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의 법칙이란, 15년간 미국에서 자동차를 1만 3천대를 판 판매왕 조 지라드(Joe Girad)가 발견해 낸 법칙으로서, 한 사람당 경조사에 초대할 만한 지인을 평균 250명 정도 알고 있다는 법칙이다. 이 법칙에서는 한 사람이 250명에게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판매계에서 고객들의 신용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