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토론:주제와 범위/이전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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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위키토론:주제와 범위

1 완료

1.1 페미위키의 관점과 주제, 기여자의 방향성과 확장

  • 페미니즘 특화 위키: 페미니즘 단체 중 하나의 역할(에디터톤, 포럼, 타단체와의 연대, 지지성명 발표, 축제/부스참여 등), FPOV에 충실한 정보정리, 여성주의적 정보전파, 페미위키에 페미니즘과 관련이 없는 글에 대해 조금 부정적인 의견. 문서의 주제와 범위를 한정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FPOV를 보다 강조하고 장려하는 것이 필요, 페미니즘 관련한 수준 높은 컨텐츠 제공, 새로운 관점 제시에 집중, 다른 곳에 더 좋은 컨텐츠가 있음에도 문서를 양산할 필요는 없음, 차별화된 점이 필요
  • 일반 위키: 페미니즘 관련 내용 뿐만 아니라 페미니즘 관점의 정보집합체, 페미위키는 '페미니즘위키'가 아니다, 페미니즘에 대한 글만 있다면 페미니스트들은 데이터허브로 쓰겠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지 의문, 페미니즘 외 다른 내용도 덜 여성혐오적인 시각에서 공유/재생산, 처음에는 페미니스트 그룹에서 조력을 받겠지만 대중화를 버려서는 안됨, 일반 잡학 사전으로 기능, 어떤 내용이든 페미니즘과 관련이 있다, 어떤 것이든 페미니즘의 안경을 볼 수 있다.
  • 위 두 가지가 상충되는 것이 아니다 : 1)단기적으로는 페미니즘 자체에 더 집중해야 한다. 거의 모든 성공한 플랫폼/커뮤니티는 특수한 주제(디씨-디카, 페북-특정 대학,싸이월드-분당지역 교회 등)에 집중해서 시작함. 2) 장기적으로는 페미위키에 어떤 글이건 올라와도 좋음, 국내 최대 위키가 될 가능성이 없지 않음(몇 년 후에는 이름도 좀 더 확장성 있는 것으로 바꾸는 것도 고려.), 페미니즘은 세계관이기 때문에 세상을 페미니즘 관점에서 기술하는 것이 가능하며 의미가 있다,
FPOV에 반하지 않는 범주라면 세상 모든 매체에 대해 여성주의적 시각을 더하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령 애니메이션 캐릭터 설명만 보더라도 나무위키에서는 그 캐릭터 행동이 뭇남성들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개년"이라는 표현을 써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혐오 표현을 배제한 캐릭터 서술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여성문화를 기록 하는 창구로 다양한 관심사를 접목 시키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페미니즘 관련 글만 다룬다는건 고인물이 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Aurorashower (토론) 2017년 3월 28일 (화) 23:29 (KST)[reply]
저도 주제를 페미니즘에만 한정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페미위키에 관심을 갖는 이용자들이 모두 페미니즘 운동을 풀타임으로 하는 것이 아닌 이상, 늘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만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변 확대를 위해서라도 제한하지 않는 것이 더 좋다고 보며, Aurorashower님의 지적처럼 다양한 주제에서 FPOV의 시각을 더하는 것도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위키라는 것 자체가 충분한 특수성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WhatisI (토론) 2017년 4월 24일 (월) 11:48 (KST)[reply]
전 최대한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모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여자 다양성은 중요해요. 그리고... FPOV말인데요, Bromberg, Sarah. "Feminist issues in prostitution." International conference on prostitution. Retrieved August. Vol. 10. 1997.이거 읽으면서 생각난건데,(급하시면 맨 마지막 페이지만 읽어도 됩니다.) 사실상 다중관점이 되야 하지 않을까요.EKK (토론) 2017년 4월 24일 (월) 20:20 (KST)[reply]
어디 명시는 안 되어 있는데… FPOV와 MPOV를 둘 다 추구하자는 의견이 세 건 정도 있습니다.# FPOV 관련 문서에 추가로 서술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4월 25일 (화) 12:07 (KST)[reply]

주제:Vbe0afu2zces1v53로 옮겼습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11월 19일 (화) 19:51 (KST)[reply]

1.2 페미위키의 단체화와 관련된 커뮤니티 정책

  • 단체화
    • 찬성: 페미니즘 단체 중 하나의 역할(에디터톤, 포럼, 타단체와의 연대, 지지성명 발표, 축제/부스참여 등)
    • 반대: 페미위키가 페미니스트 단체로 정치적 활동을 하는 것에 모든 기여자가 동의한다는 전제는 없다. 페미위키의 단체화가 아닌 (예:협동조합 형태(페미코프)나 페미위키 내부의 커뮤니티 형태프로불편러연대)어떤 것이 필요하다.

