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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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CJ그룹 산하 CJ ENM의 미디어 콘텐츠 브랜드이다. 2010년 오미디어홀딩스가 CJ미디어, CJ엔터테인먼트, CJ인터넷, 엠넷미디어를 인수합병하면서 생겨난 별도의 기업이었으나 2018년 6월에 CJ 오쇼핑에 합병되어 CJ ENM의 하위 브랜드가 되었다. E&M은 Entertainment&Media라는 뜻이다.

미디어콘텐츠부문, 영화사업부문, 음악콘텐츠부문, 컨벤션사업본부, 공연사업본부, 애니메이션사업본부, 미디어솔루션부문이 있다.

1 영화 상영작

2 논란

  • 불법촬영

CJ E&M은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에서 발생한 드론 불법촬영 논란에 휩싸였다. 두오모 성당에서 드론을 띄어 불법촬영을 한 한국인이 용역업체 직원이다. CJ E&M은 15년 6월 밀라노 엑스포 한국대표단에 드론 촬영을 문의한 적이 있다. 밀라노시 전역에서 드론 촬영이 불법이라는 회신을 받았다. CJ E&M 직원은 모두 3명이었다.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이라고 인지하엿으나, 동영상 촬영을 강행하였다. 성당 유지관리 기구 신고를 받아 경찰이 출동하여 당황하는 바람에 드론을 놓쳤다. 그러면서 "신중하지 못한 행동으로 물의르 빚어 죄송하다. 재발방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 올리브TV 홍보영상을 촬영하던 중 발생한 사고로, 불법인 사실을 몰랐고 직원이 욕심을 부렸다" 라며 책임을 전가하는 해명을 하였다. 거짓말 해명 으로 비난을 피하기는 어렵다. [1]

  • 여성혐오

한동철 PD는 프로듀스 101에 힙입어 남자들 편을 제작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탄탄하고, 구성이 좋으면 상관없이 보잖아. 여성들을 먼저 찍어 표현을 어찌 하여야 할지 모르겠는데. 남자들에게 건전한 야동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생각에서다. 출연자들은 내 여동생 같고, 조카 같아도 귀엽다는 야동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남자판은 여성들에게 야동을 만들어준다, 비 무대는 여성들에게 야동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런 환상을 충족시켜주는 남자판 프듀다. 재미까지 있으면 남자들도 재미있게 보겠다. 남자판이 파괴력이 있어서 훨씬 더 재밌겠다." 라는 발언을 하였다. 그러면 여성 출연자를 다 야동 대상을 보았다는 증거다. 여초에세 뿐만 아니라, 여성은 어떨때도 남자들을 야동으로 상상하고 본적이 없다. 이미 남자 중심 문화에서는 여성을 야동으로 보는 게 문화고 익숙하겠지만 여성은 전혀 아니다. 그냥 그 가치관이 이상하다. 그리고 남자는 힘이 쎄고, 여성은 힘이 약하다는 고정관념까지 넣을 필요가 있었을까. 결국 남자들이 여성들을 야동화 하여 상상하였다는 잘못된 가치관을 인정하고, 잘못된 성적 고정관념이 심어졌고, 남자 중심 문화도 그러니 일반화 하며 여성을 인격 이하로 보면서 끼워맞추는 모습 정말 폭력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귀여운 출연자와 야동을 왜 연결시켰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라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일부는 미성년자여서 문제를 삼는 의견이 많았다. [2]

