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포크 프로젝트/리브레 위키/골리앗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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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파일:Goliath SC1 Art1.jpg

라스 사에 의해 개발된 골리앗은 원래 켈모리안 조합에 의해 보병 지원용으로 개발되었다. 그러나 산업 스파이들이 골리앗의 설계도를 훔쳐낸 후 연합에 팔았고, 덕분에 오늘에 이르기까지 골리앗은 테란 거주지 거의 모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표준 장비가 되었다. 어떤 지형에서도 탁월한 기동성을 발휘하는 중무장 시스템인 골리앗은 대지전투와 대공 지원 양면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골리앗은 2연장 30mm 자동포와 지옥불 대공 미사일로 무장하고 있다. 켈모리안 광산 지역의 반란에서 골리앗은 시가전에서 특히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증명한 바 있다.

Goliath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테란 유닛.

2 스타크래프트

틀:스타크래프트 테란 유닛

2.1 성능

파일:Goliath SC1 Game1.jpg

파일:Goliath SC1 HeadAnim1.gif

파일:Goliath SCR HeadAnim.gif

틀:테란 유닛 정보

종족 전쟁에서 더더욱 좋아진 유닛.

걸어다니는 미사일 포탑이라 불리는 유닛답게 대공 견제에 특화된 유닛으로 설정되었다. 다만 오리지널 시절에는 사거리가 5로 대공견제에 턱없이 부족한 수치였고, 결정적으로 전투순양함, 수호군주, 우주모함 등 최종병기급 유닛들에게 사거리가 딸려서 제대로 대처하기 힘든 총체적 난국이었다. 일반형 지상 화력이 있어서 그럭저럭 굴릴수도 있었으나 그럴바에야 차라리 가스 안먹는 해병을 더 뽑는 게 이득이었으니.

하지만 종족 전쟁으로 넘어오면서 대공 사거리를 늘려주는 카론 증폭기 업그레이드가 생기면서 공중유닛을 견제하는 본연의 목적이 부각되었다. 특히 상술한 최종병기급 유닛들보다 사거리가 길어서 선빵의 유리함을 가지고 있으며, 밸런스 패치로 대공화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해 아머가 높은 우주모함이나 전투순양함같은 유닛에게도 대미지 딜러로서 존재감이 부각되었다. 물론 제대로 견제를 하자면 부대단위로 많은 숫자를 모아놓아야 하겠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공지능 특성상 대지 공격과 대공 공격을 동시에 할 수 없는 점이다. 이 단점은 스타크래프트 2에서 싱글 캠페인 전용 업그레이드로나마 구현이 되어서 더더욱 아쉬운 부분.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의 덜떨어짐으로 인해 뭉쳐놓으면 서로 길을 못찾고 부비부비를 시전한다거나 공중유닛 상대시 적절한 위치선정 및 컨트롤을 하지 않으면 사거리 밖으로 벗어나는 유닛을 서로 쫓아가겠다고 아둥바둥 대느라 화력이 분산되는 안습한 모습을 보인다. 그 꼴을 보고 있자면 절로 뒷목을 잡게 될 것이다. 한 가지 위안이라면 프로토스에는 예보다 더 멍청한 놈이 존재한다는 것?

2.1.1 카론 증폭기

코프룰루 구역 외곽에 도착한 UED는 새로운 기술을 가져왔고, 이는 기존 병기의 성능까지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추진 기술과 최신 조준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향상으로 골리앗의 지옥불 대공 미사일 사거리가 놀라울 정도로 향상된다.
카론 증폭기(Charon Boosters)
연구 정보 기술 정보
건물 기계실 소모자원 -
광물 100 사거리 8
가스 100 지속시간 영구적
연구시간 133 효과 능력향상
연구 단축키 C 기술 단축키 -
  • 특징
골리앗의 공중 공격 사거리를 추가로 3만큼 증가시키는데 설정 상 UED의 전용 기술이라고. 업그레이드를 마친 골리앗의 대공 사거리는 8로 증가하며 모든 공중 유닛을 상대로 선공을 가져가는 이점이 존재한다. 특히 우주모함 견제에 효과적인 업그레이드로 사거리업이 끝난 골리앗 다수가 일점사를 하면 우주모함은 도저히 버틸수가 없다. 그 외에도 전체적으로 대공 견제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므로 골리앗을 운용할 생각이라면 필수 업그레이드.

