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회사.

역사

삼성전자 등 한국 대기업에서 일해온 IT개발자 권정혁(현 CTO)은 현재 레진코믹스 대표인 한희성과 함께 회사를 설립했다. 파워블로거로 활동하던 한희성은 권정혁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안부를 묻던 ‘사이버 친구’였다고 한다.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운영·수수료 비용을 빼고 수익의 약 60%는 작가가, 40%는 레진코믹스가 가져가는 구조를 짜고 웹툰을 유료로 공급하는 플랫폼을 만들었다. 그리고 작품마다 1회부터 일정 회까지는 무료로 제공하고, 이후엔 구입하는 ‘부분 유료화 모델’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