2.1 악마의 편집

  • 개요

2009년 <슈퍼스타K 1>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경연 예능 왕국으로 존재감을 키웠다. 8편까지 방영하여 7년간 매년 만들면서 비슷한 예능을 잇달아 선보였다. 2012년 2월 <보이스 코리아> 2편까지 방영하고, <쇼미더머니> 10까지 방영 예정이다. 항상 여성을 앞장세워 여적여 구도, 흥행 여부를 보면서 2015년 <언프리티 랩스타> 를 3편까지 방연하고, 2017년 <고등래퍼> 3까지 방영하고, <프로듀스 101>, <소년 24>, <아이돌학교> 로 다양한 예능을 제작하였다. PD는 "엠넷에 경연은 존재감과 맞먹는다" 라는 의견이 있을 정도다. 이에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슈퍼스타K>는 <아메리칸 아이돌> 표절 논란에서 출발하기도 하였다. 거짓상황을 만들어 갈등을 조장하면서 이때부터 악마의 편집 으로 불리며 노이즈 마케팅 을 이용하였다. 참가자는 "제작진이 사실과 다른 조작 편집을 하였다. 전후 상황을 바꾸어 편집하여 상대방 의견을 일방적으로 묵살하고, 반말을 하며 예의없는 사람으로 비치도록 하였다" 라는 증언이 있기도 하다. 이에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끊임없는 논란에 노이즈 마케팅에 성공하며, 시청률이 높아졌기에 각성하지 않았다. 도덕 불감증이 만연하여 있다는 증거다." 라고 밝혔다. <쇼미더머니4> 이상윤 PD는 "어느 정도 논란은 필요하다.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으면 4편까지 못왔다." 라며 노이즈 마케팅을 정당화하는 발언도 화제다. <슈퍼스타K> 1편 10회는 역대 최고 시청률 7.7%를 기록하였다. 2편은 10%를 넘겼다. 이 PD가 조작 프로듀스 101 책임PD 김용범이다. <쇼미더머니>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수차례 징계를 받았지만, 4편에서 더 논란을 불러 5000만원 과징금을 처분받았다. 하지만 워너원으로 2019년 3분기에만 매출액 1조 1531억, 영업이익 641억을 기록하였다. 이에 실효적 조처를 내릴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는 제안도 나온다. 이에 정덕현 평론가는 "경연 예능으로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하여 아이돌까지 끌어들이면서 자체적으로 두더니, 결국 기획사와 담합을 하며 범죄 수준에 이르렀다. 왜 하는지 성찰이 필요하다" 라고 밝혔다. 정말 소비자들은 책임이 없나. 아직도 포르듀스 101을 더 제작하여달라는 반응들도 너무 많다. 그러면서 이제 걸스플래닛 999에는 현역 가수, 동북공정으로 비난받는 중국 아이돌을 넣고 있어 비난이 커지고 있다. 소비자들이 정말 불매를 하지 않고 결국 막장드라마처럼 부족한 윤리의식으로 소비를 하는 부분도 비난받아야 마땅하다. 참가자끼리 무슨 잘못이 있겠나. 윗선이랑 짜고, 자꾸 안좋은 쪽으로 우리나라 산업이 굽신굽신 거리고 피해를 우리나라 산업이 안는 구조가 이제는 부당할 정도다. 이제는 참가자들을 그만이용하고, 그만소비하면 좋겠다. 아이돌학교에서는 참가자 학대라는 충격적인 논란도 잇따랐는데, 아직도 프로듀스 101을 추가 제작하여달라고 환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면서 활동하는 당선된 아이돌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그 아이돌만 애꿎은 비난만 받는다. 이 불공정한 상황을 아무도 교정하려고 하는 사람은 없는 상황인가? [3]

  • 슈퍼스타K 3

11년 8월 12일 첫방송된 <슈퍼스타K 3>에서 예선 과정이 공개됐다. 이 와중에 심사위원들을 유혹하기 위하여 섹시 춤을 추었지만, 불합격되자 탈락하고 기물을 파손하며 난동을 일으킨 최아란은 방송 속 모습을 제작진이 시켰다고 주장하여 논란이 됐다. 그러면서 "제2 강호동을 꿈꾼다" 는 씨름선수 김도현을 부각스켜 반복하여 보여주거나, 뒷부분에 배치하여 "60초 후에 공개됩니다" 라며 악마의 편집을 하여 방송하였다. [4]

  • 프로듀스 101

17년 5월 26일 보아는 탈락한 연습생 정동수에게 "집에 가서 소주 마셔야겠어요" 라며 말을 건넸다. 이에 작가나 보아가 비난을 받는 상황이 됐다. 그러나 재방분에서는 "방출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게 있어요?" "소주를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 시원하게 탁 털고 열심히 나가자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좋은 결과가 있어서 소주를 안 마시게 됐으면 좋겠다" "감사하다" 라는 장면이었는데, 악마의 편집으로 바뀌게 됐다. 이에 "보아마저 악마의 편집 피해자가 됐다" 라며 안타까워 하는 대중들 반응이 많았다. [5]

