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포크 프로젝트/리브레 위키/TAP S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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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Pika/대체용 틀탭 소닉》(TAP SONIC)은 2011년에 출시된 대한민국의 모바일 리듬 게임이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국산 모바일 리듬 게임의 선두주자.

펜타비전의 대표작인 DJMAX 시리즈스핀오프로 만들어진 게임이며, DJMAX TECHNIKA 시리즈터치 스크린 리듬 게임의 지평을 열었던 펜타비전이 스마트폰 등의 기기에 맞추어 새롭게 만든 터치식 모바일 리듬 게임이다. 수록곡으로 가요곡들과 클래식 악곡, DJMAX 시리즈의 인기곡들이 수록되었다.

1 인게임 요소

싱글 노트
말 그대로 일반 노트. 납작한 막대기 모양의 하늘색 노트로, 화면 하단의 타겟라인으로 들어올 때 터치 입력해서 노트를 받아낸다.
롱 노트
문자 그대로 롱 노트. 납작한 막대기 모양의 연두색 노트에 노란색 작대기가 딸려서 떨어진다. 꼬리가 끝날 때까지 노트를 계속 누르는 방식으로 노트를 받아낸다.
슬라이드 노트
이 게임의 아이덴티티. 롱 노트 형식에 노란색 작대기가 직각으로 n회 꺾여서 등장한다. 슬라이드 숏 노트, 슬라이드 롱 노트가 따로 존재한다. 작대기의 방향대로 노트를 긁으면서 받아낸다.
판정
AWESOME
노트를 정확한 타이밍에 쳤을 때 나타나는 판정. 1.2 업데이트 이후 Gold AWESOME, Silver AWESOME으로 세분화되었다. 점수 체계는 1.2 이전에는 정확도에 따라 109점 등의 점수를 얻었으며 1.2 이후에는 Gold AWESOME은 2점, Silver AWESOME은 1점.
GOOD
노트를 어긋난 박자에 쳤을 때 나타나는 판정. 빨간색 글씨로 나타난다. 1.2 업데이트 이전에는 어느 정도 점수는 줬으나 1.2 업데이트 이후 0점을 받게 된다.
BREAK
노트를 놓쳤을 때 나타나는 판정. 빨간색 웃지 않는 얼굴 형태로 나타나며 당연히 0점을 받는다.
SCORE BONUS
노트에 임팩트를 가하여 점수를 배로 불려서 얻어낼 수 있다. 1.2 업데이트 이전에는 x4, x3, x2 등으로 점수가 불어났고 1.2 업데이트 이후에는 그냥 AWESOME일 때의 점수의 두 배로 얻어낸다. 100 스타 포인트 소모. 쿨타임 15초.
ENERGY UP
게이지를 채워준다. 180 스타 포인트 소모. 쿨타임 없음.
곡 선택
라인은 각각 4, 5, 6라인까지 있으며 난이도는 BASIC, PRO, LEGEND로 분류된다. BASIC이 하위 패턴, PRO가 중간, LEGEND가 상위 패턴이다. 1.6 업데이트 이전까지는 곡 선택 시 그 라인의 그 난이도 그대로 플레이할 수밖에 없었으나 1.6 업데이트 이후 미리 듣기 기능이 추가되어 곡 선택 시 해당 곡의 난이도도 따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스타 포인트 / 뮤직 포인트
스타 포인트는 스코어 보너스, 에너지 업에 사용된다. 곡을 클리어할 때마다 보상으로 주어진다. 최신 버전 기준 최대 180 스타 포인트까지 준다. 뮤직 포인트는 곡을 한 번 플레이하기 위해 사용되는 포인트로, 곡을 구매할 때도 뮤직 포인트를 쓴다. 인앱 결제로 구매하며, 한 곡 당 소모 뮤직 포인트는 DJMAX 시리즈는 15MP/20MP/30MP, 가요곡은 30MP/40MP, 클래식 악곡은 30MP를 소모한다.
무료곡 / 무료 쿠폰
초창기에는 따로 정해진 무료곡이 있었으며, 1.2 업데이트 이후 오늘의 무료곡 제도를 도입, 유료곡 중 하나를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게 했으며 1.7 업데이트 이후 무료 쿠폰 제도가 도입, 하루에 3개씩 무료 쿠폰을 나눠주어 유료곡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무료 쿠폰은 친구 초대로도 얻을 수 있으며(단 하루에 초대 인원 제한) 쿠폰 지속 시간은 약 사흘.

2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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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삭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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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평가

2014년 3월 스피카의 You Don't Love Me를 마지막으로 모든 서비스를 종료할 때까지 국산 모바일 리듬게임의 대표주자였다. 또한 이 게임을 시작으로 오투잼 아날로그/U, 터치믹스, 크레이지레인 등의 스마트기기 리듬게임들이 우후죽순 쏟아져 나왔다.

가끔씩 게임 중간에 일어나는 버그 등의 단점도 있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상당히 높은 편으로, 만일 네오위즈가 펜타비전을 해체하지 않고 업데이트를 꾸준히 이어갔다면 2015년 현재에도 생명력은 유지되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네오위즈인터넷이 이 게임의 성공에 힘입어 모바일 게임 시장으로 방향을 돌리게 되면서 DJMAX TECHNIKA 3를 잘 운영하고 있던 펜타비전을 스튜디오로 낙하, 사실상 해체하게끔 만들면서 그때부터 사후 지원 또한 더디어졌으며 유저들의 비판도 그때부터 잇달아 나왔다.

2015년 3월에 마지막 가요곡들도 정리하면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국산 모바일 리듬 게임의 선두주자의 역사는 그렇게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