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페이스북/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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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위키: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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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날 쇼에서 수술 자국을 드러낸 채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캣워크를 걸었다. 이 엄청난 패션쇼는 유방암 생존자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유방암에 자신 있게 중지를 날릴 수 있도록 열린 것이다." 

"쇼에 올랐던 45세 모델 키아로 디아고스티노는 "강해진 느낌이었다. 암을 앓고 유방이 없다는 것을 부끄러워 하던 나 자신에 지쳐있었다. 내가 유방이 있건 없건, 나는 여자다."라며 런웨이에 선 소감을 밝혔다."

https://lm.facebook.com/l.php?u=http%3A%2F%2Fwww.huffingtonpost.kr%2F2017%2F02%2F14%2Fstory_n_14732930.html&h=ATNLGV64elXhGy6TOtQqvC4PoX66i3EOhQYmJmG6gWPtyzJwQ5E8NddzejhOYa02hqYtyOkuH52HaMne099pNhbo3WBc3_BZ-ts&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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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상태의 "여자"가 나타났다!!!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요

타인의 시선 평가에 얽매이지 마세요

나 자신을 꾸미고 치장을 하더라도 내가 즐거워서여야 하고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내가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여야 합니다

스스로가 주체가 되는 삶을 경험해보세요
아마 한결 더 숨쉬기 편해지시는걸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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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코멘트할 말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하기 본문 기사를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널리 알려주세요

<본문 일부 발췌>

도대체 이처럼 그간 죽어 간 군인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어 나는 국방부에 그 통계를 제출하라는 공문을 발송했다. 그런데 요구서를 보낸 다음 날이었다. 통상 10일 후에야 답변이 오는데, 단 하루 만에 반응이 온 것이었다. 

그래서 기대하고 받은 전화 내용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요구한 자료를 보내 드릴 수 없다"는 답변이었다. 

황당해서 그 이유를 물으니 그 답이 더욱 기가 막혔다. "지금까지 군에서 자살, 또는 변사로 처리된 군인의 통계는 우리는 관리하지 않아 모른다"는 것 아닌가....<중략>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던 어느 날, 업무 메일에 메시지 표시가 떴다. 국방부 자료 제출 담당관이었다. 나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그 문서를 클릭했다. 그래서 보게 된 슬픈 숫자. '약 3만 9000명'.

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151429#08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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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의 몸은 강자의 전쟁터다. 청일전쟁이 한반도에서 일어났듯이, 한국전쟁이 미국과 소련의 대리전이었듯이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의 몸은 남성의 전쟁터다. 여성은 남성의 소유물이라는 인식에서, 남성들 간의 권력 투쟁이 여성의 몸에서 벌어지는 것이다."

http://lm.facebook.com/l.php?u=http%3A%2F%2Fnews.khan.co.kr%2Fkh_news%2Fkhan_art_view.html%3Fartid%3D201702191419001%26code%3D990100&h=ATMj6kM0L2yXrgz-iJx2F55CT2lbdCmDxFC1auEBSib8434h9KJq7_Px4592TA_syw1AvR7J35o5xzcLVhpuNWPKdC-XkmIHuIwVLHfBrtm9j3Y&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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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피임법의 교육이 절실합니다

피임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책임과 2차 가해는 오롯이 여성 개인의 몫으로 치부되곤 합니다

청소년기를 포함하면 인간의 가임기는 최소 40년에 이르르고 완경을 하기 전까지의 여성은 상당기간 동안 가임기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여성의 신체적 안전을 고려한 피임 교육이 절실하며, 남성의 안전을 위한 콘돔 사용을 장려해야 합니다.

또한 어떠한 피임법이든 희박하다고는 하나 임신의 가능성이 있고 원치 않는 임신의 경우에도 피임을 소홀히 하였다는 사회적 질타 및 냉대보다 최대한 여성의 입장을 존중한 안전한 임신중절을 받을 수 있는 인식개선이 절실합니다.

