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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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주)제너시스 BBQ

Genesis BBQ Co., Ltd.

약칭 BBQ

1 논란

1.1 위 표기’ BBQ 본사 압수수색

신문9면 2단 기사입력 2010.10.04. 오후 7:09 최종수정 2010.10.05. 오전 12:17 기사원문 스크랩   화나요 좋아요 평가하기2 댓글1 요약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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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외국 닭고기 국내산 둔갑 판매 수사


서울동부지검은 국내 최고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인 BBQ사가 치킨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혐의를 잡고 지난달 27일 서울 송파구 본사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BBQ 측은 지난 4월 매장 1곳에서 수입산 제품을 쓰다가 적발돼 원산지 위반건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은 적이 있다.


검찰은 미국산 통다리 바비큐 치킨 원료 36.89㎏을 가공해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브라질산 순살 크래커 치킨 153.89㎏을 가공해 브라질산과 국내산으로 이중표시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원료 구매내역 등을 압수해 분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사실관계를 알면 뭐하러 압수수색을 했겠느냐. 수사해 봐야 한다”면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수사 상황이라 얘기할 수 없다”고 언급을 피했다.


BBQ 측은 보도자료를 내 “전 매장에서 정확하게 원산지 표시를 하고 있으나 지난 4월22일쯤 BBQ 문정동 본점에서 관리자 실수로 원산지를 중복으로 표시했다”면서 “허위표기로 적발된 순살 크래커 치킨은 사용량이 매우 미미하다”고 해명했다.[1]

[한겨레]  소설가 이외수씨가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비비큐(BBQ)의 닭고기 원산지 표시 위반 때문에 고개를 숙였다. 비비큐와 계약을 맺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십 건의 비비큐 홍보글을 올려온 이씨는 5일 "비비큐 건에 대해서는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라며 팔로우들에게 사과했다. 검찰은 앞서 국내 매출 1위의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비비큐가 미국산 닭고기를 국내산으로 표기한 혐의 등을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씨는 사과글에서 "광고기획사를 통해 (비비큐 쪽이) 사건을 은폐하거나 축소하지 않고 깨끗이 시인한 다음 소비자들께 진심으로 용서를 빌고 철저한 관리감독을 약속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라며 자신도 비비큐 쪽에 항의를 전달했음을 밝힌 뒤, "거듭 죄송합니다"라고 머리를 조아렸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팔로우를 확보하고 있는 이씨는 그동안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중복. 고기 먹는 날. 우캬캬. 대한민국 대표치킨 비비큐가 땡기는 날",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생닭이 치킨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그대를 사모하는 치킨 비비큐)", "이런 닭 어떠리 저런 닭 어떠리 만천하 꼬꼬닭이 튀겨진들 어떠리 우리도 비비큐 진미 천년만년 누리리라(국민치킨 비비큐)" 등의 비비큐 홍보글을 올려왔다.  노골적인 비비큐 홍보글에 많은 팔로우들이 이씨에게 비비큐와의 관계를 묻자, 이씨는 지난 7월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비큐와 홍보계약을 맺었음을 밝혔다. 그는 당시 글에서 "저와 비비큐가 어떤 관계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많군요. 제가 한 달에 4번 비비큐에 대해 언급하면 비비큐에서 광고료 1000만 원을 제게 지급합니다. 저는 그 돈을 가난한 농촌 청소년들에게 전액 기증합니다. 제 입으로 말하기 쑥스럽삼 제발 그만 물으삼"이라며 비비큐와 홍보계약을 맺었음을 공개했다.  검찰은 앞서 지난달 27일 서울 송파구 비비큐 본사를 압수수색해 원료 구매내역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압수한 자료를 통해 미국산 디본바비큐 닭고기를 국내산으로 표기하고, 브라질산 가공 닭고기를 브라질산과 국내산으로 이중표기한 증거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원산지가 허위로 표기된 닭고기 물량이 더 있는지 조사할 계획이며,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를 더 분석한 뒤 관련자를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비비큐 쪽은 "국내산 물량이 부족한 부분육에 대해서만 일부 외국산을 사용했는데, 이제까지 국내산만 사용해오던 부위여서 메뉴판 교체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비비큐는 전국에 1850여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는 국내 매출 1위의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다. 배달용 치킨의 원산지 표시는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 개정에 따라 지난 8월부터 의무화됐다.[2]

