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신규 요청

1.1 페미위키:대문/가이드 변경 요청

페미위키:대문/가이드페미위키:가입인사게시판(둘러보기), [분류:문서 성격/페미위키 정책], [분류:문서 성격/페미위키 규칙], 페미위키:운영진 (안내 및 주의) 링크를 추가해주세요. -- WhatisI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10:41 (KST)

1.2 Extension:TemplateData 설치 건의

시각편집기 메뉴에서 "넣기"→"틀"로 틀을 선택했을 때, "틀:틀 이름" 틀은 아직 설명이 없습니다. 틀 문서에 자세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라는 메세지가 나오는데 이 부분에 설명을 넣기 위해서는 Extension:TemplateData가 필요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22:09 (KST)

1.3 아이디 변경 신청 받기

다양한 이유로 아이디 변경/병합 등을 원하는 분들이 종종 계셨는데요, 아예 정식으로 아이디 변경/병합 신청을 받는 간략한 절차를 만들면 어떨까요? 이런게 있다면 페미위키:제재 정책 중 유일한 영구차단 사유인 '혐오적 아이디'에 대해서도 변경 신청을 권유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탕수육 2017년 3월 2일 (목) 18:06 (KST)

혹시 많이들 예상하는 것처럼 아이디랑 닉네임을 분리하는건 시스템적으로 어려울까요? 어려우면 절차 마련에 찬성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18:11 (KST)
아이디는 밖으로 안나오고 서명을 기여자 이름에 나오게 하면 서명은 스스로 변경할 수 있으니 아이디를 구태여 변경 해주지 않아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아니면 계속 닉네임을 바꿔가며 위장전술을 펼칠 수 있어서 어려울까요..... --Aurorashower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18:56 (KST)
편집 역사랑 바뀐글, 자유게시판에 표시되는 이름, 메뉴에 표시되는 이름 등…도 같이 바꿀 수 있다면 서명을 닉네임 대신 사용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4월 10일 (월) 11:48 (KST)
아이디 변경/병합 신청은 찬성합니다. 만약 서명을 아이디 대신 사용한다면, 사용자 문서도 계속 바뀌는 건가요? 그럼 예전 사용자 문서의 역사는 그대로 옮겨가는 것인가요? -- WhatisI (토론) 2017년 4월 26일 (수) 16:45 (KST)
사용자 문서는 아이디를 따르므로 서명을 닉네임으로 사용한다면 서명/닉네임이 변경되어도 도 사용자문서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02:29 (KST)
아이디 변경/병합 신청 절차는 (1) 사용자의 로그인 화면에서 사용자 환경 설정 (특수:환경설정)에서 하도록 하고 (2) 운영진의 변경 허가 (3) 아이디 변경 로그 문서 자동 작성, 이렇게 진행하면 어떨까 합니다. 아이디 변경 로그의 내용의 경우, 신고된 아이디는 (신고된 아이디)로만 명명해두면 어떨까요? -- WhatisI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17:12 (KST)
고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은데 바로 실행이 가능할가요?; 좀 더 바로 시행 가능한 수작업스러운 간편한 임시 절차를 마련하는 것이 어떨까요?--렌즈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23:56 (KST)
간편한 임시 절차 마련에 찬성입니다. 저는 구체적 절차를 제안하시는 분이 없어서, 시스템 돌아가는 상황을 모르지만, 일단 제안드렸습니다. 어떻게든 사용자에게 아이디를 선택하도록 하고, 그것을 운영진이 허가해 주는 방향으로 가면 될 것 같습니다. -- WhatisI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08:22 (KST)
병합 신청에 찬성합니다. --열심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19:12 (KST)
저도 아이디 변경/병합신청에는 찬성합니다. 다양한 이유로 변경을 원하는 경우가 있으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부적절한 이름으로 가입한 사용자에게 권하는 것에는 회의적입니다. 애초에 악의적인데 신청과정에서 다시 악의를 부릴 가능성이 높아보여서요. 그러면 혐오에 재차 노출되는 꼴이라 생각합니다. --Pleasesica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07:42 (KST)
물론 악의적으로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각 사용자의 의도는 파악하기 어려운 프로세스인지라 그것보다는 기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해결책이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아이디를 변경해서 허가받기 전까지는 문서의 작성이나 편집만 못하게 하면, 다른 시도를 할 방법은 다른 계정을 만드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페미위키토론:제재 정책의 다중 계정 방지에서 해결해야 할 것이구요. -- WhatisI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08:22 (KST)
아, 제가 이해를 잘못했습니다. 강제성이 없는 권유만 있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문제가 되는 이름일 경우 변경전까지 편집을 막아둔다면 찬성입니다. --Pleasesica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08:34 (KST)

1.4 반달 차단 자동화

관리자나 유저의 개입 없이 반달을 차단하거나 편집 단계에서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장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히 반달인지 판별하는 정도는 구현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되지만 Tk0528의 경우처럼 내용을 전부 날리는 반달을 막는 정도는 어떻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세한 차단 기준이나 방법적인 부분은 더 많은 생각과 논의가 있어야 하겠고 위에서 제가 제시한 내용과는 상이한 방향으로 적용되어도 괜찮지만 이러한 시스템의 필요성 자체는 생각해보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초설 (토론) 2017년 2월 18일 (일) 00:23 (KST)

AbuseFilter 확장기능을 도입하는 건 어떨까요? --뉴비입니다 (토론) 2017년 5월 3일 (수) 09:49 (KST)

1.5 토론 링크 위치

여기 문서들 말인데요, 뭐.. 아직은 굉장히 작긴하지만 언젠가 토론문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가 있을거에요. 그런데 해당 문서에서 바로 토론으로 가는 하이퍼링크가 없어요. 나무위키의 경우 상단 우측에 존재하고 위키백과의 경우 상단에 존재합니다. 여기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단에 두면 눈에 잘 안 띄어서...--EKK (토론) 2017년 2월 12일 (일) 17:08 (KST)