우리 사회에서 더이상 성관계와 피임을 터부시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http://m.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8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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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편견과 차별이 사라지는 세상을 꿈꿉니다

마음이 따스해지는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기쁘고 한편으로는 뭉클하기도 하네요

이로써 더 많은 분들이 살아가는 동안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지 않더라도 본인이 지닌 그대로의 삶을 영위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과 성적지향·성별정체성 법정책연구회 등은 보도자료를 통해 "성전환자가 처한 구체적 현실을 바탕으로 성별정정에 있어 외부성기 수술 요구의 위헌성을 체계적으로 밝힌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며 "성전환자의 기본적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성별정정기준 개정이 이뤄지기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m.lawtimes.co.kr/Content/Article?serial=10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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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의 총량이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함께 상승시키는 것입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56795757687370&id=10000070869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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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에서 문화계 성폭력 사건 아카이빙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정리해 기사로 작성해주셨습니다

페미위키의 활동도 기사 본문에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연대하고 기록하여 이러한 사회 각층의 성폭력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넷 백과사전 '페미위키'는 '집단지성'이란 강점을 살려 '문단 내 성폭력' 등 일련의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고 있다. '페미위키'는 여성주의 시각에서 정보를 기록하고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7021408522700798&type=ou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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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외모로 구분짓고 결혼할 대상과 그렇지 않은 대상으로 나누는 잣대 그것을 일종의 권력이라 생각하고 여성을 남성에게 종속되는 존재로만 바라보는 단편적인 사상이 너무나도 적나라 하게 드러나는 웹툰이네요
자주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여성을 평가할 자격은 그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56838168075682&id=10001248502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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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아카이빙을 공유합니다. <여성혐오 타임라인>
"지난해 12월로 시작하는 이 타임라인은, ‘중식이 밴드’ 논란과 ‘메르스갤러리’를 지나 삼국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2016년에 목격한 찝찝한 일들부터, 백제 개로왕이 백성을 겁탈하려고 했던 일까지. 한국에서 벌어진 뭔가 찝찝한 일들을 주욱 모아보았다. ’여성혐오’라는 단어는 중요하지 않다. 이 페이지의 내용 하나하나를 읽으며 뭔가 찝찝하다면, 그 근원이 무엇인지 한 번 상상해보시라."

-개발자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20timeline 20's Timeline

http://20timeline.com/oversmart/misogyny-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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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리즘 날조사건 기사가 또 나왔습니다.
이번 기사에는 '페미위키' 이름도 나왔습니다 :)

"하지만 성평등주의는 한 위키 이용자가 만들어낸 가상의 사상이란 게 반년만에 밝혀졌다. 지난달 26일 페미니즘 관련 위키인 '페미위키'의 한 누리꾼에 의해서다."

"평소 페미니즘에 반감을 가지고 있던 A씨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다른 이용자들과 모의해 가상의 이론을 만들어 퍼뜨린 정황도 포착됐다. 나무위키의 해당 문서는 현재 삭제된 상태다."

페미위키의 [[젠더 이퀄리즘 날조 사건]]문서에  http://bit.ly/2jFywxH 사건의 발단, 전개, 경과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2013689i#Redy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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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들은 자주 "프로불편러"라는 조롱섞인 이야길 듣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앞으로 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안테나"이자 불합리한 벽을 뚫는"송곳"일지도 모릅니다

예민하고 민감하고 늘 불편한 우리들에게는 재능과 힘이 있음을 꼭 기억해주세요

지금 페미위키에서 여러분의 관심사 세상에 대한 생각을 기록으로 남겨보세요!

