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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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페미니즘

김부남 사건을 계기로 여성에 대한 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성폭력으로부터의 보호대책을 마련하려는 여성단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되었다.[1]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 8월 9일
    • 프로레슬러 알렉사 블리스 출생
    • 래퍼 헤이즈 출생
  • 8월 11일: 레인보우의 조현영 출생
  • 8월 14일: 종군위안부 피해자인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으로 일제에 의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하면서 위안부 문제가 공론화되기 시작했다.
  • 8월 16일: 레이디스 코드의 권리세 출생
  • 8월 22일: 배우 조보아 출생
  • 8월 27일: 인피니트의 이성열 출생

9월

10월

11월

12월

같이 보기

출처

  1. 양선희 기자 (1991년 8월 24일). “성폭력 심각성 널리 알린다”.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