관련 토론은 여기에 있습니다. 페미위키토론:프로불편러연대

1.3 친목질에 의한 문제점과 그에 대한 정책

위키백과가 워낙 유명해지다보니 사람들이 모든 위키백과사전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페미위키에 대해서도 그렇게 바라보는 것 같아요. 하지만 위키는 시스템일 뿐이고, 위키를 반드시 백과사전으로 활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페미위키 또한 "어떤 주제, 어떤 성격의 글도 좋습니다"라고 밝히고 있으니 반드시 사전적인 글만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지금도 수필 내지 개인 기고문에 가까운 글들이 있구요.

일부 위키는 소위 '친목질'을 나쁜 것으로 규정하고 기피하는 문화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런 것들도 모두 위키의 본질적 특성이라기 보다 그냥 해당 사이트의 고유한 문화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오리지널 위키는 문서와 토론의 구분도 없고 아무나 아무 문서에서나 토론도 하고 대화도 하는데 이게 대단히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집니다.

저는 페미위키도 페미위키 고유의 문화를 만들고 독특한 방식으로 위키를 활용하는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길 제안해요. 저는 페미위키가 명시적으로 커뮤니티가 되면 좋겠고, 그런 의미에서 다음과 같은 글들이 다양하게 올라오면 좋겠습니다.

  1. 권위있는 출처를 이용하며 독자연구가 없는 위키백과 형식의 글
  2. 독자연구 내지 집단 연구
  3. 각 이용자의 블로그 비슷하게, 본인 이름을 내걸고 쓰는 비정기적 연재물
  4. 가벼운 잡담과 소위 '친목질' (아마도 페미위키:자유게시판 형태로)

각 문서가 어떤 종류의 글인지 명확히 구분만 된다면(예를 들어 독자들이 가벼운 잡담 수준의 글을 백과 형식의 글로 오해하지 않도록)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다른 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탕수육 2017년 2월 26일 (일) 19:56 (KST)[reply]

각 문서가 어떤 종류의 글인지 명확히 구분 부분이 핵심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게만 된다면야 저로선 찬성입니다. 다른 많은 분들의 의견이 중요하겠지만 기존 위키의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페미위키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네요. 다만 한가지 걱정이라면 페미위키의 이용자가 늘고 규모가 커진다면 친목질이 어떤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초설 (토론) 2017년 2월 26일 (일) 20:54 (KST)[reply]
다양한 방향성 부분, 친목질 부분 모두 찬성입니다. 글의 구분은 카페의 말머리 같은 방식으로 알기 쉽게 명시가 되면 좋을 거 같아요. 친목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경험상 친목질로 인한 문제들은 시스템의 문제라기보다 사람의 문제인 경우가 많았어서... 그냥 페미위키에서 일어났을 뿐, 페미위키 때문일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친목질이라는 시스템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는 의견을 사용자:초설님께 좀 더 듣고 싶습니다. --열심 (토론) 2017년 2월 26일 (일) 21:00 (KST)[reply]
당장 떠오르는 문제로는 어떠한 파벌이 생겨 들어나든 잘 안 들어나든, 정도가 어떻든 특정 사용자들이 배척당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앞으로 선출될(현재의 개발진과 분리된?) 운영진이 포함되어있는 경우 사람이다 보니 공정하지 못한 판단을 내리게 될 수도 있겠지요. 다른 문제로 오랜 친목으로 어떠한 문화가 깊이 정착되었을 때 신규 사용자가 페미위키 커뮤니티의 분위기 적응이 어려워 활동에 있어 위축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꼭 이럴 것이다 하는 저의 뚜렷한 주장이 있는 것은 아니고 단지 과거 많은 문제를 낳아 금기시되었던 것이 시행되었을 때 혹시나 비슷한 전철을 밟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설 뿐입니다.
--초설 (토론) 2017년 2월 26일 (일) 21:18 (KST)[reply]
어차피 친목은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파벌화가 되고 누군가의 입을 막는 정도의 상황이 되지만 않으면 되고요, 다양한 방향성 또한 마찬가지로 찬성합니다. --min8701 (토론)
친목질의 결과이건 아니건 친밀한 집단이 생기는 것은 인간 사회에서 항상 일어나는 일이니 원천적으로 막을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다만 특정 집단에 명시적이거나 암묵적인 특권이 생긴다거나, 각 집단이 서로 배척하는 일이 되도록 덜 일어나도록(안 일어나게 하는 것은 아마 불가능하겠죠 ㅜㅜ) 각종 정책과 분위기를 잘 다져가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페미위키:제재 정책에서는 운영진의 권한을 최소화한다거나, 페미위키를 오래 써 온 사람에게 저절로 부여되는 권위 같은걸 완화하기 위해 '온사이더 vs. 오프사이더'라는 구분을 강조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는데요, 이런 접근들을 더 확장해보면 좋겠어요. --탕수육 2017년 3월 2일 (목) 08:15 (KST)[reply]
페미위키의 주제와 범위를 위와 같이 확장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장려하자는 제안에 대해 다른 의견 없으세요? 보완/반론/의문/구체화 등 무엇이든 의견 주세요! --탕수육 2017년 3월 3일 (금) 11:27 (KST)[reply]
친목질이라는 것의 문제점은 친목 자체라기보단 신규 회원의 정착을 저해하는 요인으로써 작용하는 것에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요인이 되는 친목행위 (예: 특정 개인들만 아는 이야기/기믹을 페미위키 게시판에서 나누는 것 등)에 대해 제재가 필요하긴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걱정보다는 오히려 어느 정도의 친목(시시껄렁한 얘기로 글도 올리고, 이에 서로 반응도 하고, .. 등등)을 유도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어보입니다. -- WhatisI (토론) 2017년 4월 24일 (월) 11:48 (KST)[reply]

