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1978년 10월 24일 생.

1 성추행 가해

피해자는 “극단신화대표이자 연출 김영수와 배우 한재영을 고발하고 싶다”며 피해 사실을 밝혔다.[1] 이에 한재영의 소속사 샘컴퍼니는 3월 4일 “한재영 본인에게 확인이 필요하다. 지금 한재영을 만나려고 한다. 공식적인 입장은 내일 중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내용을 내보냈고[2], 다음날 소속사를 통해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했다. 앞으로 반성하며 살겠다”고 밝혔다.[3]

2 출처

  1. 유연석 기자 (2018년 3월 4일). “또 연극계 미투 "극단 신화 대표·배우 한재영 성추행". 《노컷뉴스》. 
  2. ““유감, 본인 확인 후 입장발표” (한재영 소속사)”. 《디스패치》. 2018년 3월 4일. 
  3. “한재영 “피해자에게 사과..반성하며 살겠다””. 《텐아시아》. 2018년 3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