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eToo

2 사건·범죄

3 연예·방송계

  • 11일, 남성 아나운서 이정표, 대학 축제에서 관객들이 여성 아이돌 그룹에게 "서비스"를 연호하도록 해 논란이 일자 사과문 게시[8]

4 출판

5 게임계

  • 8일부터 21일까지 판매되는 오버워치 암 연구 지원 자선 기부 스킨 "핑크 메르시" 디자인 논란
  • "페미니즘 지지하지 않는다 말해달라"던 벽람항로, 14일 공식 SNS 계정에서 기자 문의에 장난스러운 어투로 트위터를 참고하라 답변해[10]

6 시위·행사

7 기타

8 출처

  1. 문현경 기자 (2018년 5월 9일). “이윤택 "음부 손 댄 건 다 아는 발성지도법…인민재판 우려". 《중앙일보》. 
  2. 양예원 (2018년 5월 17일). “저는 성범죄 피해자입니다. 꼭 한번만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페이스북》. 2018년 5월 17일에 확인함. 
  3. 김지헌 기자 (2018년 5월 17일). “양예원씨 촬영한 스튜디오 "합의된 촬영…성추행 없었다". 《연합뉴스》. 
  4. 김지헌 기자 (2018년 5월 14일). “서울경찰청장 "홍대몰카, 대상 특정돼 신속수사…성차별 없어". 《연합뉴스》. 
  5. 이경환 기자 (2018년 5월 14일). “항공대 성관계 동영상 사건 종결…"고의성 없고 처벌 원치 않아". 《뉴시스》. 
  6. 이지영 기자 (2018년 5월 24일).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 염산 테러 예고한 20대 붙잡혀”. 《중앙일보》. 
  7. 손현규 기자 (2018년 5월 31일). “조상우·박동원 성폭행 의혹 "현장 목격"…첫 신고 여성 주장(종합)”. 《연합뉴스》. 
  8. 온라인뉴스팀 (2018년 5월 15일). “이정표 아나운서 발언 논란…"트와이스 앵콜 무대는 '서비스'"”. 《MBN》. 
  9. “대만에서도 『82년생 김지영』 열풍”. 《민음사 블로그》. 2018년 5월 17일. 2018년 5월 17일에 확인함. 
  10. 신지수 (2018년 5월 14일). "페미니즘 지지하지 않는다 말해달라" 21세기 한국 게임회사들의 요구사항”.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