동의해요! 상단으로 옮기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 의견도 궁금하네요. --탕수육 2017년 2월 12일 (일) 17:18 (KST)
동의합니다. 편집(문서 전체), 역사, 주시, 토론, 이동, 역링크 버튼이 문서 상단에 한줄로 있으면 좋겠습니다. 주시 버튼은 토글식이면 좋겠네요. --초설 (토론) 2017년 2월 12일 (일) 17:24 (KST)
동의합니다. 문서도 늘어나고 있고 토론도 점점 자주 쓰게 되니 상단으로 옮기면 좋겠습니다.--Pleasesica (토론) 2017년 2월 18일 (토) 21:24 (KST)
버튼 상단으로 옮기는 것 저도 찬성합니다. -- WhatisI (토론) 2017년 4월 26일 (수) 16:41 (KST)
동의합니다. 긴 문서 같은 경우 스크롤도 어렵구요. 오랫만에 스킨 디자인 논의를 해봐야겠군요! --Viral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23:48 (KST)
디자인 논의 하는 김에 분류 상자를 다른 사이트 게시판 카테고리처럼 문서 상단에 표시하는 것은 어떠하온지 의견올리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5월 3일 (수) 23:51 (KST)
페미위키토론:디자인 이쪽에서 자세히 이야기하면 좋겠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7:44 (KST)

1.6 임의글 범주

임의글 버튼을 눌러서 이동할 때 어느 범주에서 랜덤하게 이동시켜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자유게시판의 글까지 잡힐 때가 있더라구요. '일반 문서의 본문' 정도로 좁히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의견을 2017-01-27T20:18:08(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초설 (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Viral 님이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동의합니다~~~ 링크를 특수:임의문서/일반 이걸로 바꿔주세요~~~ --렌즈 (토론) 2017년 5월 3일 (수) 23:54 (KST)
동의합니다. -- WhatisI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09:42 (KST)

1.7 환경설정 '어떤 성별로 표시되는 것을 선호합니까?'옵션 삭제 건의

페미위키의 성격을 생각해 봤을 때 옵션을 없애고 무조건 성 중립적인 단어를 사용하도록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2월 19일 (월) 22:15 (KST)

동의합니다 열심 (토론) 2017년 1월 27일 (금) 17:41 (KST)

옵션이 없어지더라도 괜찮겠지만 번역위키에서 한국어 번역할 때 성별에 따라 단어를 나누는 일은 제가 본 것 중에는 없었습니다. 한국어가 아닌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모르겠는데, 옵션이 있든 없든 별 차이는 없을 것 같네요. --뉴비입니다 (토론) 2017년 4월 23일 (일) 12:02 (KST)

그렇다고 해도 저 부분에 옵션이 있는 거 자체가 뭔가 '당신은 동성애에 찬성하십니까?'나 '역차별의 예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같은 성립이 되어선 안 되는 질문을 던진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ㅎㅎ --렌즈 (토론) 2017년 4월 23일 (일) 13:18 (KST)
Symbol support vote.svg찬성 동의합니다. 굳이 필요가 없다면, 옳은 질문이 아닌데 둘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 WhatisI (토론) 2017년 5월 11일 (목) 09:45 (KST)

1.8 모바일 편집 화면 개선

대문 등 보호된 문서를 편집할 경우 경고 문구가 나오는데, 이 때 모바일 편집 화면의 디자인이 크게 망가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탕수육 2016년 10월 16일 (일) 17:06 (KST)

1.9 문서 검색 결과 개선 요청

페미위키에서 문서 검색할때 '검색어를 포함하는 모든 결과'값으로는 볼수 없을까요? <변호>라고 검색하면 <변호사>같은 단어는 검색에 안 걸리더라구요.
문서 검색에서 위키텍스트상태의 태그까지 보여주는 것보다는 미리보기상태만 지원하면 '숨은링크' 쓸때 마음이 좀더 편해질텐데...이쪽은 약간 복잡해질 것 같으니 그냥 이런 의견이 있다고만 생각해주세요ㅠㅠ --Salam (토론) 2017년 5월 26일 (금) 16:49 (KST)

저는 그럴 때 검색 결과 창에서 일단 "모든 문서"를 누르고 봅니다... 임시방편으로라도 사용해봐주세요ㅠㅠ --Viral (토론) 2017년 5월 26일 (금) 19:21 (KST)

1.10 도움말:출처 밝히기 인용틀 예시 개선 요청

논문 인용하기와 뉴스 인용하기의 문법 예시가 좀 많이 긴데, 잡지 인용하기 예시처럼 짧게 바꿔주시면 안될까요?;; 아직 문법 복사붙여넣기없이는 인용틀을 쓸수있는 레벨이 아닌지라... --Salam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1:25 (KST)

2 진행중

(없음)

3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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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분류 시각화 관련

(페미위키토론:게시판에서 복사된 내용입니다 --Viral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01:19 (KST))

전체분류 중 큰 분류부터 트리구조처럼 페이지까지 나열하면 어떨까요? 예컨데, 아름드리 위키의 페이지맵([1])처럼요. 페미위키 글을 둘러보고 있는데, 그런 페이지가 있으면 둘러보기도 편하고, 관심 있는 페이지를 고치거나 하는 것처럼 활동도 좀 더 활발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문서양이 많이 늘어나면 그것도 어렵겠고, 굳이 그런 맵이 필요하지도 않겠지만요. -- WhatisI (토론) 2017년 4월 14일 (금) 15:22 (KST)

특수:분류안된분류특수:많이쓰는분류를 디자인을 보강해서 쓰는 것은 어떨까요? --렌즈 (토론) 2017년 4월 14일 (금) 23:18 (KST)
어떤 페이지든 좋습니다. 디자인만 한 화면에 다 담을 수 있도록, 즉 네비게이션이 편하기만 하다면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개인마다 관심있는 정보가 다를텐데, 그런 각 주제의 문서를 쉽게 노출시키는 것이니까요. -- WhatisI (토론) 2017년 4월 15일 (토) 01:31 (KST)
CategoryTree 확장기능의 도입을 한 번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뉴비입니다 (토론) 2017년 4월 15일 (토) 23:52 (KST)
네, 그게 제가 바라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 WhatisI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01:35 (KST)
사용자:탕수육 혹시 뉴비입니다님이 말씀하신 CategoryTree 확장기능 가능할까요? -- WhatisI (토론) 2017년 4월 23일 (일) 08:38 (KST)
WhatisI님, 해당 기능을 추가하였어요. 검색 결과 예시 --탕수육 2017년 4월 23일 (일) 11:13 (KST)
사용자:탕수육 헉 감사합니다. 좋은데요, 분류를 따로 설정하지 않고, 전체를 이런 방식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WhatisI (토론) 2017년 4월 23일 (일) 11:45 (KST)
다음 특수 문서로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고 보이며 완료로 옮깁니다.
--렌즈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16:07 (KST)

