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은 여성의 숫자로, 1년 동안의 여성의 (월경)주기 평균 수를 나타내며, '여성'으로 상징되는 자연 중심의 종교의 관점으로 봤을 때는 달의 1년 주기 숫자와도 일치한다. 또한 13일의 금요일은 모두의 안에 존재하는 신성한 여성, 그리고 창조와 죽음과 순환을 숭배하는 날로 여겨지고는 했다.[1]

월경의 13주기가 새겨진 초승달을 든 .

역사와 신화에서 13일의 금요일은 부정적인 상징으로 종종 사용되는데, 그 유래는 모두 가부장제의 대표적인 종교 기독교이다. '13'이 상징하는 부정적인 암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최후의 만찬」으로부터 유래하여, 12명의 사람들이 식탁에서 함께 식사를 한 후에는 1년 후에 누군가가 죽을 것이라는 암시를 나타낸다. '금요일'은, 성경 창세기 중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인 이브가 쫓겨난 날, 그리고 예수가 죽임을 당한 날이었다.[1]

그러나 본래 13일의 금요일은 "여신의 날"로 스스로의 안에 있는 신성한 여성을 숭배하고, 창조, 죽음, 재생의 순환을 명예시하는 날이었다. 과거 "한 여성은 월경을 할 때 신성하고 신비한 힘을 구현하는 것으로 간주되었고 직관적이고 심령적인 메시지를 제공 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가진 것으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가부장제는 여성이 월경을 하는 것을 부끄러움을 느끼고, 자신의 잠재력을 무시하도록 만들었다. 월경을 (매우 특수한 것으로 취급하여) 평소와 다른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한 공간에서 지내도록 하였다. 이러한 태도는 13일의 금요일을 불행한 날로 취급하는 데 강력히 일조했다."[1]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