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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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블릭은 퍼블릭보다 수위가 높은 룸을 말한다. '하이'라는 단어가 붙었지만 하이업소는 아니다. 테이블 시간은 2시간에서 90분, 80분으로 줄었다. 티씨는 13~15만원을 받는다. 2차가 없는 가게이며 오직 테이블만 존재한다. 기존 퍼블릭과 달리 마인드(성매매)가 받쳐줘야하는 가게이며 이때문에 수위가 높은 편이라 언니들이 힘들어 한다. 일반 퍼블릭보다는 사이즈가 낮다고 평가된다. 수위는 속가슴 터치까지 받아줘야 하며 밑에는 절대 금지다. 주로 20~30대 언니들이 일하며 하루 일당은 40~50정도다. 보통 퍼블릭처럼 노는 손님들도 많으나 손진상이 있는 편이다. 가게마다 다르지만 맥주방과 양주방이 있다. 주대를 낮춰서라도 손님을 받기위해 사장이 맥주방을 만들어놨다.

셔츠와의 관계

2021년까지만 해도, 강남을 주름잡던 변종룸셔츠룸이었다. 아가씨가 100명 가까이 출근하는 대형 룸만 해도 강남에 몆 개가 존재했으며, 소규모의 셔츠룸이 전국 각지에 있었다. 2022년, 코로나 시국이 끝나고 나서 손님은 많은데 아가씨 수급이 어려워지자 티씨가 전반적으로 모두 오르고, 그 와중에 하이퍼블릭이 셔츠와 티씨가 비슷한데 셔츠보다 수위가 낮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아가씨들이 셔츠로 옮겼고, 그렇게 하이퍼블릭의 갯수는 점점 늘어나고 셔츠는 폐업하는 가게가 많아졌다. 2022년 하반기를 기준으로 강남에 남은 대형 셔츠는 달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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