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성 상납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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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강력부는 2002년 유명 기획사인 S사 대표 K가 고위층 인사 K씨, Y씨 등 정·재계 인사에게 소속 연예인을 성 상납하거나 매춘을 알선한 단서를 잡고 수사에 착수했다.[1] 당시 검찰이 확보한 리스트에는 정치권 고위인사와 재벌2세, 기업체 대표, 문화계 인사 등 10여 명이 포함돼 있었다.[1]

출처

  1. 1.0 1.1 채은하 기자 (2009년 3월 16일). “2002년 성상납 사건 재부각…고 장자연 소속사 대표 연루 의혹”.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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