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성매매)

This page was last edited on 15 September 2020, at 21:38.

모텔(구장)에 올라가서 섹스 서비스를 판매하는 행위. 애프터, 주차, 우유 등으로도 불린다. 룸 업종에서는 2차를 나가는 아가씨(애프터 아가씨)와 나가지 않는 아가씨(테이블 아가씨)가 구분되어 있다. 기타 성매매 업소에서도 업종에 따라 섹스를 판매하는 것과 판매하지 않는 것이 있다. 하지만 기타 업소에서는 2차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애프터를 나갔을 때 성노동자들이 유의할 점

  • 인테리어는 받지 않는다.
  • 대물은 받지 않는다. 대물의 기준은 자기가 받기에 크면 대물이다.
  • 노콘은 받지않는게 좋다. 성병전염은 물론 동료 아가씨들에게 피해를 줄수있다. 앱 업종이 무조건 콘필로 홍보하는 기타 업소도 아니기에 콘필이라고 말을 했어야지, 노콘이 당연한거 아니냐 식으로 당당한 성구매자가 많아서 싸움으로 번지기도 한다. 반대로 유사사례로 스텔싱의 경우 정말 쉴드의 여지가 없다.
  • 성관계를 하기 전 고추를 확인한다.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성병이 있다. 곤지름, 헤르페스 등이다. 의심스러운 수포나 돌기같은 게 있을 경우 그냥 포기하고 내려오는 것이 낫다. 성병에 한번 걸리면 평생을 고생하며 살아야 한다.
  • 속젤을 꼭 넣는 것이 좋다. 속젤 없이 성관계를 할 경우 아무리 소추라도 쓰리고 아프다.
  • 핸드폰은 소리를 켜놓아야 실장이 예비콜을 줄 때 잘받을수 있다.
  • 같이 씻자고 해도 따로 씻어야 몰래 속젤을 넣을 수 있다. 같이 씻는 것에 집착할 경우 나 화장실 좀 쓸게~ 하고 속젤을 넣으면 된다.
  • 간혹 2차를 나가는 아가씨를 고용하나 2차와 금전관련 연계를 하지않는 업소가 있다. 이 경우 본명유출의 위험이 있으니 본인명의 계좌번호는 절대 알려주지 말자. 현금이든 실장을 통한 대리송금이든 무조건 선불을 지킬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