프로듀스101 시즌2' 보아마저 '악마의 편집'? 20

2.1.1 언프리티 랩스타

  • 여성혐오

<언프리티 랩스타>는 여성들을 위한 방송이었다. <쇼미더머니>에 출연하였던 인지도가 떨어지는 여성을 대동하면 통할까 의구심이 들었지만, 제작된 노래가 음원 순위 상위권을 장식하며 방송 인기를 실감하게 하였다. 힙합은 항상 남자들이 차지하고 있다. 여성들이 내비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였다. <언프리티랩스타>는 여성들을 수면 위로 올리는데에는 성공하였다. 그러나 악마의 편집은 비난을 받고 있다. 항상 여성들에게 여적여 구도를 만들어 여성들을 혐오하면서 대결하여 쟁취하는 혐오성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제작진들은 모든 인물들을 단순화하며 책임지지 않고, 방치한다. 이에 자연스럽게 인기가 올라간 여성들도 있었으나, 상처만 받고 악플만 받고 퇴장한 출연자들도 존재하였다. [6]

  • 예지

15년 9월 11일 방영된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예지가 눈길을 끌었다. "예지가 도대체 왜 나오냐?" 라는 악플이 쏟아졌다. 이에 "왜 나를 평가하나. 이해가 안간다. 내 인생 전환점이다. 시발점이다." 라고 밝혔다. 심지어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껌을 씹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우왕좌앙하는 모습은 비난거리가 됐다. 예지가 악마의 편집 대상으로 낙인됐다. [7]

2.1.2 평가

  • 헤이즈

헤이즈는 "<언프리티 랩스타2> 촬영에서 가장 재미있었을 때 "돈 벌지마" 를 불렀을 때다. 언젠가 음악에 떳떳하여졌을때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적고 싶었는데 가족에 대하여 진심으로 쓴 곡이다. 내가 한 말과 행동이 그대로 방송에 나가기 때문에 악마의 편집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당시 상황·감정에 휩쓸려 한 말들이 있지만, 내가 뱉은 말이라 아쉽다" 라는 입장이었다. [8]

  • 캐스퍼

캐스퍼는 "방송 출연을 통하여 얻은 인지도가 있다. 나를 알아보시더라. 방송 자체가 노출도 많이 돼 그런 듯 하다. 원하는대로 나를 대중에게 보여줄 수 없었다. 방송에서 원하는대로 흘러가서 아쉬웠다. 방송 흐름상 어쩔수 없었겠지만, 의문이 드는 일도 있었다. 인간 관계를 개입하는 부분들이 마음이 좋지 않았다. 헤이즈가 나중에 방송에는 하기 싫은 사람으로 꼽았다고 연출됐지만, 헤이즈 언니가 아니라고 전화하였다." 라며 악마의 편집 이면을 비판하였다. [9]

2.1.3 개선

20년 5월 14일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 여성 가수들이 공연을 통하여 승부를 본다는 설정 위로, 적대적이 아니라, 협력으로 새로운 여성 서사를 덧댄 기획 의도가 있다. 여성이 도우며 성장한다. 성차별적 고정관념 속에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지만, 여돕여 서사가 대중문화 곳곳에서 만개하고 있다. 여적여로 화제가 됐던 <언프리티 랩스타>를 폐기하고 실험을 시작한 변화는 대중문화계 새로운 풍경을 보여준다. <퀸덤> 에서도 "저 언니를 무너뜨려야겠다" 라며 여적여 구도를 계승하였다. 굳이 경쟁하며 평가대에 놓였다. 그러나 이번에 경쟁을 떠나 진심으로 감탄하고 열광하는 출연자들 모습은 새롭고 다채로워 화제가 됐다. 효연은 "색깔이 많이 다르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어요. 너무 미안합니다." 라고 말하는 여돕여 모습이 화제를 끈다. [10] 이에 슬릭은 "섭외에 경쟁하는 예능이 아니라 좋았다. 여성들끼리 꾸려서 만든 예능이라고 하더라. 안 나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였다. 저에게는 동료 가수들이 필요하였다. 주변에는 이야기하지 않았다. 제작진이 비밀을 지켜달라고 하셨다. 주변에서 무리하지 않냐고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 촬영이 진행되면서 워낙 성격이 내향적이라 잘 어울릴까 걱정됐다. 인간관계 걱정을 하였다. 초반에는 반응을 안 보려고 하였다. 페미니스트라고 비난을 많이 받았지만, 좋은 의견이 많다고 보라고 하셔서 보게됐다. (소외되는 모습 연출에) 악마의 편집 이라고 생각 안하였다. 촬영 당시에는 좌절스러웠다. 그날 촬영이 끝나고 구성원들이 미안하여하면서 사과를 하였다.효연 언니 덕분에 마음이 놓인 상태에서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 출연 이후 존재를 많이 알릴 수 있었다. 팬들이 생겼다. 긍정적인 변화다. 기분 좋다. 라디오 청취자도 꽤 많이 늘었다. 요즘 더 재미있게 하고 있다. 여성이 수동적인 객체로 비칠 때가 많다. 보기 싫어서 안 보게 된다. 이 예능은 여성들이 나와서 여러 가지를 도전한다. 도전 의미가 남다르다고 생각한다." 라며 악마의 편집은 아니라고 밝혔다. [11]