우리들의 예민한 시각으로 구성된 정보는 한층 더 세상을 풍요롭게 할것입니다.

http://femiwi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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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내의 인권유린은 정말 심각한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최소한의 적절한 진료조차 행해주지 않는 이유가 대관절 무엇일까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군내의 일들이 좀더 알려져야 하고 앞으로 일어날 수많은 인권유린 가혹행위들이 근절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국가가, 국방부가 건강한 청년을 의무라는 이름하에 징집을 해갔다면 모든 병사의 안전과 건강 안녕 또한 책임져야 합니다

투병중이신 두 장병에게 하루 속히 국방부는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것이고 부디 조금이나마 편해지실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http://www.jeongrakin.com/3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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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페미위키입니다.

위례별초등학교의 페미니즘 교육을 하는 교사의 인터뷰로 인해 많은 남초 커뮤니티에서 반론이 일고, 항의 전화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또 다른 사람들은 초등학교의 인권교육을 지지하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교에는 더 많은 페미니스트가 필요합니다. 페미니즘은 한국의 성차별적 토양에서 정치적 중립성을 위해서도 매우 필요한 교육 내용입니다.

초등학교의 페미니즘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https://femiwiki.com/w/위례별초등학교_페미니즘_교육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관련기사: http://omn.kr/nw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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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불법촬영물 삭제를 지원하고, 비용은 가해자에게 청구하도록 하는 법률이 2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이로써 디지털성범죄 영상물로 고통받는 여성들이 조금은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m.wsobi.com/news/articleView.html?idxno=57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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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강간죄는 협박과 폭행이 수반된 상황만을 강간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UN에서 강간죄 국제 규정에 어긋난다고 경고를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의 강간죄도 다른 나라처럼, 확실한 동의가 없었다면 강간이 성립하도록 바뀌어야 합니다! 현행 강간죄는 실제 강간을 처벌하기에는 부족합니다.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597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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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전 지사가 대선 유력주자로 꼽히던 시기에도 성폭행했다는 사실이 추가적으로 폭로되어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성추행과 성폭행을 일삼는 이들이 국가지원금을 받거나 학생들을 가르쳐왔으며, 지금에도 미투를 농담거리로 밖에 삼지 못하는 정치인들을 더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임에도 성추행 피해 사실을 밝혀주신 고발자분들을 응원하며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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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의 18~50%가 꽃뱀 자작극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잘 반박해주는 기사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모두 터무니없는 주장이다. 오히려 '대검찰청 공식자료'를 계산하면, 한국의 허위신고율은 미국의 2~4%보다 현저히 낮은 0.5% 미만이 된다. 다시 말해, 성범죄 생존자를 '꽃뱀'이라며 2차 폭력을 가할 아무런 근거도, 정당성도 없으면서도 이런 짓들을 해 온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내세우는 엉터리 수치는 도대체 어떻게 나온 것일까?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