3.2 분류 검색 방법 관련

(페미위키토론:게시판에서 복사된 내용입니다 --Viral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01:19 (KST))

분류목록에서 '/뒤에 있는단어'검색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가수,라고 검색하면 ㄱ으로 시작하는 감독/팀 버튼‏‎ (문서 1개) 강/포유강‏‎ (문서 2개) 개발/기술‏‎ (문서 7개) 개발/기타‏‎ (문서 1개) 개발/디자인‏‎ (문서 5개) 개봉/2012년‏‎ (문서 1개) 목록부터 나와서 있는 분류 '직업/가수'도 찾을수가 없어요;; 있는 분류도 못 찾아서 비슷한 걸 찾아서 넣거나 새로 만들고 있는데, 사용하지 않는 분류 목록은 주기적으로 비우는게 낫지 않을까요? --Salam (토론) 2017년 4월 27일 (목) 02:12 (KST)

@Salam특수:다면분류가 신설되었습니다. '아이돌' 검색 결과, '가수' 검색 결과 감사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18:00 (KST)
사용하지 않는 분류 목록은 오늘 마구 정리할 예정입니다! --Viral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18:02 (KST)
사용하지 않는 분류 목록이 어느정도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이젠 분류:성격/분류 틀를 정리해야겠네요. 그리고 요 내용은 두 분이 확인하시면 페미위키:개선요청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Viral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23:31 (KST)
넹넹 --렌즈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23:38 (KST)

3.3 blockquote를 pre처럼 줄바꿈 허용

도랑물
	윤지연 양양 상평초 공수전분교 1학년
	2004. 5. 21.
도랑물 소리가 조조조
논으로 가요.

도랑물 윤지연 양양 상평초 공수전분교 1학년 2004. 5. 21. 도랑물 소리가 조조조 논으로 가요.

아래 것도 위에 것처럼 가능할까요? 다음 코드를 이쯤에 넣으면 비슷해 집니다.

blockquote p {
  white-space: pre;
}
--렌즈 (토론) 2017년 5월 3일 (수) 11:03 (KST)
시에서 각 연은 단락(p) 태그로, 연 안에서의 행 구분은 강제 줄바꿈(br) 태그로 표현하는 것이 더 의미에 맞다고 생각해요. 저자와 저작일을 들여쓰기 하는 것은 의미보다 표현적 요소에 가깝기 때문에 되도록 지양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그 밖에 특별한 이유에서 인용문(blockquote) 내부에 pre를 쓰고자 하시면 다음과 같이 blockquote와 pre를 중첩하여 쓰시는게 어떨까요?
이런 식으로요
--탕수육 2017년 5월 3일 (수) 11:12 (KST)
그것도 괜찮은데 또 이런 문제가 생겨서요;;
도랑물
<p align=right>윤지연 양양 상평초 공수전분교 1학년</p>
<p align=right>2004. 5. 21.</p>
도랑물 소리가 조조조
논으로 가요.

도랑물

윤지연 양양 상평초 공수전분교 1학년
2004. 5. 21.

도랑물 소리가 조조조
논으로 가요.

--렌즈 (토론) 2017년 5월 3일 (수) 11:15 (KST)
제 의견은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 pre는 monospace한 글꼴이 적용되어 있어서 컴퓨터 코드가 아닌 것을 적을 때는 적절하지 않아 보입니다.
  • pre는 컴퓨터 코드를 포함하는 미리 서식이 지정된 글을 위한 태그이므로, 원래 용도를 생각한다면 컴퓨터 코드용 class와 나머지용 class를 분리해서 사용자가 입력하도록 하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 그러나 이 같은 작업은 위키 초심자에게는 너무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시각편집기에서는 class를 입력할 수 없고, 틀을 이용하도록 하면 메뉴 접근이 힘듭니다.
  • 현재 위키에서는 blockquote가 거의 pre의 원래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blockquote를 위와 같이 수정하여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5월 3일 (수) 11:31 (KST)
blockquote 안에서 br이 잘 작동하지 않던 문제는 기존 CSS에 있던 문제로 인한 현상이었는데 조금 전에 수정하였어요. 두번째 예시는 이제 잘 작동합니다. 종합해주신 의견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초심자이건 숙련가이건 되도록 모양 꾸미기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역설적이게도, 모양을 꾸미려는 노력을 덜 할수록 모양이 좋아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저는 pre를 장려하는 것이 아니라, pre를 덜 쓰기를 권한 것이었는데 의도가 잘못 전달된 것 같아요. pre 태그 대신 br(시, 가사, 마케팅 문구 등의 경우)을 제한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pre를 쓰자는 제안이었습니다. --탕수육 2017년 5월 3일 (수) 11:39 (KST)
갑짜기 해결이 돼서 뭐가 어떻게 된 건지… 감사합니다 _(__)_ --렌즈 (토론) 2017년 5월 3일 (수) 11:47 (KST)

3.4 wikitable 클래스 중 th의 대문자 고정

제목열에 (mm), (ml)식으로 단위를 쓰는 일이 있는데 모두 대문자로 보여주는 것이 기본값이라 불편한 면이 있습니다. "text-transform: uppercase;" css를 없애주시면 안될까요? --렌즈 (토론) 2017년 4월 26일 (수) 15:46 (KST)

렌즈|렌즈님, 수정했습니다. --탕수육 2017년 4월 29일 (토) 08:42 (KST)

3.5 기간별 조회수가 높은 문서 랭킹을 공개하면 좋지 않을까요?

