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한국의 역사는 한반도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발전한 한민족역사이다.

2 선사 시대

사용한 도구에 따라 구석기 시다, 중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로 나눈다. 다만 중석기는 구분이 모호하고 보편화되지 않았기에 구석기 말로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다.

2.1 구석기 시대

약 70만 년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여겨진다. 나무나 동물의 뼈, 또는 돌을 다듬어 만든 석기를 사용했는데 구석기 시대에는 뗀석기를 사용했다. 주먹도끼, 찍개처럼 하나의 도구를 여러 용도로 사용했으나 나중에는 자르개, 밀개, 찌르개처럼 각자의 쓰임새가 정해진 도구를 사용했다.

구석기인은 불을 이용하고 언어를 구사했다. 불을 이용하며 추위와 맹수를 이기고, 음식을 익혀 먹을 수 있었다. 언어로는 서로 떨어져 생활하는 무리 간에 문화나 경험을 공유했다. 추위와 비바람을 피해 주로 동굴이나 막집, 바위 그늘에 살았다. 채집과 사냥을 하면서 무리 지어 살았고 끊임없이 이동했다.

구석기 시대 말(신석기 시대 초)부터 기온이 오르고 자연환경이 변화하자 어떤 무리는 계속 이동하고 다른 무리는 환경에 적응했다. 도구를 더욱 발전시켜 슴베찌르개와 같이 나무나 뼈에 꽂아 쓰는 이음 도구를 제작했으며 작고 빠른 짐승을 잡기 위해 활을 발명했다.

2.2 신석기 시대

돌을 갈아 다양한 모양의 간석기를 만들고 흙을 빚어 토기를 구웠다.. 간석기는 뗀석기보다 더욱 정교했고 손상된 부분을 손질하여 사용할 수 있었다. 토기는 식량을 저장하거나 음식을 조리하는 데 사용했다. 한반도 일대에서는 돌도끼, 돌화살촉 등의 간석기와 민무늬 토기, 눌러찍기무늬 토기, 빗살무늬 토기 등이 발견되고 있다. 실을 뽑는 도구인 가락바퀴도 발견되어 당시 사람들이 옷을 만들어 입었음을 알 수 있다.

초기에는 여전히 채집, 사냥, 물고기잡이를 주로 했으나 점차 농경과 목축이 본격화되었다. 농경과 함께 정착 생활이 시작되면서 인구가 늘어났다. 한반도 일대의 신석기인은 주로 강가나 바닷가에 움집을 짓고 마을을 이루었으며 부족 사회를 형성했다. 계급이 없었기에 함께 생성하고 나누는 평등한 공동체였다.

3 상고 시대

3.1 청동기 시대

3.2 철기 시대

3.2.1 원삼국 시대

4 고대

4.1 삼국 시대

4.2 남북국 시대

4.3 후삼국 시대

5 중세

5.1 고려

6 근세

6.1 조선

조선의 역사 참고.

7 근대

7.1 대한제국

7.2 일제강점기

8 현대

8.1 군정기

8.2 대한민국

대한민국/역사

8.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