http://m.news.naver.com/comment/list.nhn?gno=news047%2C0002170148&oid=047&aid=0002170148&cid&sid1=102&light=off&backUrl&includeAllCount=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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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여자친구를 살해하는 잔혹한 젠더사이드가 또 벌어졌습니다. 해당 남성은 전여친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를 살해하는 것은 심각한 여성혐오 범죄이며, 데이트폭력의 종착역이자 여성을 향한 젠더사이드입니다. 이는 무자비한 권력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일이며 우리는 철저한 예방과 교육을 통해 여성을 '죽여도 되는 것'이라고 인식하는 남성들의 머릿속을 뜯어고쳐야 합니다.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신 피해자분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데이트폭력과 젠더사이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페미위키 문서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9957198&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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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 팬미팅에서 페미니즘 서적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고 언급한 이후로 남성 팬들의 테러에 가까운 위협과 협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성 팬들은 아이린의 사진을 지우고, 찢고, 태우는 등 아이린을 위협하는 행동을 하고 있으며 페미니즘 서적을 읽었다는 이유만으로 대단히 실망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숱한 남성 연예인들이 여성혐오발언을 했을 때 여성팬들의 반응과는 사뭇 차이가 있어 우리에게 여성과 남성 젠더 권력의 차이를 다시한번 떠올리게 하고 있습니다.
http://m.huffingtonpost.kr/entry/irene_kr_5aaf2737e4b0c33361b1ce0a#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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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대한 차별 철폐와 복지 증진 부분을 의도적으로 삭제한 정부에 여성계의 비난이 거셉니다. 정부는 헌법 제 34조 3항의 
국가는 여자의 복지와 권익의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부분을 삭제하고 이 부분을 모든 국민은 임신, 출산, 양육과 관련하여 국가의 지원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라는 내용으로 대체해 넣었습니다. 여성권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헌법의 정신을 국가가 의도적으로 지우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외의 항목에도 여성은 없습니다. 
"특히 여성연합은 “청와대가 ‘국제사회가 한국에 기대하는 인권수준에 맞게 천부인권적 성격의 기본권을 ‘모든 사람’에게로 확대하고, 국민주권을 강화하였다’는 것이 주된 골자이다. 나아가 지속가능한 발전과 동물보호에 대한 헌법적 근거조항까지도 마련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막상 여성과 관련된 조항은 단 하나, ‘성별·장애 등 차별개선노력 의무 신설’ 뿐”이라며 정부의 안이한 인식을 꼬집었다." 국가가 하루빨리 개헌안에 여성과 관련한 조항을 제대로 명시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http://m.womennews.co.kr/news_detail.asp?num=140640#.WrTxW8vH3Z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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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 동생 강간모의글을 게시한 사람이 붙잡혔습니다. 이 사람은 자신이 여동생을 지속적으로 강간해왔고 교육을 시켜놓았다며 함께 강간할 사람을 공개적으로 모집한다는 글을 올렸고 이에 1만명의 남성들이 이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강간에 참여하겠다며 의사를 밝혔었습니다. 한국 경찰 측은 미국  국토안보부의 협조를 받아 글 게시자의 IP를 확보했고, 최근 집 근처에서 그를 검거했으며  글 내용과 사진은 모두 조작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댓글을 단 사람 모두도 협조 수사로 검거되어야 합니다. 디지털 성범죄는  유포자나 게시자 뿐만 아니라 참여하는 사람들도 범죄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렇게 일상적으로 만연해 있는 강간 문화가 빨리 근절되길 바랍니다.