어떤 문서가 많이 조회되는지가 공개된다면 해당 문서의 보강에 집중하여 오류 검토 등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대문의 '활동적인 사용자'처럼 어딘가에 표시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렌즈 (토론) 2017년 1월 27일 (금) 16:01 (KST)

우아 좋아요. 원래 전에도 제안주셨던 분이 있었는데 제가 요즘 개발 안하구 딴거(...)하느라 계속 일이 밀리고 있네요. 안 잊도록 적어둘게요! 단순조회수로 하면 성인 키워드로 검색해서 들어왔다가 기대했던 내용이 없어서 그냥 나가는 그런 문서들이 나올테니 총 체류시간(total time on page)이 높은 문서 순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탕수육 2017년 1월 27일 (금) 18:58 (KST)
성인키워드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수가 있군요ㅋㅋ;; 탕수육님이 잘 해주시리라 믿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렌즈 (토론) 2017년 1월 27일 (금) 19:09 (KST)
렌즈님, 페미위키 문서에 통계 그래프가 나오는 기능을 넣었는데요, 이거 살짝 변형하면 문서 목록이 나오게도 만들 수 있겠어요. 곧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 --탕수육 2017년 3월 2일 (목) 07:48 (KST)
완료되었어요. 페미위키:대문페미위키에 넣었어요. --탕수육 2017년 3월 2일 (목) 17:37 (KST)

3.6 "분류:" 문서에 해당하는 목록을 2문단으로 나눠서 보이도록 적용이 가능한가요?

위와 마찬가지의 문제도 있고, PC에서 한번에 보기가 어렵습니다. --Viral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21:39 (KST)

저도 자리가 남을 땐 2단 이상으로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렌즈 (토론) 2017년 2월 5일 (일) 21:29 (KST)
동의해요. 깃헙에 등록해두었어요! --탕수육 2017년 3월 2일 (목) 07:16 (KST)
Viral렌즈|렌즈님, 적용되었어요! --탕수육 2017년 3월 2일 (목) 15:07 (KST)

3.7 원본 편집과 편집의 차이

원본 편집과 편집의 차이점을 들어오자마자 설명해주면 좋겠다. --익명

원본 편집을 위키 문법 편집, 그냥 편집을 쉬운 편집등으로 바꾸어 넣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를 모르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편집과 원본 편집의 차이점이 구분이 가질 않아요. --열심 (토론) 2016년 9월 30일 (금) 21:09 (KST)
페미위키:편집과 원본 편집에서 도움말을 써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내용은 완료 문단으로 옮기겠습니다 --Viral (토론) 2017년 2월 1일 (수) 04:37 (KST)

3.8 "참조" 단락 폰트 크기를 줄일 수 있나요?

각주 목록과 참조가 분리가 이루어지기도 했으니, 참조 단락에 논문이나 뉴스 인용이 대부분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조금 더 글씨가 작아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서의 분류나 토론을 확인하기 위해 스크롤을 내리는데 참조가 많은 문서의 경우 오래 걸리기도 하구요. --Viral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21:39 (KST)

폰트 크기와 줄간격을 줄였어요! --탕수육 2017년 1월 28일 (토) 21:50 (KST)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한결 편하네요. --Viral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16:29 (KST)

3.9 환경설정 페이지 오류 확인 요청

현재 환경설정에 들어가면 처음에 뜨는 사용자 정보 페이지 외의 메뉴로 가는 링크가 작동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링크를 누르면
https://femiwiki.com/w/특수:환경설정#mw-prefsection-rendering
과 같이, 주소 뒤쪽에 #~~만 추가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Viral (토론) 2016년 12월 13일 (화) 02:06 (KST)
자체 해결했습니다(ㅠㅠ) --Viral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16:29 (KST)


3.10 가독성 문제

PC에서 접속해도 모바일버전 페이지가 뜹니다. 글씨가 너무 크고, 인터페이스에 빠르게 접근할 수 없어, 가독성도 떨어지고 편집 편의성도 떨어집니다. PC로 접속했을 때와, 모바일로 접속했을 때 서로 다른 페이지가 출력되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익명