BBQ에 네티즌 비난 폭주

입력 2015-03-05 15:31




국내 최대의 치킨프랜차이즈 업체 BBQ가 동네 치킨집을 상대로 상표권 분쟁을 벌여 결국 문을 닫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KBS뉴스 캡처)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비비큐(BBQ)의 도 넘은 갑질이 알려지며 불매 운동으로 확산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4일 KBS에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한 치킨집 주인 김모씨는 가게 간판에 그려진 닭의 이미지가 비비큐 상표를 도용했다는 이유로 검찰 소환 통보를 받았다.

가게에 그려진 닭 그림이 자신의 고유 상표를 도용한 것으로 판단해 고소한 것이다.

김씨는 바로 간판에서 닭 그림을 지우고 선처를 호소했으나 비비큐는 이를 무시하고, 곧바로 형사 소송에 들어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단독은 주식회사 제너시스 비비큐가 김 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비비큐 패소로 판결했다. 비비큐는 이에 굴복하지 않고 2000만원을 배상하라며 민사 소송을 다시 제기했다.

하지만 이 소송과 관련, 재판부는 “두 이미지의 색감과 생김새는 비슷하나 공통 소재인 닭을 단순화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현저한 유사성이 없다”며 김씨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치킨집 주인이 2년 가까운 소송 끝에 제대로 된 장사를 하지 못한 채 가게를 넘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동네 치킨집의 승리로 보였으나 사실상 영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만큼 대기업의 횡포가 증명됐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특히 연초 가맹점주와의 소송 패소는 물론 윤홍근 회장을 거론했다는 이유로 영업사원을 해고한 사건으로 갑질 논란에 휩싸여 온 만큼 파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보인다.

사건이 알려진 직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각종 SNS에서는 “BBQ 불매 운동으로 국민의 힘을 보여주자” “디자인 도용이 괘씸했어도 도를 넘었다”, “이렇게까지 갑질 해야 하나?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고? ”등의 부정적인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비비큐는 지난해 7월 판촉물 구입비용을 가맹점주에게 부담하게 해 수천만원대의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 이외에도 본사 발행 상품권 수수료 10%를 가맹주들에게 떠맡긴 사실이 적발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는 등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3]

“공정위, BBQ에 과징금 15억 부과…갑질근절 신호탄 되길”(종합) 입력2021.05.20. 오후 9:06

수정2021.05.20. 오후 9:07

좋아요 화나요 좋아요 평가하기24 13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경기도 분쟁조정협의회 출범 후 첫 공익신고에 대한 시정명령” “계약해지 등 분쟁 최소화 방안 협의…불공정 해결 선두될 것”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0일 “오늘 공정위가 경기도에서 신고한 프랜차이즈 본부의 불공정행위에 대해 과징금 15억원과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송용환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경기도가 신고한 프랜차이즈 본부의 불공정행위에 대해 공정위가 오늘 과징금 15억원과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공정 사회를 위한 도정 성과 보고드린다"며 "점주들의 단체행동 관련 시정으로는 두 번째이고 과징금액도 이전 사례보다 상향된 결과”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2년 전 경기도 분쟁조정협의회를 출범시킨 후 첫 공익신고에 대한 시정명령이다. 프랜차이즈 본부에 대항해 점주들이 단체행동에 나섰다는 이유로 계약해지를 통보하는 것은 명백한 불공정”이라며 “앞으로 프랜차이즈 갑질이 근절되는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그러면서 “불공정에 대한 단호한 시정을 넘어 분쟁을 예방하는 쪽으로 한발 더 나아가겠다”며 “도내 가맹본부와 점주 단체에 공정거래를 위한 권고안을 배포하고 계약해지 등 분쟁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뿌리 깊은 관행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강조했다.공정거래위원회는 이날 BBQ치킨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단체활동 방해 및 부당해지 등 불공정행위’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5억3200만원 부과를 결정했다.