2.1.4 퇴보

그러나 8월 24일에 방영되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강다니엘이 진행하고, 보아, 태용이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아이즈원 출신 채연, 아이키가 확정되면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공개된 예고편에서 단편적 짜집기로 벌써부터 악마의 편집 조짐이 보이면서 여적여 라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욕설이 난무하면서 여적여 를 억지로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러면서 참가자가 보아 말을 끊고, 채연 눈물을 강조하며 위기 상황으로 악마의 편집이 눈에 띄였다. 이에 "춤 대결을 하는건지, 일진 언니들 여적여를 보는지." "기가 센거랑 예의 없기는 다른다" "아이돌 비난 웃긴다." "출연자들 멋진 대결이었는데 일진 무리도 아니고" 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아직도 심각성을 느끼지 못한 소비층은 "엠넷 관심 편집 죽지 않았네" "재미있겠네" 라는 반응도 있었다. 그동안 악마의 편집 으로 무고한 피해자를 낳았기에 노파심을 야기한다. 화제성을 위하여 여적여 악마의 편집을 억지로 악용하면 누가 책임을 질지 의문이다. 이 비난을 덮을 수 있을지, 충분한지 주목된다. [12]

2.2 프로듀스 101 조작 보상

프로듀스 101 피해 연습생 12명중 11명 피해보상 절차를 마무리하였다. 정확한 지급 규모는 "구체적인 내용은 말씀드릴 수 없다" 라는 입장이다. 1명 경우 소속 기획사랑 CJ간 이견이 있었다. "피해보상이 미완료된 기획사가 요구하는 금액이 비현실적 근거를 바탕하여 보상의미, 범위 초점을 흐리고 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보상에 임하겠다." 라는 입장이다. [13]

3 참조

안준영

  1. “CJE&M 곤욕, 밀라노 성당 드론 불법촬영에 휘말려”. 2021년 7월 23일에 확인함. 
  2. '여동생 야동 같은…' 프로듀스101 피디 인터뷰 논란”. 2021년 7월 23일에 확인함. 
  3.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916664.html#csidx11b9a8bd52e51ee935ba1cf5cf89625
  4. '슈스케3', 쫄깃쫄깃한 '악마의 편집' 첫방 통했다”. 2021년 8월 6일에 확인함. 
  5. '프로듀스101 시즌2' 보아마저 '악마의 편집'? | 싱글리스트”. 2021년 8월 6일에 확인함. 
  6.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2에선 '악마의 편집'은 그만”. 2015년 3월 27일. 2021년 8월 6일에 확인함. 
  7. '언프리티 랩스타2' 악마의 편집 논란의 서막을 열다[MD포커스]”. 2015년 9월 12일. 2021년 8월 6일에 확인함. 
  8. “언프리티 랩스타 헤이즈, 정말 악마의 편집 "없었다?". 
  9. “캐스퍼 “‘언프리티2’ 악마의 편집, 마음 좋지 않아” [화보]”. 2016년 2월 9일. 2021년 8월 6일에 확인함. 
  10. https://www.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006011646001#csidx35019db501ea4e2a9611c0a8ada3cfa
  11. “슬릭 "'굿걸'같은 예능 많이 제작됐으면, 여성 연대 좋았다"[인터뷰]”. 2021년 8월 6일에 확인함. 
  12. “스트릿 우먼 파이터, 굿걸 여돕여 버리고 폭력적인 혐오성 여적여 구도 언제까지..? 참가자들에게 미안하지 않은가...”. 
  13. “[단독]'프듀' 피해연습생 11명 보상 완료..1명과는 '금액차'로 조율 中”. 2021년 8월 1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