가독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폰트 사이즈로 12포인트는 과거에나 많이 쓰던 폰트 사이즈이고, 현재 많은 블로그에서 16이나 18포인트를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도 훨씬 더 읽기 편안하고요. 인터페이스가 화면에서 많이 감추어진 부분은 읽는 화면을 최대한 간결하게, 주의를 분산시키지 않는다는 면에서는 가독성을 높이는 디자인이라 여겨집니다. --멘동 (토론) 2016년 9월 30일 (수) 14:07 (KST)
글씨가 확실히 크긴 합니다. 저희 위키에서는 사람들이 가장 익숙하게 느끼는 글씨 크기(네이버,다음 등 참고)를 웹화면에서 사용했으면 합니다. 열심 (토론) 2016년 9월 30일 (금) 14:09 (KST)
요즘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16:9 화면비를 가진 노트북으로 접속했을 때, 글자가 크다보니 한 화면에 제시되는 정보가 많지 않고, 좌우 여백이 너무 넓어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익명
글씨 크기가 다른 전통적인 사이트들에 비해 큰 것은 사실입니다. 위키 기반의 사이트들은 그 중에서도 특히나 글자가 작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런 사이트들의 글자 크기는 모니터 해상도가 낮던 시절의 유산입니다. 오히려 판독성가독성을 생각한다면 글자 크기를 16px 이상으로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 디자인되는 사이트들, 특히 가독성을 중시하는 사이트들[1][2]은 기존보다 큰 폰트 크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16:9 비율의 화면을 꽉 채우도록 줄을 넓히면 오히려 가독성이 크게 떨어지게 됩니다. 한 줄에는 영문 기준 공백 포함 50~60줄 이내의 글자가 담기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독성 특히 판독성의 문제라면 이는 상당히 정량적이고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특성이라 주관이 개입할 여지가 적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자 크기를 줄여야할 이유를 생각해보자면, 이런 것들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1) 가독성을 낮추더라도 정보 밀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2) 기존 사이트와 익숙하지 않아서 주관적인 느낌 상 꺼려진다(참고로 주관적인 느낌은 사용성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단순히 주관적이라는 이유로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위 1)과 2)는 제가 주장하고자 하는 바는 아니고, 타당해보이는 이유들을 생각나는대로 적어본 것입니다. 혹시 이런 이유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의 글자 크기에 만족해요.)
한편, "인터페이스에 빠르게 접근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가독성 보다는 사용성의 문제인걸로 이해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과업을 수행할 때 불편을 겪으셨는지 설명해주시면, 어떤 부분을 어떻게 개선해야 사용성을 높일지 더 잘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겠습니다.
--탕수육 2016년 9월 30일 (금) 19:15 (KST)
서로 논의할 때 염두에 두는 독자층이 여러가지라서 의견일치를 보기 힘들거나, 서로 다른 범주의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독자층을 좀 분류해봤습니다.
위키는 독자층이 다양한 편입니다. 필자도 기본적으로 독자에 속합니다. 페미위키는 출범동기의 특성상 위키라는 형식자체가 독자를 끌어당기는 힘보다, 여성주의 컨텐츠라는 내용자체가 독자를 부르지 않을까합니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독자층을 나눠보면,
  1. 기존 위키에서 읽고/편집하는 사람
  2. 기존 위키를 편집한 적은 없지만 자주 접하는 사람
  3. 위키의 읽고/쓰기 자체가 낯설지만 페미위키는 읽는 사람
  4. 위키는 처음이지만 페미니즘 컨텐츠로 인해 유입되어 기존위키 경험이 없지만 읽고/쓰게 되는 사람
저의 경우에는 4번에 속합니다. 앞으로 3,4번의 비율이 많아지는 것이 아마 페미위키의 지향과 목적에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독성이나 기술/디자인측면에서 다수의 의견이나 기존의 관행을 정보로 삼되, 타겟으로 하는 독자층이 누구인지,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위키가 되기위해서는 무엇이 중심이 되면 좋을지를 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Pleasesica (토론) 2016년 9월 30일 (금) 21:05 (KST)
Pleasesica님 말에 동의합니다. 현재의 위키 사용자층만으로는 그저 밥그릇싸움이 될 뿐, 위키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층을 끌어들일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열심 (토론) 2016년 9월 30일 (금) 21:10 (KST)
저도 동의합니다. 이 맥락에서 제 의견을 정리하자면, 앞으로 페미위키를 방문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페미위키는 위키이기 이전에 웹사이트이고, 웹사이트이기 이전에 그냥 문서일 뿐일거라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검색엔진최적화가 잘 될수록, 또 외부 사이트에서 페미위키의 특정 문서로 향하는 링크가 많아질수록 그런 경향은 더 커질 것이고요.
페미위키:디자인 문서의 원칙도 그런 의미에서 (편집자 보다) 독자가 우선, (인터페이스나 등 다른 요소보다도) 컨텐츠가 우선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기존 위키와 얼마나 유사한가 보다는 독자가 얼마나 문서를 잘 읽을 수 있는가에 더 비중을 두면 좋겠고, 폰트 크기를 줄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판독성에 지나치게 치중하다가 전체적인 가독성이 오히려 낮아질 우려가 있다는 점에서 모바일 화면에서 여백을 지나치게 크게 두어 한 줄에 들어가는 글자수가 지나치게 적어지거나, 정보 밀도나 지나치게 낮아지는 문제가 벌어지지만 않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정보 밀도가 너무 낮아지면 글을 읽으며 계속 손가락으로 스크롤을 해야하기 때문에 가독성사용성을 크게 저해할 수 있거든요. 같은 맥락에서, 데스크탑 화면에서는 여백과 줄간격을 충분히 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탕수육 2016년 10월 1일 (토) 09:05 (KST)

3.11 문서와 스킨 구분하기

어디까지가 문서이고 어디서부터가 문서 밖 스킨인지 구분할 수 있어야 문서의 가독성이 좋고 편집이 쉬워집니다. 문서 배경은 흰색이면 가독성이 높겠고, 스킨은 지금처럼 연보라색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서 밖 스킨에는 다른 위키처럼 옆쪽엔 최근 바뀜의 일부가 있으면 합니다. — 로네 Ronne (토론) 2016년 9월 29일 (목) 00:16 (KST)

문서 이외의 요소를 최소화한다(컨텐츠 우선)는 원칙(페미위키:디자인 참고)에 의해, 되도록 문서 그 자체만 남기고 나머지는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지금의 원칙을 따르는 범위 내에서 개선을 한다면 "스킨과 문서를 명확히 구분한다"라는 방향 보다는 "문서가 아닌 요소들이 더 줄이거나, 문서가 아닌 요소가 눈에 덜 띄도록 하거나, 문서가 아닌 요소는 문서인 요소와 섞는다" 등의 방향을 지향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문서가 아닌 요소는 문서인 요소와 섞는다"에 대해 부연하자면, 별도로 "편집 이력 보기"라고 표시된 링크를 넣기 보다는, 문서의 마지막 편집 시간을 보여주는 부분을 클릭하면 편집 이력을 보는 화면으로 넘어가도록 하는 방식이 선호된다는 뜻입니다.
물론 디자인 원칙 자체도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현재의 디자인 원칙 세 가지(독자 우선, 모바일 우선, 컨텐츠 우선)에 대한 이견이 있으시면 해당 토론을 별도로 열어도 좋겠습니다.
--탕수육 2016년 10월 8일 (토) 17:37 (KST)


3.12 오프모임 안건

3.12.1 운영

  • 운영진 구성/선출/조직(개발자 쿠데타방지, 직선/간선 등)
  • 법적문제(해외법인, 집필진보호방법, 고소각 가이드라인, 법률상담 변호사 찾기 등)
  • 발전방향,로드맵 설정
  • 기여자 중심 정책
  • 타협할 수 없는 부분(여혐적 서술, 반달 방지 대책 등)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함께

3.12.2 홍보

  • 위키 활성화 방안 : 이벤트(기프트콘), 유료 홍보, 1500번째 문서, 200번째 회원 등
  • SNS 전략 : 00번째 팔로워 등
  • 페이스북/트위터/여초카페 등으로 나눠서 좀 더 공격적으로 진행할 필요가 있음
  • 카드뉴스, 동영상(페북), 페미위키 티져영상

3.12.3 컨텐츠

  • 문서의 양과 질에 대한 전략
    • 새문서 열기와 기존문서 보강을 서로 다른 전략으로 접근했으면 합니다.
    • 시의성에 맞춰 필요한 문서를 여는 것은 홍보에 도움이 됩니다. 그런만큼 어느 정도의 양과 질이 보장 된 문서여야 내부/외부적으로 효과가 클 것입니다. 주력문서에 실제로 '주력'할 수 있는 역량을 만드는 것이 시급해보입니다.
    • 새로운 문서를 여는 것도 위키 내 문서의 다양성을 위해 중요합니다.
    • 여러가지분류(연결,정리가 부족한 상태)와 질 좋은 페미니즘 컨텐츠(홍보와연결)를 짜낼 생각을 해야함.
  • 홍보와 컨텐츠를 좀 같이 기획해서 오늘날짜 채식주의, 컨텐츠도 채식주의 뭐 이렇게 체계적이며 효율적인걸 찾을 필요가 있음

3.12.4 집필 가이드(?)

