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포크 프로젝트/리브레 위키/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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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1 개요

크립티드계에서 아시아의 예티, 북미의 빅풋, 아프리카의 모켈레음베베, 남미의 츄카파브라(혹은마핑구아리)에 이어 유럽과 영국제도를 대표하는 크립티드이자 크립티드의 대명사. 80년대생으로 90년대에 어린시절을 보냈던 위키러들에겐 친근한 크립티드 되시겠다.

2 네스호의 괴수

그레이트 브리튼섬 북부 의 스코틀랜드 지방의 하일랜드 주 에 있는 로크 네스, Loch Ness에 서식한다고 알려진 유명한 크립티드이다. 수장룡을 닮았다고 하며, 플레시오사우르스 의 살아남은 개체 아니냔 설이 있었다. 허나 네스호는 빙하가 물러나며 기계적 풍화 침식으로 형성된 호수라는 것으로, 외부에서 네시가 흘러들어 와야만 한다. 왜냐하면 빙하기에 영국 북부 지방의 빙하두깨는 수킬로미터에 달했다. ㄷㄷㄷㄷ

1934년 최초 목격과 사진촬영이후 네시를 찾아 수많은 사람이 몰렸고 목격담과 사진이 끊이지 않았다.어떤 학자는 미리 거창한 학명 Nessiteras Rhombopteryx까지 붙혀놓기도 했다고 한다.설레발 보소

3 이설

수장룡설 외에 아파토사우루스디플로도쿠스의 생존한 개체 라는설, 거대 물뱀이 헤엄치는 것을 찍은 것이라는 설,수달 꼬리라는설 (...),살아남은 유럽코끼리가 코를 드러내고 헤엄치는걸 포착한 것이라는 설 (....)등 이 있었다.

4 회의론

회의론자들은 네시는 어류가 아닌 수장룡이기 때문에 물 밖으로 반드시 나와 숨을 쉬어야 하고 육지에 나와서 생활해야 한다. 그러나 네시가 육지에서 목격된 적이 없으며 육지에서 네시의 흔적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회의론자들은 목격담과 사진은 착시현상이라고 주장한다. 주로 그것은 철갑상어와 같이 네스호에 사는 대형 어류, 물결과 떠다니는 나무토막을 잘못봤다는 것이다.

5 진실

네시의 존재에 대해 긍정론과 회의론이 격론을 벌이는 가운데, 영국의 공영방송 BBC에서 레이더와 수중잠수 로봇까지 동원해 샅샅이 뒤졌으나 네시 그런건 없었다.

진실은 최초로 사진을 찍은 동네 할아버지가 본 괴물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아서 주작한 것이리고 한다.틀:ㅈ 그렇다면 이후에도 이어진 사진이나 목격담은 적어도 착각 이거나 걍 주작이 된다.

주작방법은 나무로 일단 괴물 머리와 긴목, 등의 드러나는 부분을 깍고 그 아래에 잠수함 장난감을 붙인뒤 물에 띄운다음 적당히 분위기 잡고 사진을 찍은 것이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설명에선 최초발견자가 의사였는데, 설득력을 높이고자 주작꾼들이 설득하여 손잡고 같이 주작한 것이라고 한다. 어찌되었던 누가 되었던간에, 네시는 주작이었고 그런건 없다. 하지만 네스호 주변 마을들은 관광업이 흥했다.

그리고 네스호는 백두산 천지처럼 깊이는 깊지만(스코틀랜드에서 두번째로 크다) 플랑크톤의 양이 적어서 그에따라 부양할 수 있는 어종이 네시처럼 큰 동물이 살기엔 매우 적다.

6 여담

백두산 괴물마냥 네스호의 괴물 전설이 옛날부터 그 지방에 있긴 있었다고. 가장 오래된 기록은 전설속의 동물 켈피(반마 반어의 괴물)라고 한다. 이 켈피는 스코틀랜드의 바다와 강등지에 살았다는데 네스호에 사는 괴물이 바로 이 켈피. 556년 성인 콜룸바의 전기에 의하면, 콜룸바가 네스호에서 거대한 괴물로 부터 동료를 구해주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1970년대 영국정부에서 비밀리에 네스호에 돌고래 두마리를 풀어서 훈련했는데 자동 플레시에 수중 카메라등의 첨단 장비를 장착했다고 한다. 긍정론자들은 영국정부가 네시의 존재를 강력하게 긍정하고 동시에 관광업을 흥하게 하려고 일부러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분석하였다.(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애플맵에 뜬금없이 또 네시가 찍혔다는 소식이 들렸지만 뚜껑을 열어보자 역시 주작이었다.[1] 네시가 또?!

7 각주

  1. 네스호의 괴물 '네시'가 애플맵에 찍히다?, 허핑턴포스트, 2014년 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