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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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3월 9일 생.

코리 밀러는 미국의 래퍼, 배우, 작가, 범죄자이다.

섬뜩한 목소리의 랩과 형이랑 동생을 포함한 수준 이하의 노 리미트 레코드 공장장들 중 그나마 개념있는 음악성이 특징이었다.

그는 1991년에 씬에 입문했으며 형인 퍼시 밀러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활동해왔다. 그리고 노 리미트가 서해안 힙합에서 남무 힙합으로 갈아탄 이후 `1998년, Life or Death라는 데뷔앨범으로 흥행하였다. 빌보드 200에 들고 197000장까지 팔아치울 정도.

1999년엔 Bossalinie으로 전작을 능가하는 성공을 거두었다. 당시 노 리미트는 스눕 독을 영입하여 상당히 최전성기였고, 그를 피처링진에 참가하니 성공은 불보듯 뻔했다. 1년 뒤, Trapped In Crime을 발매해 사상 최고의 흑자를 맛본다. 당시 팻 조, 다 브랫, 저메인 듀프리까지 참여해 상당히 피처링진이 초호화였고 골드 앨범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그런데,,, 2003년 9월, 클럽에서 스티브 토머스라는 16세의 소년을 폭행 끝에 총격으로 살해하여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그야말로 팬들은 치를 떨었고, 순식간에 그는 천하의 개쌍놈으로 전락한다. 게다가 피해자가 그의 팬임이 밝혀져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 재판은 2014년 까지도 이어졌다.

현재도 활동은 활발한 듯. 소설도 발표하고 2015년 신보도 낼 예정이다. 허나, 자신의 어린 미성년 팬을 죽였으니 대중들의 몰매를 여전히 피할 수 없을 듯. 그래도 노 리미트의 아티스트들 중 그나마 성의있는 음악으로 유명한 그인지라 '살인만 하지 않았어도'라고 여기는 팬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