공정위는 “BBQ치킨 가맹본부가 가맹점사업자단체 활동을 주도한 단체 간부들을 상대로 가맹계약을 즉시 해지하거나 갱신 거절하는 등 불이익을 주고 과도한 수량의 전단물을 특정 사업자로부터 구매하도록 해 가맹사업법을 위반했다”고 발표했다.

도는 지난해 1월 경기도 공정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관련 진정을 접수, BBQ본사와 점주 간 분쟁조정에 나선바 있다. BBQ본사가 2018년부터 최근까지 도내 점주의 단체활동을 이유로 가맹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등 보복사례가 연이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에 도는 공정거래지원센터를 통해 법률상담, 분쟁조정, 간담회 개최, 현장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그러나 BBQ 본사 측이 도의 조정안을 거부하자 도가 지난해 5월 공정위에 해당 사안을 신고했다.

도는 2019년 경기도 분쟁조정협의회를 출범한 이후 첫 공익신고에 대한 시정명령으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도 관계자는 “가맹사업거래 관행을 바로잡고 긍정적 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가맹계약서 개선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jhk102010@news1.kr[4]

보겸이 뒷광고를 했는데, 이걸로 책임을 회피하자,

1.1.1 ②] "숨김태그 해주세요" 광고주는 책임 없나?

하민지 승인 2020.08.20 14:00 | 최종 수정 2020.11.19 15:42 의견 0

   


유튜버 정배우가 공개한 카톡 메시지. 광고 대행사가 유튜버에게 보낸 메시지다. BBQ 제품명 '핫황금올리브'를 숨김 태그로 달아달라는 요청을 하고 있다. 사진 정배우 유튜브 캡처


[AP신문=하민지ㆍ오영선 기자] 유튜버 정배우는 지난 9일, 보겸이 BBQ 치킨 뒷광고를 했다는 내용의 영상을 올렸다.

정배우가 증거로 제시한 건 광고대행사가 인기 유튜버들에게 보냈다는 메시지다. 정배우가 공개한 메시지에는 "숨김태그로 부탁드립니다"라고 적혀 있다.

BBQ 관련 해시태그가 줄지어 달려 있으면 광고 영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최대한 광고가 아닌 것처럼 몰래 표기해 달라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다.


정배우가 분석한 숨김태그. 보겸이 핫황금올리브, 양념치킨추천, 치킨먹방 등의 숨김태그를 달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 정배우 유튜브 캡처


정배우는 보겸뿐 아니라 비슷한 시기에 BBQ 먹방을 올린 인기 유튜버의 숨김태그를 분석해 공개했다. 상해기, 양수빈, 윽박, 킹기훈 등의 유튜버가 BBQ 치킨 먹방 영상을 올리며 비슷한 숨김태그를 달았다. 광고대행사가 요청한 대로 행한 것이다.

현재 소비자는 뒷광고를 한 광고주 목록을 만들어 공유하고 있다. 유튜버 양팡에게 뒷광고를 부탁한 푸마를 향해서는 불매운동까지 벌이고 있다.

뒷광고를 부탁한 광고주에게는 책임이 없을까? 광고주는 "몰랐다", "드릴 말씀이 없다"로 일관하는 모양새다.

하청의 하청의 하청··· 광고주는 '나 몰라라'

정배우가 공개한 것처럼 유튜버의 광고 영상 제작은 광고 대행사를 통해 이뤄진다. 광고주가 직접 유튜버에게 부탁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런데 대행사도 여러 군데를 거친다.

