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학생총투표는 총여학생회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발의해 진행중인 학생총투표이다. 이에 페미니스트들의 주도로 총여 유지를 위한 학생연대체인 성균관대 성평등 어디로 가나?가 결성되어 부당한 투표 거부(보이콧) 운동을 벌였다.

3일간의 투표기간 끝에 개표요건인 50%에 밑도는 44%의 투표율을 기록하였으나 선관위 측에서 편파적으로 투표 연장을 결정해 논란이다. 결국 근소한 차이로 50%를 넘겨 선관위에서 가결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