2.2 실전

2.2.1 테테전

2.2.2 테저전

2.2.3 테프전

2.3 상성

2.3.1 테란

2.3.2 저그

2.3.3 프로토스

3 스타크래프트 2

틀:스타크래프트 2 테란 유닛

파일:SC2 Goliath.png

파일:SC2 Goliath Portrait.png

3.1 자유의 날개 캠페인

광물 : 150 가스 : 50 
생산 시간 : 40초 
보급량 : -3 
생산 구조물 : 군수공장 
단축키 : G 
요구사항 : 기술실 
체력 : 125 
속성 : 중장갑 - 기계  
이동 속도 : 2.69 
장갑 : 1(+1) 
시야 : 11 
수송 공간 : 2 
<공격 무기> 
자동포 
공격력 : 18(+1) 
사거리 : 6(아레스급 목표 설정 시스템 : 7) 
공격 속도 : 1.5 
공격 대상 : 지상 
<공격 무기> 
지옥불 미사일 
공격력 : 8(+2) 
중장갑 상대 : 16(+2) 
공격 횟수 : 2번 
사거리 : 6(아레스급 목표 설정 시스템 : 9) 
공격 속도 : 1.5 
공격 대상 : 공중 
<업그레이드> 
● 아레스급 목표 설정 시스템 
골리앗의 지상 공격 사거리가 추가로 1만큼 증가하고 
공중 공격 사거리가 추가로 3만큼 증가합니다.
● 다중 조준 무기 시스템 
골리앗이 지상과 공중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습니다.

스타 2에서는 싱글 플레이 전용 유닛이 되었다.

일단 전체적인 성능은 스타 1에 비해 더 향상되었고 업그레이드도 굉장히 좋은 편이지만 스타 1에 비해 보급량이 3으로 증가한데다 기술실을 부착해야만 생산할 수 있는 유닛이 되었다.

사실 골리앗이 처음 나오는 <정글의 법칙> 임무에서도 해병 + 불곰 + 의무관 조합이면 다 해결할 수 있어서 잘 쓰이지 않는다.

파일:Spartan Company(Goliath).png

파일:Spartan Company Portrait.png

<정글의 법칙> 임무를 완료하면 히페리온의 바에 있는 용병 주선자 그레이븐 힐에게서 일반 골리앗보다 높은 능력치를 지닌 스파르타 중대라는 용병 골리앗을 고용할 수 있는데 설정상 UED 패잔병 출신들이라고 한다. 외형도 다른 골리앗이랑은 확연히 다른데 이는 종족 전쟁 테란 캠페인 엔딩에서도 볼 수 있다.

3.2 군단의 심장 캠페인

군단의 심장에서는 아크튜러스 멩스크테란 자치령이 적대 세력으로 제일 많이 나오는만큼 많이 볼 수 있으며 감염충의 신경 지배로 빼앗아서 사용해 볼 수 있다.

추가로 군단의 심장 이후 골리앗의 최대 체력은 150이다.

마지막 임무인 <심판>에서 테란 자치령 친위대 소속 '불워크 중대'라는 정예 골리앗이 등장한다.

3.3 공허의 유산 캠페인

공허의 유산에서는 아몬혼종의 노예인 뫼비우스 특전대가 적대 테란 세력으로 나오는데 뫼비우스도 역시 골리앗을 운용한다.

이후 에필로그의 두 번째 임무인 '영겁의 정수'에서 테란으로 플레이하니 골리앗과 스파르타 중대도 사용할 수 있다.