  • 인식 개선을 위한 용어를 알리는 문서 : Ex.페미위키에서는 다양성과 여성주의관점 지향을 위해 다음과 같은 용어를 정치적으로 지향합니다...- 동성연애자,폐경,낙태-> 동성애자, 완경, 임신중절 등
  • 문서작성 튜토리얼(위키 안에 가입 없이 아무나 편집할 수 있는 공간을 작게 마련하는건 어때요? 거기에서 부담없이 연습도 하고 장난도 치다가 익숙해지면 정원 안(?)으로 들어오게.)

3.12.5 기술/개발

  • 탕수육님 업무과중 ㅠ_ㅠ

3.12.6 장기전

  • 굿즈 판매
  • 운영자금 모금
  • 온라인 페미니즘 역사 기록

3.13 링크 색상

새로 적용될 페미위키 스킨이 과하게 여러 부분이 보라색입니다. 여러 위키에서 파란 글자는 링크를 뜻합니다. 페미위키는 링크 있는 글자도 보라색으로 해놓았는데, 다른 위키 사용자들은 익숙하지 않고 링크 구분이 잘 안 되어서 불편할 것 같습니다. 또 문서의 배경까지 연보라색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나무위키를 보면 많은 부분이 나무위키 상징색인 초록색입니다만, 링크는 파란색이고 문서의 배경은 흰색입니다. 나무위키가 초록색을 쓰는 만큼만 보라색을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로네 Ronne (토론) 2016년 9월 28일 (수) 22:36 (KST)

파란색이 아니라서 링크임을 인지하기 어렵다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사실 관습을 따지자면 링크는 항상 파란색이고 밑줄(underline) 표시를 하고 문서의 배경색은 진한 회색인 것이 웹의 오랜 관습이었으나 지금은 그 관습을 그대로 따르는 사이트가 많지 않습니다. 이 관습은 사용성을 고려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최초의 웹 브라우저(모자이크 웹 브라우저)를 만든 엔지니어가 임의로 선택한 것입니다. 제 생각엔 관습을 따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사용성의 문제를 일으킬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3] 저도 사용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성이 유일한 판단 기준이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로고 등에서 쓰이는 1차 포인트 색상과 링크색 사이에 통일성을 주는 것은 아이덴티티의 일관성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탕수육 2016년 9월 28일 (수) 23:39 (KST)
이전에 오리위키가 보라색 스킨을 사용했을 때 보라색이 눈이 피곤하게 한다는 의견을 많이 접해서 페미위키도 그러지 않을지 걱정이 되었지만, 너무 이른 걱정인 것 같습니다. 일단 탕수육님의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만약 불만이 나온다면 그 때 토론하면 될 것 같습니다.— 로네 Ronne (토론) 2016년 9월 28일 (수) 23:45 (KST)

3.14 파서 함수 사용

파서 함수(도움말)를 페미위키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요? if else같은 구문들이 쓰고 싶습니다. 혹시 이미 사용할 수 있는데 저가 방법을 알지 못하는 것이라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렌즈 (토론) 2016년 10월 6일 (목) 12:36 (KST)

마침 어제부터 사용 가능하게 되었어요. :) --탕수육 2016년 10월 6일 (목) 12:59 (KST)
 !! 감사합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0월 6일 (목) 13:25 (KST)

3.15 모바일 편집화면

모바일 편집화면에서 미리보기와 문서 저장 버튼이 겹쳐 나오는 현상이 있습니다. — 로네 (토론) 2016년 10월 2일 (일) 19:53 (KST)

화면의 해당 부분을 캡쳐해서 보여주시겠어요? 고맙습니다. --탕수육 2016년 10월 8일 (토) 17:29 (KST)
겹침.png ㅡ 로네 (토론) 2016년 10월 8일 (토) 18:00 (KST)
고맙습니다. 혹시 텍스트 크기를 기본 설정에 비해 키워서 사용하시는건가요? 아니면 그게 아닌데 페미위키 사이트만 저렇게 글자가 크게 보이는 것인가요? --탕수육 2016년 10월 8일 (토) 18:24 (KST)
크기를 키우지 않았고, 페미위키만 이렇게 보입니다.ㅠㅠ ㅡ 로네 (토론) 2016년 10월 8일 (토) 18:30 (KST)
설정을 변경하니 나아졌습니다. 저에게만 나타나는 문제면 고치지 않아도 상관없을텐데... 다른분들은 기본설정에서 어떠신가요? ㅡ 로네 (토론) 2016년 10월 8일 (토) 21:33 (KST)
앗 방금 전부터 제 화면은 안 겹치게 되었습니다. ㅡ 로네 (토론) 2016년 10월 8일 (토) 21:37 (KST)
안겹침.png
겹치지 않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ㅡ 로네 (토론) 2016년 10월 8일 (토) 21:39 (KST)
일부 버전의 모바일 크롬에서 문제가 있었던 점을 발견하여 수정하였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탕수육 2016년 10월 8일 (토) 22:06 (KST)

3.16 문서의 배경색

문서 배경색은 흰색인 게 글이 배경과 뚜렷하게 구분되어 잘 보일 것 같은데 안될까요?ㅠㅠ 문서 밖 스킨 색만 연보라색으로 해도 정체성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로네 (토론) 2016년 10월 2일 (일) 20:14 (KST)

