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 백말띠의 해>는 텀블벅에서 펀딩을 진행했던 소설의 제목이다.

카광은 이 소설이 자신이 기획한 가상의 페미팔이 실험 프로젝트이며 제작자에 대한 어떠한 사상검증이나 뒷조사도 이루어지지 않아 순조롭게 진행되었다고 적었으나 따로 인증을 하지 않아 엄밀한 진위는 불명하다.[1] 다만 카광의 이 글은 중앙일보에 의해서 기사화되었을 만큼 설득력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2]

출처

  1. 카광 (2018-04-06). "남녀인권 싸움 출판 보고서". 디시인사이드. Retrieved 2018-08-22. 
  2. 배재성 기자 (2018-04-10). "“내가 90년생 김지훈·백말띠 1990년 저자…남녀싸움 시장은 블루오션”".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