3.4 노바 비밀 작전 캠페인

파일:NCO Goliath.png

광물 : 150 가스 : 50 
생산 시간 : 40초 
보급량 : -2 
생산 구조물 : 군수공장 
단축키 : G 
체력 : 150 
속성 : 중장갑 - 기계  
이동 속도 : 2.69 
장갑 : 1(+1) 
시야 : 11 
수송 공간 : 2 
<공격 무기> 
자동포 
공격력 : 18(+1) 
사거리 : 6 
공격 속도 : 1.5 
공격 대상 : 지상 
<공격 무기> 
지옥불 미사일 
공격력 : 8(+2) 
중장갑 상대 : 16(+2) 
공격 횟수 : 2번 
사거리 : 6 
공격 속도 : 1.5 
공격 대상 : 공중 
<능력> 
● 다중 조준 무기 시스템 
골리앗이 지상과 공중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습니다.

<위기의 낙원> 임무부터 밴시와 함께 등장한다.

기본적으로 자유의 날개 캠페인의 무기고 업그레이드인 다중 조준 무기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으며 보급량도 자날에 비해 2로 감소하였고 최대 체력이 150으로 상승한데다가 반응로를 부착하면 골리앗을 한 번에 2기씩 생산할 수 있다.

탈다림죽음의 함대를 상대로 강한 성능을 보여주는데 아주 어려움에서도 땡 골리앗만으로 쉽게 완료할 수 있을 정도.

두 번째 임무 팩의 나머지 임무들도 땡골리앗으로 밀어붙이면 무난하게 완료할 수 있다.

골리앗의 업그레이드에 관한건 이쪽을 참고.

3.5 협동전

협동전 임무에서는 스완이랑 노바가 사용 가능하다.

스완의 골리앗은 7 레벨이 되면 기술실(10레벨부터는 기술 반응로)에서 캠페인처럼 지상과 공중 유닛 동시 공격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지며, 기본 사거리 업그레이드도 있다. 자원만 충분하면 양산이 가능해 중반부터는 공성 전차 앞에서 방패막이가 되어주는 주력 병력이 된다.

노바는 그리핀 부대 스킨의 타격 골리앗을 사용할 수 있다.

4 기타

공성 전차와 마찬가지로 기획 초기에는 이동하면서도 공격할 수 있었지만 밸런스 문제로 삭제되었다.

지금도 골리앗이 교전 중 이동하면 적 방향으로 포구를 돌린 채 이동하는게 그 흔적.

의외일 수도 있지만 짐 레이너가 입대하게 된 계기가 바로 이 골리앗이다. 정확히는 골리앗 내부에서 나는 전쟁터 향기와 분위기를 보고 입대를 결심한 것.

레이너의 부모는 아들이 가족 농장을 이어가길 바랐지만 레이너는 입대를 하고 싶어했다.

그러면서도 레이너는 본인이 정말 입대를 원하는지 확신하지 못했는데 그러던 어느 날 찾아온 모병관이 짐 레이너에게 골리앗에 타 볼 기회를 줘서 골리앗을 잠시 타게 되었다.

결국 짐 레이너는 골리앗에 완전히 반해버려 입대하기로 마음을 굳히고 짐 레이너의 부모는 입대를 허락한다.

여담으로 스타 2에서는 싱글 플레이(캠페인,협동전)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유닛임에도 꾸준히 등장하였는데 차라리 스타 2 멀티에 바이킹 말고 골리앗이 다시 등장하기를 바라는 유저들도 있다.

워낙에 바이킹이 멀티에서는 심히 계륵인지라...

공허의 유산 캠페인 에필로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 <진화>에서는 테란 자치령의 어브램 크루이크섕크 대령이 골리앗을 조종하는데 저글링들이 너무 많자 2연장 자동포가 아닌 지옥불 미사일을 발사한다.

여담이지만 크루이크섕크 대령은 투견도 조종했는데 공중 유닛이자 생체 유닛인 뮤탈리스크에게 폭주 미사일을 발사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