문서의 배경은 흰색입니다. 혹시 지금 다른 색으로 보이시면 캡쳐한 화면, 사용중인 운영체제 및 브라우저 정보를 알려주시겠어요? --탕수육 2016년 10월 8일 (토) 17:29 (KST)
앗 그런가요? 전 계속 연보라색으로 보였는데 착시현상인가봅니다ㅠㅠ ㅡ 로네 (토론) 2016년 10월 8일 (토) 18:20 (KST)
다행입니다 :-) 완료로 옮길게요. --탕수육 2016년 10월 8일 (토) 22:08 (KST)


3.17 자주 쓰는 기능에 대한 링크

문서의 오른쪽 위에, 쉽게 볼 수 있게 버튼으로, 역링크-토론-(원본)편집-역사 등이 있어야 합니다. 위키는 링크로 연결되어 다른 문서로 쉽게 넘어갈 수 있어야 하는데, 해당 문서에서 다른 문서로의 링크는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으나 역링크는 보기 어렵습니다. 편집이 쉽게 보여야 함에는 동의하실 겁니다. 역사를 누르면 이전 판, 되돌리기, 비교, 편집자, 수정코멘트를 확인할 수 있게 해 편집의 일환인 되돌리기를 쉽게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수정코멘트를 쉽게 볼 수 있어야 판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고도 어떤 편집이 있었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로네 Ronne (토론) 2016년 9월 28일 (수) 22:47 (KST)

한번에 여러 의견을 내셔서 추가의견을 달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1. 저 같은 경우는 역링크 기능을 잘 쓰지 않습니다. 역링크가 어떤 활용도가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2. 약간 개인적인 호불호인데, 엔하계 위키에서는 '역링크'라는 표현을 보통 쓰지만 미디어위키 계열은 '여기를 가르키는 문서'라는 표현을 씁니다. 여기를 가르키는 문서가 더 알기 좋지 않나 합니다. 3. 문서와 같이 보이는 버튼들은 사람에 따라 쓰는 기능이 다를 것이기 때문에, 이왕 설치한다면 (위키아의 하단 바처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4. 현재 역사 페이지의 레이아웃이 보기 불편하다는 의견이신가요? 이전 판, 되돌리기, 비교, 편집자, 수정코멘트는 현재 디자인에도 모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개선을 원하시는 것인가요? 감사합니다. --렌즈 (토론) 2016년 9월 28일 (수) 23:14 (KST)
걱정되는 마음에 너무 여러 의견을 내서 하나씩 토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다른 위키라면 전체문서 오른쪽 위에 원본 편집 외 여러 버튼이 있습니다만, 현재는 문단 옆에만 편집 버튼이 있습니다. 원본 편집 버튼이 있었으면 합니다. 현재는 문단 편집만 쉽게 찾을 수 있고 원본 편집 버튼을 쉽게 찾기 어렵습니다. 문서와 문서 밖 스킨을 구분하고 문서 오른쪽 위에 편집 외 여러 버튼을 다는 것까지는 어떠신가요?— 로네 Ronne (토론) 2016년 9월 28일 (수) 23:32 (KST)
여태까지는 의식하지 못했는데 지금 살펴보니 로네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문서와 문서밖이 잘 구분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문서 오른쪽 여러 버튼은 꼭 필요하다는데까지는 잘 모으겠지만 있어서 불편할것 같지는 않으므로 잠정적으로 찬성합니다. 그런데 이거 답을 자꾸 다니까 계속 오른쪽으로 밀려서 읽기가 힘들어지네요 -0-;;; --렌즈 (토론) 2016년 9월 28일 (수) 23:43 (KST)
문서 상단에 편집, 원본편집 링크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문서와 토론을 쉽게 오가는 기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역링크는 위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고 저도 자주 쓰는 기능입니다만 상단에 항상 노출되어서 단일 조작으로 사용 가능해야할 정도의 빈도인지는 의문입니다. 편집 이력(역사)도 문서를 읽다 말고 보는 경우가 아주 빈번하지는 않았습니다. 문서 하단에 있거나 메뉴에 들어가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보기는 보통 최근바뀜에서 더 자주 누르게 되는 것 같아요. --탕수육 2016년 9월 28일 (수) 23:44 (KST)
저는 역링크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니 더 이상 주장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원본편집과 역사는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역사보기를 문서에서 아주 자주 누릅니다. 개인차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나무위키와 위키백과 및 다른 위키에 거의 모두 문서 상단 오른쪽에 역사가 있고, 새로 출범한 페미위키에서 기존 위키러들의 편집을 빈번하게 만드려면 문서 상단에 역사도 있는 익숙한 형태여야 좋을 것 같습니다. — 로네 Ronne (토론) 2016년 9월 28일 (수) 23:53 (KST)
편집, 원본편집, 역사, 문서/토론 전환. 이 정도가 가장 중요하겠네요. 혹시 가능하면 역링크(여기를 가리키는 문서)까지도요 :-) --탕수육 2016년 9월 29일 (목) 00:23 (KST)
편집, 원본편집은 문서 제목 옆에 넣었습니다. 이제 편집 이력(역사)이랑 일반 문서와 토론 사이 전환하는 링크만 잘 넣으면 되겠어요 :-) --탕수육 2016년 9월 29일 (목) 17:04 (KST)
편집 이력도 상단에 일단 넣어만 놨습니다. 위치, 간격, 글자 크기 등 디자인적 요소는 차차 개선하겠습니다. 이제 일반 문서와 토론 사이 전환하는 링크만 빠진 상태입니다. --탕수육 2016년 9월 30일 (금) 07:43 (KST)
저는 사실 위키를 잘 모르는 입장에서, 역링크라는 개념자체를 처음 접합니다ㅠㅠ --Pleasesica (토론) 2016년 9월 30일 (금) 21:05 (KST)


3.18 운영진 소개 문서 필요

현재 운영진의 구체적인 구성을 아름드리 위키 코멘트에서 처음 알았습니다. 크게 불만은 없으나 이 위키에도 늦지 않게끔 공식적인 소개페이지를 작성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렌즈 (토론) 2016년 9월 28일 (수) 23:27 (KST)

