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브랜드 CU가 출시한 도시락의 이름이 성역할을 고착화한다는 논란이다.

1 개요

출시 된 도시락의 이름은 '여친이 싸준 도시락', '엄마가 싸준 도시락'이다. CU 관계자는“엄마와 여친이라는 콘셉트가 소비자들에게 가장 친근하게 와 닿을 것 같다는 취지로 상품을 먼저 출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1] 성차별 논란이 생기자 CU측은 '남성이 만든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 문제점

성 고정관념을 고착화하는 작명으로 문제가 많다. 전형적인 '밥은 여자가 하는거지'라는 사고가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다.

'남성이 만든 도시락'을 출시한다는 해명은 CU측이 이 논란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꼴이다.

3 출처

  1. "‘성차별’ 논란 CU도시락, ‘남성 버전’ 출시에 여성들 ‘싸늘’". 여성신문.