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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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기본 정보
소속사JYP엔터테인먼트

1 논란

1.1 음주운전

1.1.1 닉쿤

12년 7월 24일 강남구 학동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폭스바겐 골프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닉쿤은 0.056%였다. 강남 경찰서에 따르면 "닉쿤은 사고 즉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았고, 사고 피해를 보험처리 하기로 한 상황" 이라, 간단한 조사후 귀가조치됐다. [1] 닉쿤이 사고 직전 마셨던 술 양은 중요하지 않다. 그러면서 악플 중 닉쿤은 국외로 추방된다가 기정사실처럼 번지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사실 무근이다. 출입국관시사무소 관계자는 "음주운전으로 국적 취득·영주권 신청시 결격사유로 작용할 수 있으나, 강제출국 시키는 경우는 드물다. 전문직 취업비자라 결과가 나올 확률이 더 낮다" 라는 설명이다. [2]

  • 목격담

이에 26일 "가까이 닉쿤이 술을 마셨나 안 마셨나 냄새를 맡아보려고 하니까 편의점으로 들어가서 음료수 2개를 사가지고 나오더라. 음료수를 마시고 측정하면 수치가 적게 나온다는 이야기를 믿어 배웠다." 라고 증언하였다. 목격자는 "피해자 옷에 피가 묻었고,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박아서 119에 신고하였다. 경찰이 술 마셨냐 하니까 한국말이 서툴더라. 그는 예, 조금 이라고 주장하였다. 닉쿤이 불자 삐 소리가 났다." 라고 밝혔다. 강남경찰서 계장은 "운전을 하여서 사람을 다치게 하였으니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이 작용한다. 음주로 도로교통법을 적용하여 2개 죄명이 붙는다" 라고 밝혔다. [3]

  •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사고 금일 "회사 전체 가수가 함께 공연 연습한 후 전체 연예인 식사 자리를 가졌고, 식사와 함께 간단히 맥주 2잔을 마신 후 운전하였다." 라는 입장이다. 닉쿤은 비난받아 걸맞은 엄벌에 처하여야 한다. 더 큰 문제는 운전을 하게끔 방치한 회사에게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도 면피 할 수는 없다. 회사 차원 회식이었으면 모두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회사 의무를 지켜야 한다. 숙소를 가는데 술을 마신 사람이 굳이 운전까지 하면서 가냐는 비난도 피할 수 없다. 이에 "닉쿤에게 정말 실망하였다." 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4]

  • 사과

26일 트위터에 "내 무책임한 행동 사죄 의미로 글을 쓰고 싶다. 사고를 당한 피해자, 가족들, 한국분들, 팬, JYP, 2PM 구성원들, 모든분들께 사과를 드린다. 나는 나를 사랑하고 지지하는 분들을 배신하였다. 나를 다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실수를 다시는 하지 않겠다. 많은 분들을 실망시켜 부끄럽게 생각하고, 죄송하다." 라고 사과하였다. [5]

1.1.2 준케이

준케이가 18년 2월 10일 오전 7시 음주 단속에 걸렸다. 술을 먹고 차를 몰던 준케이가 신사역 사거리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그는 0.074% 면허 정지 수준이었고, 차량에 혼자 타고 있었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반성하고 있고, 계약 체결된 일정 제외하고는 모든 활동을 중지하겠다" 라는 입장이다.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6] 이에 2월 13일 "본사 소속 가수 김민준 음주운전 사실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본인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해외에 계약이 체걸된 일정만 상대 회사들 의사를 존중하여 진행여부를 결정하겠다." 라며 공식입장을 냈다. [7] 이어 27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준케이 솔로 공연·신보 발매에 논의한 결과 일본 공연을 예정대로 진행한다. 3월 21일 발매예정이었던 신보는 4월 4일로 발매일이 변경됐다." 라고 밝혔다. [8] 그러면서 5월 8일 "곧 입대를 앞두고 여러분을 직접 만나뵙지 못하여 글을 남깁니다.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 큰 실망을 드려서 다시 한 번 제 진심을 다하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매일을 후회·자책 속에서 제 자신을 가두었습니다. 얼마전 도저히 무대에 설 면목이 없었습니다. 제 마음을 다하여 직접 만나 뵙고 사과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반성하고,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여러분들 다친 마음을 다 위로하고 가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문을 게재하며 입대하였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