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3월 12일 출생. FANA. 한국랩퍼. 라임에 특화되어 라임에 있어서는 피타입과 더불어 신급으로 칭송받는다. 쇼 미 더 머니가 처음 시작되었을 때, 엠넷에서 래퍼 지망생인 척 출전하라고 했으나 거절했다.

1 발매 앨범

  • Fanatic
  • FANAttitude
  • Fanaconda (발매예정)

2 라임 예시

가사 전체가 모음 ㅏ와 ㅣ로 구성되어 있다.

힙합이 이 땅 위 자리잡기 까지

차디찬 시각이란 비탈길과 실랑이

괄시나 심한비난 이간질 딴지사이

만신창이 삭신 난 이 바위 앞의 가위

하지만 피하지마 시작이 반이야

단지 mic와 피땀이 확실한 실마리

가시밭길과 기나긴 자신과의 쌈 뒤

야심찬 희망이 날 기다린다니까

- 동전한닢 remix 中

( )안이 일치 [ ] 안이 일치 < > 안이 일치. 즉, 라임을 3중으로 맞췄다.

내 목이 독[기로 물들어갈 때] 계속 [기력은 폭발해]

많은 [실험을 수렴한 채]로 오직 [실력으로 말해]

모든 [시련을 풀어가매], 나와 [진정으로 함께]

영광의 [진영으로 갈 제]군들에게 [지령을 전달해]

([땅을 부숴]버릴 듯) 두 [발을 굴러] <바[닥을 느껴]줘> ([하늘을 뚫어]버릴 듯) [팔을 들어] <바[람을 움켜]쥐어>

([가슴으로] 더 실컷) [악을 쓰며] <화[나를 불러]>

전부 다 벅([찬 숨으로] 열기를) <[마구 뿜어], 사[나운 불꽃]처럼>

- Rhymonic Storm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