 투표는 문제를 가중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드리자면 과거에 대한민국의 모 보수단체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주민등록번호를 통해 위키백과에 접근하는 사례가 있다#1라고 주장(물론 아시다시피 미디어위키는 가입 시에 기본적으로 메일을 제외한 그 어떠한 개인정보도 수집하지 않습니다.)하였고 그 단체는 그 후에 집단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가입하여 판문점 도끼살인사건 문서의 표제어를 판문점 도끼만행사건으로 바꾸려는 등 공동체 내 여론을 주도하려고 한 적이 있습니다. 만일 그 상황에서 위키백과가 다수결을 채택하고 있었다면 휘둘릴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문서에서든 삭제 토론 및 기능 도입을 비롯한 대부분의 사안에서 다수결에 따라 처리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행위들이 용인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최근 들어서는 편의성을 근거로 다수결을 간혹 볼 수 있으나 여전히 모든 위키미디어 재단의 프로젝트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위키백과를 비롯한 위키미디어 재단 산하의 프로젝트에 대한 애착이 아닌 거기서 일어났던 일들과 제도의 장단점을 비교하여 대안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온사이더와 오프사이더 구분은 차별을 전제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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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isI (토론기여)

"오랜 기간 활발한 기여를 한 사람에게 특별한 권위를 부여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페미위키에서는 기여자를 인사이더와 아웃사이더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오직 현재 활동을 하고 있는 온-사이더(on-siders)와 잠시 활동을 쉬고 있는 오프-사이더(off-siders)가 있을 뿐입니다."

페미위키:제재 정책에는 위와 같은 문장이 있는데, 처음에 저는 온사이더와 오프사이더에게 권한을 더 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제재 절차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20일 이내에 기여한 내용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은 오프사이더는 제재 절차에 참여하기에는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 같은데, 온사이더와 오프사이더로 나누어서 온사이더에게 권한을 더 주자는 의도인 것이죠? 즉, 페미위키는 정책적으로 온사이더와 오프사이더를 차별 대우하겠다는 것이지요?

낙엽1124 (토론기여)

조금 다른 방향의 답변입니다만, 해당 내용은 제재 정책 개정안에서는 빠져 페미위키:긍정적 기여자로 이동되었고, 긍정적 기여자는 토론에서 제가 폐지하자는 의견을 내었는데 반대가 없기 때문에, @WhatisI님께서 하신 지적의 목적지가 모호해진 상태입니다. 20일 규정을 삭제하면 남는 '권한을 행사하고 싶어하는 오프사이더'가 권한을 행사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하면 그 순간부터 온사이더가 되는 모순이 있어서요…

WhatisI (토론기여)

"최근 20일 이내에 3회 이상의 기여 이력이 있음" 규정을 삭제하게 되면, 오프사이더와 온사이더가 큰 구분이 없게 될 수도 있다는데 동의합니다. 그런데, 지금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거든요. 위에 제가 인용한 문장만을 보면, 오프사이더와 온사이더를 페미위키가 특별히 구분하지 않겠다는 느낌입니다. (결국 각 유저가 온사이더와 오프사이더를 왔다갔다 하겠죠.) 그러나 "최근 20일 이내에 3회 이상의 기여 이력이 있음"이라는 규정으로 인해, 이러한 둘 사이에 페미위키가 구분선을 긋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구분과 나아가서는 차별이 페미위키의 의도인지임을 질문하는 것입니다.

낙엽1124 (토론기여)

어차피 정책은 집단지성 같은 느낌이니 써 있는 조항만 고치면 원래 의도가 뭐였는지는 상관 없지 않을까요?; 혹여 해당 정책 작성자가 같은 맥락을 다른 정책에도 반영하는 것이 염려되시는 것이라면 작성자를 수소문해서 일대일 창구로 바로 문의하시는 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WhatisI (토론기여)

앗,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의도가 뭐였는지가 궁금한 것이 아니라 현재의 조항을 그대로 가져가기 때문에 질문드렸던 것입니다. '긍정적 기여자'라는 개념은 없어졌고, '활동'이라는 개념에서는 없지만, 제재 결정 과정 참여에 있어서나 중재 조건에 있어서나 "최근 20일 이내에 3회 이상의 기여 이력이 있음" 조항은 그대로 가져가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탕수육 (토론기여)

논의에 참고가 되실까 싶어서 원래의 의도를 적어봅니다.

