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김보람
- 제작년도: 2017
- 개봉일: 2018년 1월 18일
- 등급: 12세이상 관람가
- 누적관객: 11,056명[1]
- 장르: 다큐멘터리 영화
- 상영시간: 84분
- 출연: 여경주, 김보람, 심이안, 박현지, 이슬기
시놉시스
여성의 몸은 먹고 자고 노동하며,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피 흘린다.' 오랜 세월 이 피 흘림은 비밀과 신비, 열성과 부정의 상징이 되어 왔다. 그러나 무엇이든 흡수력이 있는 물질로 피를 처리해 오던 피흘림의 과정은 역사의 중요한 순간마다 새롭게 변화했다. 미국의 공영방송 NPR은 2015년을 '생리의 해'로 규정했고, 전 세계의 여성들은 더 자유롭게 피 흘리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자유롭게 피 흘리기'의 바람은 한국에서도 일어났다. 생리용품을 리뷰하는 유튜브 스타의 방문자가 100만을 넘어섰고, 정치인들이 피에 관해 말하기 시작한다. 인터넷으로 정보의 벽은 허물어지고, 새로운 정보를 교환하기 시작한 여성들은 '어떻게 피 흘릴지' 자신만의 방식을 선택한다.[2]
수상
링크
기타
동백작은학교의 페미니즘 필수 교육 과정 중 9차시 <'나의 자젠감'은?> 수업시 함께 시청하고 소감 나누는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