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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한글

(리을시옷)은 한글 낱자의 을 합쳐 놓은 것이다. 받침에만 쓰인다.

‘옰’처럼 혼자 소리낼 때에는 ㄹ 소리만 나지만 이 뒤에 올 때에는 소리가 나는 어근의 받침으로 쓰인다.

  • 옰을 → [올쓸]
  • 옰이 → [올씨]

현대 한국어에서는 ‘곬’, ‘물곬’, ‘옰’, ‘외곬’, ‘통곬’ 이 다섯 낱말에서만 쓰인다.[1] 보다 빈도는 적지만 5 단어, 2 글자(곬, 옰)에 쓰인다. 현대 문화어에서는 여기에 '돐'까지 추가하여 여섯 낱말을 쓴다.

  1. 과거에는 아기가 만으로 1살이 된 것을 일컫는 뜻으로 돐이 쓰였으나 지금은 돌이 표준어이다.(단, 북한에서는 돐이라는 용어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