페미위키:운영일지에 정리된 내용이 가장 상세한 것 같아요. 이 문서를 좀 더 상세히 정리하고 대문, 정책 등에 링크하면 좋겠습니다. --탕수육 2016년 9월 28일 (수) 23:50 (KST)
페미위키:운영진 문서가 생성되었습니다. 이 논의는 완료로 옮기겠습니다. --탕수육 2016년 10월 8일 (토) 17:16 (KST)

3.19 생성되지 않은 분류의 열람 디자인

현재 어떤 문서가 생성되지 않은 분류로 분류되어 있을 때, 문서 하단의 해당 분류 이름을 클릭하면 연결되는 분류 문서는 상단에 편집화면이 크게 표시됩니다. 이것이 디자인 원칙의 독자 우선 원칙을 저해하고 있지 않나 합니다. --렌즈 (토론) 2016년 10월 10일 (월) 10:05 (KST)

동의합니다! --탕수육 2016년 10월 12일 (수) 01:54 (KST)
편집 화면이 바로 나오지 않도록 수정하였습니다. --탕수육 2016년 10월 15일 (토) 20:43 (KST)

3.20 임의문서

임의 문서로 가는 링크가 없습니다. 재미요소이기도 하고, 오래된 문서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에 잘 띄는 곳에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탕수육 2016년 9월 30일 (금) 09:50 (KST)

동의합니다 --열심 (토론) 2016년 9월 30일 (금) 21:09 (KST)
동의합니다. 빨리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ㅡ 로네 (토론) 2016년 10월 9일 (일) 22:56 (KST)
상단 메뉴에 "임의글" 링크가 추가되었습니다. --탕수육 2016년 10월 15일 (토) 22:38 (KST)

3.21 게시판

게시판이 있었으면 합니다. 자유게시판, 차단소명게시판, 문의게시판 등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무위키 게시판 종류 참고. 차단소명은 메일같은 비공개적인 방법으로 하기보다는 공개적인 게시판에서 하는 것이 투명성을 높이고 운영진의 권력을 제한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누보드 등을 설치했으면 합니다. — 로네 (토론) 2016년 10월 8일 (토) 13:15 (KST)

제안 취지에 공감합니다. 우선 소명이나 문의 등을 어떤 식으로 접수할 것인지(위키? 게시판?)에 대한 논의를 먼저 해보고, 게시판이 좋겠다고 결론이 날 경우 어떤 게시판을 쓸 것인지(그누보드 등) 이야기하는 순서로 해볼까요? --탕수육 2016년 10월 8일 (토) 17:29 (KST)
그럼 정책토론 문서로 가겠습니다. ㅡ 로네 (토론) 2016년 10월 8일 (토) 21:47 (KST)
자유게시판은 있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대화용 게시판이 위키에 들어올 유인을 만들어주지 않을까요? ㅡ 로네 (토론) 2016년 10월 9일 (일) 23:00 (KST)
페미위키토론:게시판에서 본격적으로 이야기 나누어보아요 :-) --탕수육 2016년 10월 17일 (월) 17:22 (KST)

3.22 투표에 의한 운영진 선출

운영진을 위키 멤버들이 투표해서 선출해야 함. --익명

페미위키토론:정책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서 이야기를 해보면 좋겠습니다. --탕수육 2016년 9월 30일 (금) 07:27 (KST)

3.23 정책 토론 장려책

정책에 관해 원활한 토론이 이루어져야 함. --익명

페미위키토론:정책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서 이야기를 해보면 좋겠습니다. --탕수육 2016년 9월 30일 (금) 07:27 (KST)

3.24 법적 분쟁 지원

페미위키토론:정책으로 옮김

3.25 분류 문서 요청

페미위키에서 전체 분류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각 분류의 하위 분류 및 문서는 탕수육님이 만들어주신 분류기능으로 가능한데, 이것으로도 전체 분류를 볼 방법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새 글이나 기존 글에 분류를 넣을 때, 전체 분류가 무엇이 있는지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제대로 분류를 넣을 수 있고, 나중에 문서를 찾고자 할 때도 찾기 편하구요. 그래서 상위 분류가 한 페이지에 나열되어 있고, 각 상위 분류를 펼치면 하위분류와 해당 문서가 나타나도록 되어있는 문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WhatisI (토론) 2017년 4월 25일 (화) 10:23 (KST)

최상위 분류들을 트리로 펼치는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별 문제 없으면 곧 반영이 될 것입니다……… --렌즈 (토론) 2017년 5월 3일 (수) 05:12 (KST)
감사합니다! 이제 분류 넣을 때 편하게 찾아서 넣을 수 있겠네요. -- WhatisI (토론) 2017년 5월 3일 (수) 06:49 (KST)
적용하였어요. 렌즈님, WhatisI님 감사합니다. --탕수육 2017년 5월 3일 (수) 11:14 (KST)

3.26 인터위키맵에 한국어 위키 추가 요청

요청을 하기에는 저는 사실 잘 모르겠는데… 예를 들어서 wikipedia:English라고 치면 곧바로 위키백과로 링크가 됩니다, 혹은 google:페미위키라고 치면 곧바로 구글 검색 결과가 나오구요, 이게 https://femiwiki.com/w/api.php?action=query&meta=siteinfo&siprop=interwikimap에 적혀있는 경우에만 작동한다는 거 같은데, 그럼 혹시 저 내용이 변경이 가능하다면 여기다가 한국어 위키백과, 나무위키 등의 인터위키 링크도 가능하게 변경해 주실 수 있을까요? --렌즈 (토론) 2016년 11월 1일 (화) 01:10 (KST)

활용도가 적은 것 같아 철회합니다. --렌즈 (토론) 2017년 5월 31일 (수) 17:40 (KST)

3.27 기타

  • [스킨] 모바일 화면과 데스크탑 화면 합치기
  • [스킨] 모바일 화면에서 "원본편집" 기능 최소한의 쓸만한 수준으로 고치기
  • [스킨] 모바일 화면에서 "편집" 기능 최소한의 쓸만한 수준으로 고치기

4 참조

  1. https://medium.com/the-coffeelicious/the-unfairness-of-feeling-1c1b6c7b4176
  2. https://design.google.com/
  3. "Beyond Blue Links: Making Clickable Elements Recognizable". 닐슨-노먼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