뒷광고는 이렇게 이뤄졌다. 광고 업계 관계자는 지난 14일 AP신문과의 통화에서 "광고주가 대행사에 SNS 광고ㆍ마케팅 업무를 맡기고, 대행사는 대대행사에, 대대행사는 실질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실행사에, 그 실행사는 또 다른 실행사에 광고 집행을 맡긴다"고 말했다. 하청의 하청의 하청으로 유튜브 광고가 만들어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대행사가 클라이언트(광고주)에게 하청의 하청으로 이뤄진 모든 내용을 종합해 컨펌(확인)을 받는다"고 말했다.

여러 단계를 거치며 광고가 만들어지는 상황이라 그런지 보겸, 양팡, 문복희, 상해기, 양수빈, 윽박, 킹기훈 등 수많은 유튜버와 협업해 뒷광고 광고주 명단 중 제일 많이 거론되는 BBQ도 "대행사가 한 일, 우리는 몰랐다"고 말했다.

BBQ는 지난 17일 AP신문과의 통화에서 "대행사가 한 일이다. 뒷광고라는 걸 몰랐다. 꼼꼼하게 체크하지 못한 건 저희 책임이다. 앞으로 꼼꼼하게 체크하겠다"고 물었다.

그래도 최종 컨펌은 광고주가 하는 것 아닌지, 브랜드 관련 콘텐츠가 구독자 수백만 명을 보유한 채널에 업로드되는데 어떻게 모를 수가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에도 "앞으로 더욱 꼼꼼하게 체크하겠다는 말씀 외에는 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답했다.

업계 관계자는 모를 수도 있는 경우의 수가 있긴 있다고 말한다. 관계자는 "인플루언서가 상의하지 않은 말과 행동을 돌발적으로 하기도 한다. 그럴 경우에는 광고주가 몰랐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관계자는 광고 표시를 안 하면 안 되냐는 제의를 받기도 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그런 제의를 받을 때 역으로 "문제 일어나면 모든 것을 책임지셔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면 "광고 표시하시죠"라는 대답이 돌아온다"고 말했다.

다른 업계 관계자는 광고주가 책임을 부인한다고 해서 책임이 없다고 보긴 어렵다고 이야기한다. 관계자는 "대형 브랜드가 대행사가 한 일이라고만 이야기한다고 해서 책임을 면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정말 몰랐다면 왜 몰랐는지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대행사 핑계만 댄다"고 비판했다.

현행법으로 광고주 처벌 어렵다

현행법에는 유튜버가 아니라 광고주가 처벌받게 돼 있다. 표시광고법 제17조에 따르면 부당한 표시ㆍ광고 행위를 한 사업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하지만 광고주를 당장 처벌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SNS별 광고 게시법이 포함된 공정거래위원회 가이드라인이 9월부터 시행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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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후기인지 광고인지··· 공정위, 소비자 속이는 SNS 마케팅 제재한다

유튜버 처벌법은 현재 발의된 상태다.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11명은 지난 11일 '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유튜버가 광고인데 광고라는 걸 알리지 않을 경우 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처벌 규정이 담겨 있다.[5] 라는 비판을 받았다.

  1. “‘원산지 허위 표기’ BBQ 본사 압수수색”. 2021년 10월 22일에 확인함. 
  2. 입력 2010. 10. 05. 09:30. “비비큐 불똥 이외수 "죄송합니다". 《한겨레》. 2021년 10월 22일에 확인함. 
  3. “동네치킨집 상대로 `갑질`… BBQ에 네티즌 비난 폭주”. 2015년 3월 5일. 2021년 10월 22일에 확인함. 
  4. 기자, 진현권; 기자, 송용환. “이재명 “공정위, BBQ에 과징금 15억 부과…갑질근절 신호탄 되길”(종합)”. 2021년 10월 22일에 확인함. 
  5. press@apnews.kr, 하민지 (2020년 8월 20일). “[뒷광고 사태 ②] `숨김태그 해주세요` 광고주는 책임 없나?”. 2021년 10월 2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