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포크 프로젝트/리브레 위키/격투가/여 (던전앤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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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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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명
격투가(여)(Fighter)
"힘든 수련을 한 후에 흘리는 땀이 격투가에 있어서 제일 소중하죠!"
주먹, 발, 어깨, 무릎과 같은 몸의 일부를 단련시키고 그것을 활용하는 것을 위주로 싸우는 하는 전사.

데 로스 제국을 중심으로 많은 격투가 양성 기관이 있으며 넨을 접목시킨 수쥬의 마스터들과 타격만을 끝까지 수련하는 제국 수도의 격투가들의 진출 로 널리 알려진 클래스. 로킥을 극한으로 연마해서 제국의 결투장을 한동안 지배한 섀넌 마이어 가 격투가로서는 가장 유명한 인물.

킥을 강하게 하기 위해 묵직한 부츠를 신기도 하고 양 손을 보호하기 위해 글러브나 건틀릿을 착용한다. 적의 공격을 몸으로 막아내기 보다 빠르게 피하는 것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쇠로 된 무거운 갑옷은 잘 입지 않는다. '스트리트 파이터(Street Fighter)'들을 제외하고는 공격에 방해가 되는 길다란 무기나 그것의 힘에 의존하기 쉬운 날카로운 무기를 선호하지 않으며 특히 ‘넨 마스터(Nen Master)' 쪽의 격투가는 일부 금속들이 넨의 흐름에 방해된다하여 천으로 된 옷만 입고 싸우기도 한다.

여자이거나 몸이 작아서 만만하게 보고 있다가는 순식간에 접근해서 어깨 치기를 당해 숨을 쉬지 못하게 되거나 로킥에 다리가 부러지기 십상이다. 특히 그들과 밀착되었을 때는 붙잡기 공격은 필살기와도 같은 공격력을 가진다.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캐릭터.

2 특징

근접 캐릭터로 남귀검사와 함께 기본 캐릭터로 있었다. 초창기 도트는 허벅지가 굵은 것으로 그 굵은 허벅지로 인해 격투가 하기를 꺼려하는 유저가 있을 정도로 여성캐릭터 중 허벅지가 제일 굵었다. 몸 자체가 뚱뚱해보여 룩덕질하기엔 별로였던 캐릭터로 손가락질 받았으나...

2014년 도트 개편 업데이트로 인해 외모가 상향받아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 시기에 맞물려 여격투가 일부 직종 버그 픽스와 함께 지속적 상향 업데이트로 인해 웬만하면 1인분은 하는 4직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넨마스터의 경우 시너지 딜러로 이미 오버파워를 이전부터 증명해왔으니 제외.

3 상위직업

4 기타

틀:던전앤파이터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