1.4 백과사전식 문서와 그외 문서의 분류 방식

위키백과가 워낙 유명해지다보니 사람들이 모든 위키백과사전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페미위키에 대해서도 그렇게 바라보는 것 같아요. 하지만 위키는 시스템일 뿐이고, 위키를 반드시 백과사전으로 활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페미위키 또한 "어떤 주제, 어떤 성격의 글도 좋습니다"라고 밝히고 있으니 반드시 사전적인 글만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지금도 수필 내지 개인 기고문에 가까운 글들이 있구요.

일부 위키는 소위 '친목질'을 나쁜 것으로 규정하고 기피하는 문화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런 것들도 모두 위키의 본질적 특성이라기 보다 그냥 해당 사이트의 고유한 문화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오리지널 위키는 문서와 토론의 구분도 없고 아무나 아무 문서에서나 토론도 하고 대화도 하는데 이게 대단히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집니다.

저는 페미위키도 페미위키 고유의 문화를 만들고 독특한 방식으로 위키를 활용하는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길 제안해요. 저는 페미위키가 명시적으로 커뮤니티가 되면 좋겠고, 그런 의미에서 다음과 같은 글들이 다양하게 올라오면 좋겠습니다.

  1. 권위있는 출처를 이용하며 독자연구가 없는 위키백과 형식의 글
  2. 독자연구 내지 집단 연구
  3. 각 이용자의 블로그 비슷하게, 본인 이름을 내걸고 쓰는 비정기적 연재물
  4. 가벼운 잡담과 소위 '친목질' (아마도 페미위키:자유게시판 형태로)

각 문서가 어떤 종류의 글인지 명확히 구분만 된다면(예를 들어 독자들이 가벼운 잡담 수준의 글을 백과 형식의 글로 오해하지 않도록)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다른 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탕수육 2017년 2월 26일 (일) 19:56 (KST)[reply]

각 문서가 어떤 종류의 글인지 명확히 구분 부분이 핵심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게만 된다면야 저로선 찬성입니다. 다른 많은 분들의 의견이 중요하겠지만 기존 위키의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페미위키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네요. 다만 한가지 걱정이라면 페미위키의 이용자가 늘고 규모가 커진다면 친목질이 어떤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초설 (토론) 2017년 2월 26일 (일) 20:54 (KST)[reply]
다양한 방향성 부분, 친목질 부분 모두 찬성입니다. 글의 구분은 카페의 말머리 같은 방식으로 알기 쉽게 명시가 되면 좋을 거 같아요. 친목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경험상 친목질로 인한 문제들은 시스템의 문제라기보다 사람의 문제인 경우가 많았어서... 그냥 페미위키에서 일어났을 뿐, 페미위키 때문일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친목질이라는 시스템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는 의견을 사용자:초설님께 좀 더 듣고 싶습니다. --열심 (토론) 2017년 2월 26일 (일) 21:00 (KST)[reply]
페미위키의 주제와 범위를 위와 같이 확장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장려하자는 제안에 대해 다른 의견 없으세요? 보완/반론/의문/구체화 등 무엇이든 의견 주세요! --탕수육 2017년 3월 3일 (금) 11:27 (KST)[reply]
네, 위와 같이 확장하고 독자연구나 에세이 같은 형식의 글도 분류를 달아서 일반 지식 문서와 이 분류만 따로 취합해서 표시해주면 멋들어진 페미위키 웹진도 될수 있어서 새로운 재미가 있을거 같습니다.--Aurorashower (토론) 2017년 3월 3일 (금) 11:57 (KST)[reply]
Aurorashower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열심 (토론) 2017년 3월 16일 (목) 17:47 (KST)[reply]