http://m.womennews.co.kr/news_detail.asp?num=140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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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페미디아, 한국여성민우회 계정을 팔로우하고 한남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트윗을 리트윗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작사 IMC게임즈 대표 김학규와의 인터뷰로 '사상검증'을 당하고 이름이 공개되었으며, 자신의 행동에 대해 해명하고 팔로우를 끊겠다고 약속까지 해야 했습니다. 개인의 트위터 계정으로 페미니즘 단체를 팔로우하고, 현존하는 문제에 대해 남성을 비판하는 트윗 하나 인용하지 못한다면 사상의 자유는 어디 있는 걸까요? '반사회적'인 단체, '범죄행위일 수 있는 행동'은 누가 정한 기준인가요? 개인 신상을 포함한 인터뷰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것이야말로 노동권을 침해하는 '범죄행위'가 아닐까요? 이번 일을 겪으신 일러스트레이터 분을 비롯, 지금도 사상검증을 당하고 있을 관련 업계 종사자분들이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기를 바랍니다. 
http://m.tos.nexon.com/news/tosnotice/view.aspx?n4ArticleSN=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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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에 걸린 채로 12세 여아를 성폭행해 징역 2년을 선고받았던  남성이 출소 후 전자발찌를 찬 채로 장애 여성을 또다시 성폭행하여 붙잡혔습니다.이로 인해 두번째 피해 여성은 임신까지 하게 되었고, 중절 수술 시기를 이미 놓쳤다고 합니다.  에이즈에 걸린 채 12세의 여아를 성폭행하고 2년의 형밖에 살지 않았다는 사실도 화가 나는데, 출소 후의 전자발찌도 그의 또다른 범행을 막지 못했다는 사실에는 더 분노가 치밉니다. 성범죄자들을 관리하는 전자발찌제도가 제대로 작용하지 않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성범죄를 막기 위한 안전망이 더욱 절실히 필요합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32&aid=0002528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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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호텔에 간 일 자체를 극구 부인해왔던 정봉주 의원이 그날 호텔에서 사용된 자신의 카드 내역이 발견되었음에도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호텔에 간 적도 없다는 정봉주 의원의 주장과 달리 정봉주 의원은 확실히 호텔에 들렀습니다. 이제 무슨 변명거리가 남아있을까요? 카드를 잃어버렸다? 호텔에는 갔지만 성추행은 하지 않았다? 정봉주 의원의 주장은 이미 모두 설득력을 잃었습니다. 이 일을 "대국민 사기극"이라 규정하던 정봉주 의원은 고개를 숙이고 침묵하며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사건을 보도한 서어리 기자와 엉뚱한 일반인의 신상을 유출하고 공격한 지지자들도 부끄러워해야할 것이며, 피해자 분을 꽃뱀으로 몰아가며 2차 가해를 행했던 대중들 모두 고개를 숙이고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2차 가해자들이 고발이 어려운 환경을 만듭니다. 미투 운동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MeToo #Withyou 
http://m.news.naver.com/comment/list.nhn?gno=news055,0000626163&oid=055&aid=0000626163&cid=&sid1=100&light=off&backUrl=&includeAllCount=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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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차별 시대 남성 인권을 위한 책"
이라는 슬로건을 달고 탄생한 90년생 김지훈 서적이 펀딩 200만원을 넘겼습니다. 안티 페미니즘 세력 또한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는 것이 인상깊습니다. 저자는 다음 책에서는 어릴 때부터 남성이 차별받아온 사례를 적고, 여초 커뮤니티 여성의 행태를 고발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전형적인 안티 페미니즘으로, 남성 사회의 공고함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이 말한 대로 90년생 김지훈들은 남성이라면 남성이라고 차별받았지 우대받은 적은 없을까요? 우선 김지훈이 태어난 90년도는, 백말띠라고 해서 여자 아이가 태어나면 팔자가 세다는 관념이 있던 시대입니다. 따라서 여자 아이를 임신한 부모들은 남자아이를 낳기 위해, 혹은 여자 아이를 피하기 위해 무수히 많은 임신중절을 하였고 이는 90년대 출생아 성비와 셋째 아이 이상 성비로도 확인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또한 90년생 김지훈은 태어나면서부터 여자 아이보다 더 편하고 좋은 남성용 의복을 입었고, 남자아이라는 이유만으로 더 활동적이고 씩씩한 아이가 되도록, 제재를 받는 여자아이들과는 달리 사회화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여자아이로서 겪는 숙명인 무수히 많은 성추행과 성희롱을 겪어야 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고, 술자리에서 만취할까 걱정할 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삼일에 한 번씩 여성이 남친 혹은 남편에게 살해당하는 우리나라에서, 김지훈은 폭행당하거나 살해당할까봐 여자친구의 비위를 맞춰야 할 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차이들이 있는데 그들은 무슨 근거로 남성들이 더 차별받았다며 되도 않는 논리를 펼치고 있는 것일까요? 페미위키는 이들의 펀딩이 실패하길 빕니다.https://www.ycrowdy.com/r/90k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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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으로 돼지들이 살처분되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로 숨을 끊은 후 생매장 한다고 하고는 있지만, 모든 돼지들이 안락사의 혜택을 누리지는 못합니다. 갓 태어난 새끼돼지들은 어미돼지들의 체중에 짓눌려 죽어가며, 이산화탄소로 숨이 끊어지지 않은 돼지들은 산채로 묻히는 생매장을 경험해야 합니다. 동물권리활동가들은 이번 구제역 사태의 큰 원인을 공장식 축산으로 인한, 좋지 않은 환경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동물학대적인 공장식 축산환경 하에서 많은 동물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이를 비판하는 채식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건 어떠세요?
http://naver.me/5vWVPJZ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