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대문/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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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누구나 문서를 만들고 수정할 수 있는 위키 사이트인 페미위키는 현존하는 인터넷 상의 정보가 여성혐오적/남성중심적이며 소수자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문제 의식에서 2016년에 출발했으며, 사용자들과 함께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위키 및 여성주의 정보집합체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을 참고할 것 페미위키:소개

2021년 10월 26일 星期二 현재 페미위키는 28명의 사용자, 17,413개의 문서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페미위키의 일원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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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예술인연대

여성예술인연대: 계속 주시할 것입니다, #예술계_내_성폭력

여성예술인연대(AWA, Association of Women Artists)는 2016년 가을부터 예술계 내에서 쏟아져 나온 성폭력 증언들을 통해 사태의 심각함을 인식하고, 예술계 내 성폭력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자 만들어진 수평적이며 열려 있는 자생적 조직입니다.

2016년 11월 성명서 작성을 시작으로 17년 1월 세계 여성 행진에 참여했으며 5월에는 “태풍속의 찻잔들”을 주관했습니다. “태풍속의 찻잔들”은 학내 여성혐오, 성폭력 근절 정책을 고민하기 위한 토론회입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여성 예술인들이 총 4회의 회의를 통해 공동 작성한 #예술계_내_성폭력 성명서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겼습니다.

1. 용기를 내서 폭로한 피해자들이 고립되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에 대한 동의

2. 지금까지 이러한 성폭력 문화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은 예술인 개인 차원에서의 반성과 예술계의 제도적 개선의 시급함 호소

3. 성폭력 상담기구 설치와 같은 구체적인 요구

여성예술인연대 #예술계_내_성폭력 성명서의 상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페미위키를 방문해보세요!

최근 30일 동안 일 평균 편집 횟수 기준 최다 기여자 순위입니다. 최근 활동에 가중치를 부여하기 위해 지수평활법(계수 0.10)으로 계산합니다. (업적 시스템 참고)

순위 기여자
1 사회인권
2 나혜석
3 낙엽1124
4 왹비
5 사샤나즈
6 김지현
7 열심
8 Junpark
9 Larodi
10 종달새
11 Gkscnsrb
12 9reed
13 Fmwk1234
14 밤하늘
15 Yongh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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