(페미위키토론:분류 체계로 이동 --렌즈 (토론) 2017년 4월 23일 (일) 08:45 (KST))[reply]

분류에 관한 토론은 페미위키토론:분류 체계로 이동해서 정리하는 것이 어떨까요? --Pleasesica (토론) 2017년 4월 23일 (일) 08:40 (KST)[reply]
다른데서 EKK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사전이 아닌 문서들은 제목 앞에 땡땡:하고 붙을 수 있도록 이름공간을 하나 마련하는 것이 어떨까요? 단어는 적당한 것이 떠오르지는 않지만요 --렌즈 (토론) 2017년 4월 25일 (화) 12:07 (KST)[reply]
일반 분류가 아닌 이름공간을 만드는 것 찬성입니다. 그 안에 논평, 팁/노하우글, 테크/가젯/연구 소개글, 역사/과학글, 창작/문학글 등등의 카테고리별 하위 분류 혹은 이름공간을 만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단어는 "팀블로그"나 "웹진"은 어떨까요? 아니면 "위키진"이나 "페미진"?ㅎㅎ -- WhatisI (토론) 2017년 4월 28일 (금) 08:03 (KST)[reply]
팀블로그 형태 좋은 것 같아요. 이름공간 땡땡을 뭘로할지 정해서 일단 만들어보면 좋겠습니다. --Pleasesica (토론) 2017년 5월 6일 (토) 20:53 (KST)[reply]


1.5 불법적인 글에 대한 허용?

불법적인 글(다만 성폭력 공론화 등 페미위키의 취지에 맞는 글이라면 부분적으로 허용됩니다. 판단하기 어려울 경우 페미위키의 다양한 창구를 통해 문의주세요!)

위와 같이 불법적인 글을 부분적으로 허용한다는 표현이 있는데요, 이는 불법을 방조하는 것으로 보일 소지가 있다는 점에서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부분적으로 허용됩니다"라는 내용을 삭제할 것을 제안합니다. --탕수육 2017년 2월 26일 (일) 19:41 (KST)[reply]

네 부분허용이란 표현이 많이 모호하네요....명확하게 특정 사건 공론화의 목적등의 사유로 문서 개설을 원하시고 이에 따른 컨설팅을 원하시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류로...좀 다르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거 같아요--Aurorashower (토론) 2017년 2월 27일 (월) 15:19 (KST)[reply]
불법적인 글은 부분적 허용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자 뿐 아니라 기여자도 위험해질 수 밖에 없어요. #___계 성폭력 사안들처럼 다른 곳에 돌파구든 창구든 구하지 못한 분들이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런 내용을 넣어두면 페미위키가 책임을 피해갈 수가 없어서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min8701 (토론)
추가로 이 불법적인 글...이라는게 예를 들자면 현재 국내에서 임신 중절이 불법행위란 말이지요..(표면상으로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도 엄밀하게 보면 불법적인 행위를 기술하는 글이어서 정말 모호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불법적이다-라는 표현 자체를 삭제하고 기여자가 보기에 좀...민감해 보이는 문서지만 필요성이 있는지 여부를 판단 해볼 수 있도록 어느정도 창구는 열어 두어야 할거 같아요.--Aurorashower (토론) 2017년 2월 27일 (월) 16:11 (KST)[reply]
지금의 표현을 좀 풀어서 쓸 필요가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페미위키:편집 정책/인물 및 단체를 참고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Viral (토론) 2017년 2월 28일 (화) 21:28 (KST)[reply]
문서 내용을 "적합한 주제"와 "적합하지 않은 주제"로 나누는 대신, 페미위키의 편집 정책에 어긋나지 않는 어떤 글이건 좋다는 식으로 고쳐보면 어떨까요? 구체적인 내용은 페미위키:편집 정책에 적고요. --탕수육 2017년 3월 2일 (목) 08:01 (KST)[reply]
사용자:탕수육동의합니다. 주제에 대한 제한이 아니라 내용의 당위성 위법성에 대해서만 서로 견제하고 조심하자는 골자면 문제가 없을거 같아요.--Aurorashower (토론) 2017년 3월 3일 (금) 11:57 (KST)[reply]
명확한 문구는 없애고, 기여자에게 도움이 필요할 경우는 그냥 관습화시키는 게 좋을 것 같네요.꼭 그래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없으니 다른 분들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열심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4:48 (KST)[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