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에자키 글리코에서 정하고 일본 기념일 협회에서 인정받았다. 포키처럼 세로로 쭉 뻗은 모양의 1이 6개나 늘어서는 헤이세이 11년(1999년) 11월 11일을 경사스레 여겨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1]

글리코에서 정한 이름보다는 간단하게 포키의 날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