온-사이더/오프-사이더라는 말을 쓴 이유는 인-사이더/아웃-사이더와 다른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인/아웃이 어떤 본질적 특성에 의해 구분되는 범주화라는 느낌을 주는 측면이 있는데 온/오프는 한시적인 상황에 따라 오가는 상태 변화라는 느낌이니까요.

온-사이더 중 일부에게 '긍정적 기여자'라는 개념을 부여하여 특권을 주려고 한 의도는 페미위키:긍정적 기여자에 충분히 설명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분명 차별이 맞고, 차별을 두려는 의도가 있었습니다. 다만 부당한 차별(wrongful discrimination)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차별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고 필요하며 유용합니다. 부당한 차별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참고: 차별이란 무엇인가)

지금까지 설명한 내용은 당시의 제 의도이고요, 현재의 토론과 관련하여 아무런 주장도 담고 있지 않습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WhatisI (토론기여)

온사이더/오프사이더를 구분하고, 제재 결정 과정에 참여 조건으로 두는 차별이 정당한 차별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만, 말씀하신 이유에 대해서는 그 효용성이 있다는데 동의합니다.

그런데, 그것과는 별개로 페미위키 사용자들이 이러한 차별에 동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한가지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러한 온사이더/오프사이더 사이의 차별을 제재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조건으로 두는 것을 제외하고 다른 차별은 없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예컨데, 현재는 페미위키:긍정적 기여자 개념이 토론의 중재자 역할의 조건으로도 쓰이고 있는데, 여기서는 제외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

낙엽1124 (토론기여)

페미위키 사용자들이 동의하는 과정이라는 것은 변경사항을 공시하는 일 같은 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당장은 정책을 적용 받을 사람 자체도 부족하기 때문에 막 필요할 것 같지 않습니다… 다른 장소에서 더 이야기를 하면 좋겠습니다.

중재자 조건에서 긍정적 기여자를 제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이것은 당장 중재자가 일단 이름만 있고 아무 권한이 없기 때문에(…) 바로 변경하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변경할 경우 중재자는 페미위키 문서에서 빠지고 도움말:토론에 팁 정도로 중재하기 를 추가하는 정도가 될 것 같네요.

WhatisI (토론기여)

"페미위키 사용자들이 동의하는 과정"이라고 한 것은 이러한 차별의 개념이 들어가는 것을 전체 페미위키 사용자들 논의하는 과정이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제가 찾아본 바로는 긍정적 기여자의 개념에 관해 논의되는 과정이 기록으로 남은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그 논의 과정 자체가 없었다고 생각했구요.

낙엽1124 (토론기여)

본문에 있는 긍정적 기여자 개념을 만들 때 염두에 두었다는 "오로지 제재 절차에 참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정을 만드는 등의 어뷰징을 방지" 등은 17년 2월부터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문장입니다. 여태까지 반대가 없었던 것을 암묵적인 합의가 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어떨까요?

탕수육 (토론기여)

페미위키에는 비공개 임시운영진 대화방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에서도 안건을 논의하고요.

비공개 대화방은 점진적으로 폐쇄하거나 반드시 비공개로 논의되어야 하는 문제(개인정보 관련, 민감한 법적 이슈 등)로만 제한하고 모든 논의를 공개 대화방 또는 위키에서 하도록 하자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을 하는 경우에도 오간 대화를 기록하여 페미위키에 공개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요. 임시운영진 체제 또한 선출운영진 체제로 바꾸고 서버 관리 법적 책임이 따르는 일들에 대해서만 현재 임시운영진이 맡고 나머지 모든 권한은 되도록 선출운영진에게 부여하도록 하는 방안 또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향에 반대하는 임시운영진은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느리더라도 그런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믿어요. 이와 관련된 논의들을 정리하여 공개할 예정입니다.

페미위키의 정책 관련 문서가 대부분 제 계정으로 편집되었는데, 제가 독단으로 논의없이 정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려야할 것 같아서 적습니다.

WhatisI (토론기여)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제 글의 취지는 운영진의 논의를 얘기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법적인 자문을 받는 것을 제외하고는 말이죠.) 정책은 운영진에 의해서가 아니라 페미위키 사용자에 의해서 논의되고 결정되는 것이 페미위키의 원칙과도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도 이 부분이 얼마나 페미위키의 방향에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해 페미위키 내의 토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탕수육 (토론기여)

저는 의견을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토론에서 정해지는 바를 따를게요.

더 이상 예전의 주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